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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강독]칸트 『순수이성비판』 I (10주) 종료

칸트 『순수이성비판』 I (10주)

칸트의 『순수이성비판]』은 자기결정Selbstbestimmung, 즉 자유의 철학으로서 독일 관념론/이념주의Idealismus를 정립한 책이다.
동시에 이 책은 서구 근대 철학적 사유의 틀을 각인하였다.
서양 근현대 철학을 이해하고, 인간의 영원한 과제이자 희망인 자유로운 삶의 실현을 모색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책이다.
우리는 『순수이성비판』 원서를 차근차근 읽으며 토론하려고 한다. 다 읽는 데 적어도 4학기는 걸릴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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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 소개]

칸트의 『순수이성비판]』은 자기결정Selbstbestimmung, 즉 자유의 철학으로서 독일 관념론/이념주의Idealismus를 정립한 책이다.

동시에 이 책은 서구 근대 철학적 사유의 틀을 각인하였다.

서양 근현대 철학을 이해하고, 인간의 영원한 과제이자 희망인 자유로운 삶의 실현을 모색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책이다.

우리는 『순수이성비판』 원서를 차근차근 읽으며 토론하려고 한다. 다 읽는 데 적어도 4학기는 걸릴 듯하다.

 

[강사 소개]

 

 강사명 : 윤형식

 

- 독일 트리어대, 베를린 자유대, 브레멘대에서 전공으로 철학을, 부전공으로 역사학, 정치학, 그리스 고전학을 공부
- 독일 브레멘대 철학과 석사 및 박사
- 전) 경희대학교 연구교수 - 현)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강사
- [기호학적 활동철학. 내적 실재론의 새로운 정초 Semiotische Tätigkeits- philosophie. Interner Realismus in neuer Begründung](박사논문)에서 ‘실재론’을 둘러싼 현대 인식론 논쟁을 정리하면서 퍼트남이 제안한 ‘내적 실재론’을 활동(Tätigkeit) 개념을 중심으로 기호철학적으로 정립하는 시도를 한 바 있다. 칸트, 맑스, 퍼스(Peirce)가 논의를 지탱하는 세 원천이다.

 

[강의 시간]

화요일 / 18:30~20:20 (중간 10분 휴식)   

 
[진행 방식]

 

- 강의 및 강독 (아래의 주차 계획은 대강의 기준이며, 진도는 유연하게 조정해 나갈 예정임)

 

[교재]

- I. Kant, Kritik der reinen Vernunft, hrsg. von Jens Timmermann, F. Meiner Verlag. (Philosophische Bibliothek Bd. 505)
- I. Kant, Kritik der reinen Vernunft, Werkausgabe hrsg. von Wilhelm Weischedel, Suhrkamp.
  (다른 독일어판도 가능; 새로 구한다면 위의 두 판본 중 하나를 추천함)

 

[참고문헌]

- [순수이성비판] 한글 번역본 (어느 판본이든 참고하세요.)
- 랄프 루드비히, [쉽게 읽는 칸트, 순수이성비판], 박중목 역, 이학사, 1999.

 

[최소 수강인원]

1명

 

[강의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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