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사소개 | 여인석 (isyeo@yuhs.ac)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기생충학으로 의학박사학위 를 받았으며, 파리 7대학에서 서양고대의학의 집대성자인 갈레노스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인식론·과학사)를 받았다. 현재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의사학과 교수 및 의학사연구소 소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는 『한 권으로 읽는 동의보감』(공저), 의학사상사』,『한국의학사』(공저) 등이 있고, 역서로는 『라캉과 정신분석혁명』, 『정상적인 것과 병리적인 것』,『생명과학의 역사에 나타난 이데올로기와 합리성』, 『히포크라테스 선집』(공역), 『의학: 놀라운 치유의 역사』, 『알렌의 의료보고서』, 『생명에 대한 인식』(공역), 『라 메트리 철학 선집』 등이 있다.
정우진 (presolving@naver.com) 고려대학교 철학과와 한국학대학원에서 공부했고, 2010년 경희대학교에서 철학박사학위를 취득했다. 2013년부터 2016년까지 경희대학교 철학과에서 연구조교수로 근무했고, 중국 사천대학교와 대만 대중과기대에서 방문학자로 도교를 연구했다. 현재 경희대학교 철학과에 재직하면서, 일반대학원 통합의료인문학과의 겸임교수로 일하고 있다. 주요 연구분야는 한의철학, 도가도교 및 동양과학 분야이며, 저·역서로 『양생: 고대 중국의 양생론과 마음』, 『몸의 신전: 황정경 역주』, 『감응의 철학』, 『몸의 노래』(공역), 『노자상이주역주』, 『한의학의 봄』 외에 동아시아 몸의 역사와 철학을 다룬 『한국의 몸, 그 연대기』(근간) 등이 있다.
조태구 (joetegu78@gmail)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철학석사 학위를 받고, 프랑스 파리-낭떼르 대학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경희대학교 HK+통합의료인문학 연구단> HK연구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프랑스 정신주의와 프랑스 현상학을 중심으로 생명에 대해 탐구했으며, 현재는 “의학”이라는 인간의 고유한 활동을 통해 인간에 대해, 나아가 다시, 생명에 대해 질문하고 있다. 발표한 논문으로는 「미셸 앙리의 구체적 주체성과 몸의 현상학」, 「인간적 취약함의 의미 –인간 강화 시대의 인간-」, 「반이데올로기적 이데올로기-의철학 가능성 논쟁 : 부어스와 엥겔하르트를 중심으로」 등이 있다.
홍용진 서구 역사에서 중세 말~근대 초 이행기에 이루어진 근대국가와 자본주의, 근대적 학문체계의 형성과정에 관심을 갖고 정치문화사, 사상사, 도시사 등을 연구하고 있다. 파리 1대학교에서 중세 말 프랑스 정치문화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현재 고려대학교 역사교육과에 재직 중이다.
염운옥 경희대 글로컬역사문화연구소 연구교수 및 고려대 강사. 영국사 전공. 저서: <낙인찍힌 몸: 흑인부터 난민까지 인종화된 몸의 역사>(돌베개, 2019), <생명에도 계급이 있는가: 유전자 정치와 영국의 우생학>(책세상, 2009), <몸으로 역사를 읽다(공저)>(푸른역사, 2011) 등이 있다.
|
| 참고문헌 | 홍용진 김서형, 『전염병이 휩쓴 세계사』 (살림, 2020). 마크 해리슨, 『전염병, 역사를 흔들다』, 이영석 옮김 (푸른역사, 2020). 수잔 스콧, 크리스토퍼 던컨, 『흑사병의 귀환』, 황정연 옮김 (황소자리, 2005). 예병일, 『세상을 바꾼 전염병』 (다른, 2015). 윌리엄 맥닐, 『전염병의 세계사』 (이산, 2005). 필립 지글러, 『흑사병』, 한은경 옮김 (한길사, 2003). |
강좌 정보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기생충학으로 의학박사학위 를 받았으며, 파리 7대학에서 서양고대의학의 집대성자인 갈레노스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인식론·과학사)를 받았다. 현재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의사학과 교수 및 의학사연구소 소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는 『한 권으로 읽는 동의보감』(공저), 의학사상사』,『한국의학사』(공저) 등이 있고, 역서로는 『라캉과 정신분석혁명』, 『정상적인 것과 병리적인 것』,『생명과학의 역사에 나타난 이데올로기와 합리성』, 『히포크라테스 선집』(공역), 『의학: 놀라운 치유의 역사』, 『알렌의 의료보고서』, 『생명에 대한 인식』(공역), 『라 메트리 철학 선집』 등이 있다.
정우진 (presolving@naver.com)
고려대학교 철학과와 한국학대학원에서 공부했고, 2010년 경희대학교에서 철학박사학위를 취득했다. 2013년부터 2016년까지 경희대학교 철학과에서 연구조교수로 근무했고, 중국 사천대학교와 대만 대중과기대에서 방문학자로 도교를 연구했다. 현재 경희대학교 철학과에 재직하면서, 일반대학원 통합의료인문학과의 겸임교수로 일하고 있다. 주요 연구분야는 한의철학, 도가도교 및 동양과학 분야이며, 저·역서로 『양생: 고대 중국의 양생론과 마음』, 『몸의 신전: 황정경 역주』, 『감응의 철학』, 『몸의 노래』(공역), 『노자상이주역주』, 『한의학의 봄』 외에 동아시아 몸의 역사와 철학을 다룬 『한국의 몸, 그 연대기』(근간) 등이 있다.
조태구 (joetegu78@gmail)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철학석사 학위를 받고, 프랑스 파리-낭떼르 대학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경희대학교 HK+통합의료인문학 연구단> HK연구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프랑스 정신주의와 프랑스 현상학을 중심으로 생명에 대해 탐구했으며, 현재는 “의학”이라는 인간의 고유한 활동을 통해 인간에 대해, 나아가 다시, 생명에 대해 질문하고 있다. 발표한 논문으로는 「미셸 앙리의 구체적 주체성과 몸의 현상학」, 「인간적 취약함의 의미 –인간 강화 시대의 인간-」, 「반이데올로기적 이데올로기-의철학 가능성 논쟁 : 부어스와 엥겔하르트를 중심으로」 등이 있다.
홍용진
서구 역사에서 중세 말~근대 초 이행기에 이루어진 근대국가와 자본주의, 근대적 학문체계의 형성과정에 관심을 갖고 정치문화사, 사상사, 도시사 등을 연구하고 있다. 파리 1대학교에서 중세 말 프랑스 정치문화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현재 고려대학교 역사교육과에 재직 중이다.
염운옥
경희대 글로컬역사문화연구소 연구교수 및 고려대 강사. 영국사 전공. 저서: <낙인찍힌 몸: 흑인부터 난민까지 인종화된 몸의 역사>(돌베개, 2019), <생명에도 계급이 있는가: 유전자 정치와 영국의 우생학>(책세상, 2009), <몸으로 역사를 읽다(공저)>(푸른역사, 2011) 등이 있다.
홍용진
김서형, 『전염병이 휩쓴 세계사』 (살림, 2020).
마크 해리슨, 『전염병, 역사를 흔들다』, 이영석 옮김 (푸른역사, 2020).
수잔 스콧, 크리스토퍼 던컨, 『흑사병의 귀환』, 황정연 옮김 (황소자리, 2005).
예병일, 『세상을 바꾼 전염병』 (다른, 2015).
윌리엄 맥닐, 『전염병의 세계사』 (이산, 2005).
필립 지글러, 『흑사병』, 한은경 옮김 (한길사, 2003).
강의 계획
12월 02일(수) 3교시
[여인석] 의료인문학이란 무엇인가?
12월 09일(수) 3교시
[여인석] 건강과 질병
12월 16일(수) 3교시
[정우진] 동양의학의 질병관
12월 23일(수) 3교시
[조태구] 코로나19와 혐오의 시대 – 올드노멀을 꿈꾸며
12월 30일(수) 3교시
[홍용진] 흑사병, 중세 말 서유럽을 뒤흔들다.01월 06일(수) 3교시
[홍용진] 천연두, 파국적 세계화와 인간의 반격01월 13일(수) 3교시
[염운옥] 영제국과 전염병: 콜레라와 말라리아01월 20일(수) 3교시
[염운옥] 팬데믹의 시대: 스페인 독감에서 코로나 19까지강의 계획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