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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인문아카데미는 유럽 인문학 공부를 통해 우리의 삶과 사회를 성찰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지성의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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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y of European Human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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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HOME 강좌정보 강의

강좌명 : 다시 보는 프랑스혁명

강사명 김대보
이메일 daebo.kim@gmail.com
강좌유형 강의
정원 20명
강의실 추후공지
강의기간 겨울학기 : 12월 1일 (화) ~ 2021년 2월 8일 (월) (총 10주)
강의시간 목요일 3교시 (19:30-21:20)
강의횟수 총 10회
강좌소개 유럽사 및 프랑스사에서 중요한 분기점 가운데 하나인 프랑스혁명을 정치사와 같은 잘 알려진 서사에서 벗어나 다각적인 측면에서 이해하려는 시도이다. 프랑스혁명이 과거로부터 무엇을 물려받았고 무엇과 단절했는지, 그리고 무엇을 남겼는지 구체적으로 검토한다.
강사 소개 프랑스 파리1대학 프랑스혁명사연구소(IHRF) 역사학박사
현) 한국교원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강사
<연구논문>
- 프랑스 혁명 전반기 토목행정 (프랑스사 연구, 2019)
- 선을 넘는 녀석들: TV 예능 프로그램과 역사 대중화 (서양사론, 2019)
- 튀르고와 공공사업: 행정적 지역화 (세계 역사와 문화, 2019)
- 『마라-사드』: 1960년대 프랑스 혁명 읽기 (인문연구, 2019)
- 뒤무리에(Dumouriez)의 망명: 명예를 이용한 변명의 탄생 (프랑스사 연구, 2020)
- 1792년 8월 10일: 왕정의 몰락 (프랑스사 연구, 2020) 등.
진행 방식 강의 / 질의응답
교재 강사 제공 자료
참고문헌 - 알베르 소불, 최갑수 역, 『프랑스혁명사』(교양인, 2018)
- 미셸 보벨, 최갑수 외 역, 『왕정의 몰락과 프랑스 혁명』(일월서각, 1987)
- 피에르 세르나 외, 김민철·김민호 역, 『무엇을 위하여 혁명을 하는가?』(두더지, 2013)
- E.-J. 시에예스, 박인수 역, 『제3신분이란 무엇인가?』(책세상, 2003)
- 장-자크 루소, 김영욱 역, 『사회계약론』(후마니타스, 2018)
- 알렉시스 드 토크빌, 이용재 역, 『앙시앵 레짐과 프랑스혁명』(박영률출판사, 2006)
- Eric Brian, La mesure de l’Etat: Administrateurs et géomètres au XVIIIe siècle (Paris: Albin Michel, 1994)
- Michel Biard, Les lilliputiens de la centralisation. Des intendants aux préfets: les hésitations d’un “modèle français” (Seyssel: Champ Vallon, 2007)
- Philippe Minard, La fortune du colbertisme (Paris: Fayard, 1998)
- Pierre Serna, La république des girouettes(1789-1815 et au-delà). Une anomalie politique: la France de l’extrê̂me centre (Seyssel: Champ Vallon, 2005)
- Pierre Serna, Que demande le peuple? Les cahiers de doléances de 1789 (Paris: Textuel, 2019)
강의내용

    강의 주차

  • 1주차 12. 3
    1. 혁명 - 혁명이란 무엇인가
    - 프랑스혁명을 어떻게 볼 것인가


    2주차 12. 10
    2. 프랑스혁명과 구체제 – 무엇이 사람들을 화나게 했는가?
    - 진정서 : 당대인들이 생각한 구체제의 부조리


    3주차 12. 17
    3. 프랑스혁명과 행정 1
    - 18세기 프랑스와 행정 : 행정적 왕이 된 마술사 왕
    - 프랑스혁명이 구체제로부터 물려받은 것
    : 관료제(Bureaucratie/Technocratie)
    : 국내 정보의 수집 - 국가 전체를 장악하라!


    4주차 12. 24
    4. 프랑스혁명과 행정 2
    - 중앙과 지방: 중앙집중화(centralisation)/입법부 중심주의(légicentrisme)
    - 극중도(Extrê̂me centre)


    5주차 12. 31
    5. 프랑스혁명과 국가-전쟁-과학-기술
    - 조국의 구원: 조국이 위험에 처했다!
    - 전쟁에서 어떻게 이길 수 있을까?
    - 공화국에 지식인이 필요하지 않다! vs 공화국에 지식인이 필요하다!


    6주차 1. 7
    6. 프랑스혁명과 민주주의
    - 대의제
    - 루소, 『사회계약론』 vs 시에예스, 『제3신분이란 무엇인가?』
    - 선거: 영토의 재조직


    7주차 1. 14
    7. 프랑스혁명과 시민권
    - 시에예스, 『제3신분이란 무엇인가?』: 18세기 정치경제학과 정치
    - 정치적 권리의 제한


    8주차 1. 21
    8. 프랑스혁명과 여성
    - 여성의 이미지
    - 여성과 정치
    - 1795년 5월의 봉기


    9주차 1. 28
    9. 프랑스혁명과 노예제
    - 대서양 체제 : 18세기 프랑스의 노예무역
    - 계몽주의와 노예제
    - 노예제 폐지론
    - 아이티 혁명


    10주차 2. 4
    10. 프랑스혁명과 반혁명
    - 남프랑스: 산지 주민들은 왜 봉기했나?
    - 방데: 제노사이드? / 세셰 vs 마르탱


강좌명 : 흄의 철학과 감정이론의 현대적 유산

강사명 양선이
이메일 sunnyyang@hurfs.ac.kr
강좌유형 강의
정원 20명
강의실 추후공지
강의기간 겨울학기 : 12월 1일 (화) ~ 2021년 2월 8일 (월) (총 10주)
강의시간 금요일 3교시 (19:30~21:20)
강의횟수 총 8회
강좌소개 본 강의에서 우리는 18세기 계몽주의 철학자이자 경험론의 완성자로 잘 알려진 데이비드 흄의 철학과 그의 정념론 및 도덕심리학이 현대 철학에 미친 영향을 살펴볼 것이다. 특히 최근에 전 학문 분야에서 핫 이슈가 되고 있는 감정이론의 뿌리를 흄의 경험론과 정념론 및 도덕 심리학에서 찾아 볼 것이다. 우리는 신체적 느낌 중심의 감정이론, 기본감정이론, 체화된 감정이론, 신경과학 등 다양한 감정이론을 공부할 뿐만 아니라 이를 토대로 향후 우리와 공존하게 될 인공지능의 감정 문제를 살펴 볼 것이다.
강사 소개 현) 한국외대 미네르바 교양대 교수
전) 서양근대철학회 회장 역임, 서울대 철학과 BK 교수 역임.
영국 University of Durham 철학박사
서울대 철학과 석사
한국외대 철학과 학사
전공분야: 영국 경험론, 감정철학, 윤리학
대표논문: The Appropriateness of Moral Emotion and Humean Sentimentalism, The Journal of Value Inquiry, 2009.
Hume’s Second Thought on Personal Identity, Problemos, 2018.
How is vicarious feeling possible, Organon F, 2020
진행 방식 주제 강의를 한 후 질의와 응답으로 진행됨.
교재 <감정에 관한 본인의 논문들> 양선이(2007), 윌리엄 제임스의 감정이론과 지향성의 문제, 『철학연구』
양선이(2008), 원초적 감정과 도덕감정에 관한 흄의 자연주의: 진화심리학과 사회구성주의의 화해, 『근대철학』
양선이(2013), 감정에 관한 지각이론은 양가감정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가?, 『인간.환경.미래』
양선이(2016), 허치슨, 흄, 아담 스미스의 도덕감정론에 나타난 공감의 역할과 도덕의 규범성, 『철학연구』
양선이(2018), 체화된 평가로서의 감정과 감정의 적절성 문제, 『인간.환경.미래』
양선이(2018), 도덕적 민감성에 관한 흄과 현대 흄주의 비교연구, 『인간, 환경, 미래』
양선이(2019), 사회적 감정으로서의 분노:흄의 철학에 나타난 분노감정의 도덕적, 친사회적 기능, 『동서철학연구』
참고문헌 『느낌, 축복인가, 수렁인가 』, (2019), 운주사
강의내용

    강의 주차

  • 1주차 12. 4 [비대면]
    흄의 철학과 정념론이 현대 감정이론에 미친 영향(강의 전체개요 소개)

    2주차 12. 11 [비대면]
    영국 근대시민사회 형성과 감성(Sentiment)의 역할

    3주차 12. 18
    사회적 감정으로서의 분노: 르상티망(Ressentment)

    4주차 12. 25
    크리스마스 (휴강)

    5주차 1. 1
    신정 (휴강)

    6주차 1. 8 [비대면]
    흄의 공감이론과 아담 스미스의 공감이론

    7주차 1. 15 [비대면]
    흄의 느낌 중심의 감정이론의 현대적 유산 I: 진화심리학과 사회구성주의

    8주차 1. 22
    흄의 느낌 중심의 감정이론의 현대적 유산 II: 4E 이론-embodied, extended, embedded, enactive theory of emotion

    9주차 1. 29
    흄의 느낌 중심의 감정이론의 현대적 유산 III: ‘이성은 정념의 노예이다’에 대한 신경과학적 증거(다마지오의 신체표지설, 프린츠의 유인가 이론, 하이트의 사회적 직관주의)

    10주차 2. 5
    흄의 느낌 중심이론의 감정이론의 현대적 유산 Ⅳ: 인공지능은 감정을 가질 수 있을까?

강좌명 : 복지국가, 왜 필요한가? 인물로 본 유럽 복지사상사

강사명 이창곤
이메일 goni918@gmail.com
강좌유형 강의
정원 20명
강의실 추후공지
강의기간 겨울학기 : 12월 01일 ~ 2021년 2월 8일 (총 10주)
강의시간 월요일 3교시 (19:30-21:20)
강의횟수 총 10회
강좌소개 가난은 누구의 책임일까? 인간다운 삶은 무엇이며, 그것은 누구의 몫일까? 기초생활보장제도에서 아동수당, 최저임금, 그리고 복지국가의 아이디어들은 누가 왜 생각해냈는가, 그리고 어떻게 이런 아이디어가 제도가 됐을까? 이 강좌는 이런 질문들의 답을 찾는다. 이를 위해 주요 인물의 생애와 역사, 사상을 탐구하며 더불어 오늘의 시사점을 살핀다. 인물로 보는 유럽 복지국가와 복지사상 이야기.
강사 소개 - 사회정책과 복지국가를 전공
- 영국 버밍엄대 사회정책 박사
- 전) 한겨레경제사회연구원장, 현)한겨레 선임기자 겸 논설위원, 현)중앙대 사회복지대학원 사회복지학과 겸임교수 현) 사회보장위원회 위원
진행 방식 강의와 질의 응답
교재 없음. ppt 및 참고자료
참고문헌 -이창곤, 복지국가를 만든 사람들, 인간과 복지, 2014
-고세훈, R.H, 토니, 아카넷 대우학술총서, 2019
-박광준, 사회복지의 사상과 역사, 양성원, 2010
강의내용

    강의 주차

  • 1주차 12. 7
    역사를 바라보는 두 개의 시선-복지사상사를 인물로 살펴보는 이유와 방식

    2주차 12. 14
    국민기초생활의 뿌리와 궤적-비어트리스 웹

    3주차 12. 21
    복지국가의 청사진 탄생과 영향-윌리엄 베버리지

    4주차 12. 28
    사회조사로 빈곤의 새 패러다임을 열다-부스와 라운트리

    5주차 1. 4
    정치가 어떻게 복지국가를 여는가- 로이드 조지

    6주차 1. 11
    주택에 복지개념을 접목한 사회개혁가-옥타비아 힐

    7주차 1. 18
    시민권 이론으로 보편적 복지를 주창하다-토머스 험프리 마셜

    8주차 1. 25
    경제민주화와 평등이 왜 복지국가의 필수요소인가-리처드 토니

    9주차 2. 1
    무상의료의 꿈은 어떻게 이뤄졌을까-어나이린 베번

    10주차 2. 8
    사회정책과 복지국가의 동학-리처드 티트머스



강좌명 : [비대면+대면] 아도르노와 자연

강사명 정진범, 최성만
이메일 jinbumchung@gmail.com
강좌유형 강의[비대면, 일부 대면수업]
정원 20명
강의실 추후공지
강의기간 겨울학기 : 12월 1일 (화) ~ 2021년 2월 8일 (월) (총 10주)
강의시간 금요일 1교시
강의횟수 총 8회
강좌소개 아도르노는 자연이라는 문제적 대상을 사유하는 것을 자신의 과제로 삼은 철학자이다. 자연이 문제적 대상인 이유는, 그것이 쉽게 잡히지 않는 개념이자, 나아가 개념화될 수 없는 개념이기 때문이다. 비동일자, 객체, 부정성 등 아도르노의 철학을 각인하는 대표적인 개념들은 개념화될 수 없는 개념인 자연을 사유하려는 집요한 시도의 산물이다. 이 강좌는 자연에 대한 아도르노의 사유를 그의 역사철학, 미학 그리고 도덕철학 등 다양한 양태 속에서 추적함으로써 그의 철학에 대한 보다 체계적인 이해를 도모하고자 한다.
강사 소개 정진범
서울대에서 아도르노의 역사철학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고, 독일 프랑크푸르트대학교에서 아도르노의 도덕철학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귀국 후 발표한 논문으로는 「“Das Leben lebt nicht”: 아도르노의 삶 개념에 대한 연구」, 「계보학적 비판으로서의 『계몽의 변증법』 읽기」, 「충동과 저항: 아도르노의 유물론적 도덕철학에 대한 연구」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아도르노의 강의록 중 하나인 『도덕철학의 문제』 (세창출판사 2019)가 있다. 서울대와 서울시립대에서 강의했고, 현재는 강릉원주대 철학과 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최성만
1995년 독일 베를린 자유대학에서 벤야민의 미메시스론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독어독문학과 교수.
저서로 『발터 벤야민: 기억의 정치학』, 역서로 『예술의 사회학』, 『윤이상의 음악세계』, 『한 우정의 역사』, 『아방가르드의 이론』, 『독일 비애극의 원천』, 『미메시스』, 『삶은 계속된다』, 『미메시스와 타자성』이 있고, 그밖에 벤야민, 아도르노, 미메시스, 해체론 관련 논문 다수 있다. 2007년부터 『발터 벤야민 선집』(길, 총 15권) 기획과 번역을 주도하고 있다.
진행 방식 강의
교재 PPT 및 참고자료
참고문헌 아도르노/ 호르크하이머, 『계몽의 변증법』, 김유동 역, 문학과 지성사.
아도르노, 『미학이론』, 홍승용 역, 세창출판사.
아도르노, 『미학강의 Ⅰ』, 문병호 역, 세창출판사.
아도르노, 『도덕철학의 문제』, 정진범 역, 세창출판사.
아도르노, 『부정변증법』, 홍승용 역, 한길사.
아도르노, 『미니마 모랄리아』, 김유동 역, 도서출판 길.
강의내용

    강의 주차

  • 1주차 12. 4 [비대면]
    [비대면 - 최성만] 아도르노, 벤야민, 그리고 프랑크푸르트 학파

    2주차 12. 11 [비대면]
    [비대면] 자연과 역사1: 계몽의 변증법 1

    3주차 12. 18
    [대면] 자연과 역사2: 계몽의 변증법 2

    4주차 12. 25
    크리스마스 - 휴강

    5주차 1. 1
    신정 - 휴강

    6주차 1. 8 [비대면]
    [비대면] 자연과 예술1: 자연미

    7주차 1. 15 [비대면]
    [비대면] 자연과 예술2: 자연미

    8주차 1. 22
    [대면] 자연과 자유1: 아도르노의 칸트 비판

    9주차 1. 29
    [대면] 자연과 자유2: 충동과 미메시스, 그리고 고통

    10주차 2. 5
    [대면] 자연과 자유3: 미니마 모랄리아 함께 읽기 (발췌독+토론)

강좌명 :서양도시문명사 산책

강사명 홍용진
이메일 hadrianus@hanmail.net
강좌유형 강의
정원 20명
강의실 추후공지
강의기간 겨울학기 : 12월 1일(화) ~ 2021년 2월 8일 (월) (총 10주)
강의시간 화요일 3교시(19:30~21:20)
강의횟수 10회
강좌소개 고대에서 현대까지 서양문명의 토대가 된 도시 문명들을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종교 등 다양한 영역에 걸쳐 시대 흐름에 따라 살펴본다.
​각 시대를 대표하는 도시들의 특징과 구조를 통해 각 시대와 해당 지역의 문명사적 특징들을 파악한다.
강사 소개 서구 역사에서 중세 말~근대 초 이행기에 이루어진 근대국가와 자본주의, 근대적 학문체계의 형성과정에 관심을 갖고 정치문화사, 사상사, 도시사 등을 연구하고 있다. 파리 1대학교에서 중세 말 프랑스 정치문화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현재 고려대학교 역사교육과에 재직 중이다.
진행 방식 강의와 간단한 질의응답
교재 강사 강의안
참고문헌 조엘 코트킨, 『도시, 역사를 바꾸다』, 윤철희 옮김, 을유문화사, 2005.
루이스 멈퍼드, 『역사 속의 도시』, 김영기 옮김, 지만지, 2016.
강의내용

    강의 주차

  • 1주차 12. 1
    고대 지중해 도시문명: 크노소스, 티린스, 아테네

    2주차 12. 8
    고대 제국의 중심지: 알렉산드리아와 로마

    3주차 12. 15
    기독교 제국에서 이슬람 제국으로: 콘스탄티노폴리스와 이스탄불

    4주차 12. 22
    중세 지중해 교역의 중심지: 베네치아

    5주차 12. 29
    중세 프랑스의 번영: 중세 파리

    6주차 1. 5
    르네상스의 개화: 피렌체

    7주차 1. 12
    근대 자본주의의 탄생: 암스테르담

    8주차 1. 19
    절대왕정의 핵심부: 베르사유

    9주차 1. 26
    혁명과 전통의 교차로: 런던

    10주차 2. 2
    19세기의 수도: 근대 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