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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신청 기간
- 2025. 12. 1.(월) 14:00 - 12. 15.(월) 10:00
- 취소 및 환불: 2025. 12. 22.(월) 14:00까지

강좌 정보
| 강좌소개 | 청소년기부터 인간의 자유를 갈구하기 시작한 쉴러의 예술과 미학은 당대의 사회와 정치, 그리고 인간의 역사에 대한 치열한 성찰과 항상 맞물려 있다. 1795년 발표된 『인간의 미적 교육에 대한 편지』 에서는 프랑스 혁명 이후 더 치열해진 시대에 대한 고민이 칸트 미학에 대한 학습으로 깊이를 더한 그의 미학적 사유와 긴밀하게 결합되어 있다. 윤리학적, 인간학적, 역사철학적 성찰을 바탕으로 자연국가와 도덕국가, 필연성과 자유, 감각과 이성, 자연과 문화 등의 대립을 화해와 조화로 이끌 방법을 찾는 가운데 계몽주의의 이성중심주의와 유물론을 동시에 극복하는 미학적 경로를 모색한 쉴러의 『인간의 미적 교육에 대한 편지』가 남긴 지성적 유산은 정신적 정향이 한층 어려워지고 쉴러가 고민했던 문제들이 더 심화된 우리 시대에 그 소환 가치가 더 커지고 있으며, 교육학, 문화학, 사회학 등 미학 바깥의 영역에도 생산적인 영감을 제공해주고 있다. 우리 수업은 『인간의 미적 교육에 대한 편지』의 독일어 원문 전체를 여러 학기에 걸쳐 함께 완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언어적, 내용적 난이도가 높은 지점들이 다수 나타날 뿐만 아니라 여러 배경 지식이 요구되는 텍스트인 만큼, 충실한 이해를 위해 꼼꼼한 독해뿐만 아니라 강사의 해설, 질의응답 및 토론 등에도 충분한 시간을 할애하고자 한다. 아래에 기재된 주차별 진도는 대략적인 것이며, 정확한 읽기와 이해가 가장 중요한 수업이므로 실제 수업의 진도는 진행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
| 강사소개 | 이재영 (poesie21@gmail.com)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고, 베를린 자유대학교에서 칸트의 미학에 대한 논문으로 석사학위를, 서울대학교에서 쉴러의 미학과 작품에 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성신여자대학교 독일어문·문화학과 초빙교수로 재직 중이며, 서울대학교에서도 강의하고 있다. 독일 고전주의 시대의 문학과 미학, 예술론에 관심을 집중해왔고, 밤바카스의 『철학의 탄생』, 쉴러의 『빌헬름 텔』, 하이네의 『노래의 책』, W. G. 제발트의 『이민자들』, 『토성의 고리』, 한병철의 『아름다움의 구원』, 『고통 없는 사회』 등 다수의 문학, 철학 도서들을 번역했으며, 창비신인평론상과 시몬느 한독문학번역상을 수상했다. |
| 난이도 및 수강요건 | [난이도: 대학교 전공 수준 / 원전강독]
이 수업은 대학에서 미학이나 독문학 및 그 밖의 관련 분야를 전공하거나 대학원에서 관련 연구를 진행하는 사람들, 나아가 독일어 철학 텍스트를 통해 철학적 사유에 접근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에게 적합하다. 겨울학기 첫 주 수업에서 이전 학기 수업에 참여하지 않은 참가자들을 위해 기존의 진행된 내용에 대한 정리와 안내가 이루어질 것이므로, 새로운 참가자들도 원활하게 합류할 수 있을 것이다. 강의는 겨울학기 강독 범위에 해당하는 『인간의 미적 교육에 대한 편지』의 독일어 원문 매 문장을 꼼꼼히 읽고 번역하면서 각 문장의 정확한 의미를 파악하는 데 집중할 것인데, 원문의 난이도는 비교적 높은 편이지만 진행 속도보다는 정확한 이해가 더 중시되어 필요한 경우 번역과 함께 각 문장의 의미나 맥락에 대한 부가 설명이 이루어질 것이므로 대학교 전공 수준 이상의 이해도를 갖춘 경우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독일어 능력을 갖춘 참가자들이 직접 원문 독해에 참여하는 것을 환영하며, 필요한 경우 참가자들의 번역에 대한 교정이 이루어질 것이다. 독해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중급 이상의 독일어 읽기 수준이 요구된다. 그러나 시간적 제약 및 참가자들의 부담을 고려하여 상당 부분은 강사가 직접 번역을 진행할 것이다. 언어적으로 원문 독해에 어려움이 있는 참가자의 경우에는 독해에 참가하지 않고 토론 및 질문에 참가하는 방식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
| 진행방식 | 수업 시간의 대부분은 쉴러의 원문을 읽고 번역하는 데 할애된다. 강사는 직접 번역하거나 참가자가 번역한 경우 이에 대한 코멘트를 하고, 각 문장에 대한 보충 설명과 질의응답을 진행할 것이다. 원문을 정리하고 참고 사항을 덧붙인 ppt가 제공될 것이다. |
| 교재 | 강좌 초기에 적절한 방법으로 『인간의 미적 교육에 대한 편지』의 텍스트를 워드 파일로 제공할 것이다. 이 워드 파일이 수업의 기본교재다. 텍스트의 이해를 돕기 위한 ppt파일을 준비하여 사용할 것이며, 사용한 ppt 파일 역시 메신저 앱이나 이메일 등 적절한 방식으로 수강자들에게 전달할 것이다. |
| 참고문헌 | 번역본 - 프리드리히 폰 실러, 『프리드리히 실러의 미적 교육론』 (윤선구 등 번역, 대화문화아카데미, 2015) - 프릭드리히 실러, 『미학 편지 - 인간의 미적 교육에 관한 실러의 미학 이론』 (안인희 번역, 휴먼아트 2012)
참고문헌 - 페터 안드레 알트, 『실러 2-1 - 생애.작품.시대』 (김홍진, 최두환 번역, 아카넷 2015) - 김수용, 『아름다움의 미학과 숭고함의 예술론』 (아카넷 2009) - 고창범, 『쉴러의 문학과 미학』 (서울대학교출판부 2000) - 김승옥, 『프리드리히 쉴러 - 그의 삶과 문학』 (고려대학교출판부 2006) |
| 강좌횟수 | 총 10회 |

강의 계획
| 1주차 | 12월 19일(금) 3교시 (19:30-21:20) 1주차 수업에서는 이전 학기에 진행된 부분에 대한 전체적인 정리를 먼저 한 후에 원문 읽기를 시작한다.
제11편지(1) 인간에 대한 추상적 개념: 인격과 상태 – 인격의 고정성 및 영원성과 상태의 가변성 및 시간성 |
| 2주차 | 12월 26일(금) 3교시 (19:30-21:20) 제11편지(2) 인간 실존의 조건으로서의 인격과 상태 – 양자의 분열 양상 및 그 통일의 지향 제12편지(1) 충동의 개념 및 두 가지 충동: 감각충동과 형식충동 – 형식충동의 대상들 |
| 3주차 | 1월 2일(금) 3교시 (19:30-21:20) 제12편지(2) 감정, 감각, 성향, 욕망과 사유, 도덕의 대립: 감각충동의 개인성과 형식충동의 종(種)성2 |
| 4주차 | 1월 9일(금) 3교시 (19:30-21:20) 제13편지(1) 감각충동과 형식충동의 경계 – 감각과 이성의 독자성 및 한계 – 문화의 과제: 감각충동과 형식충동의 통일 |
| 5주차 | 1월 16일(금) 3교시 (19:30-21:20) 제13편지(2) 두 충동의 상호 월권적 개입의 양상들: 목적론 및 이성중심주의, 오용된 완전성론 등 – 각 충동의 과도한 완화의 양상들: 무감함과 나태함 |
| 6주차 | 1월 23일(금) 3교시 (19:30-21:20) 제14편지 감각충동과 형식충동의 상호작용의 양상들: 순차적 및 동시적 – 두 충동의 동시적 경험과 인간 규정의 수행 – 유희충동의 발생 및 특성 |
| 7주차 | 1월 30일(금) 3교시 (19:30-21:20) 제15편지(1) 감각충동과 형식충동의 대상: 생과 형식 – 유희충동의 대상: 살아있는 형식 – 광의의 미(美) - 유희와 인간의 완전성 |
| 8주차 | 2월 6일(금) 3교시 (19:30-21:20) 제15편지(2) 쾌적/선/완전성과 미 – 미학화 비판: 미의 경계 – 그리스 세계에서의 유희 – 우아와 존엄의 일치 – 고요와 운동의 동시성 |
| 9주차 | 2월 13일(금) 3교시 (19:30-21:20) 제16편지 이상적 미의 개념 및 비현실성 – 이념적 미와 경험적 미 – 미의 두 효과: 긴장과 이완 – 경험에서 개념으로의 고양 – 이완의 미와 긴장의 미: 올바른 작용과 잘못된 작용의 구별 – 역사에서 미의 악영향: 미의 잘못된 적용의 결과 – 이중의 욕구와 이중의 미 |
| 10주차 | 2월 20일(금) 3교시 (19:30-21:20) 제17편지 경험적 인간의 문제: 일치의 결여와 기력의 결여 – 미의 이중적 과제: 조화와 기력의 부여 – 이완의 미와 긴장의 미의 기능 – 이완의 미의 이중적 과제: 감각의 긴장과 정신의 긴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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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수업 전날 [강좌별 소식]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수강신청 기간
- 2025. 12. 1.(월) 14:00 - 12. 15.(월) 10:00
- 취소 및 환불: 2025. 12. 22.(월) 14:00까지

강좌 정보
| 강좌소개 | 청소년기부터 인간의 자유를 갈구하기 시작한 쉴러의 예술과 미학은 당대의 사회와 정치, 그리고 인간의 역사에 대한 치열한 성찰과 항상 맞물려 있다. 1795년 발표된 『인간의 미적 교육에 대한 편지』 에서는 프랑스 혁명 이후 더 치열해진 시대에 대한 고민이 칸트 미학에 대한 학습으로 깊이를 더한 그의 미학적 사유와 긴밀하게 결합되어 있다. 윤리학적, 인간학적, 역사철학적 성찰을 바탕으로 자연국가와 도덕국가, 필연성과 자유, 감각과 이성, 자연과 문화 등의 대립을 화해와 조화로 이끌 방법을 찾는 가운데 계몽주의의 이성중심주의와 유물론을 동시에 극복하는 미학적 경로를 모색한 쉴러의 『인간의 미적 교육에 대한 편지』가 남긴 지성적 유산은 정신적 정향이 한층 어려워지고 쉴러가 고민했던 문제들이 더 심화된 우리 시대에 그 소환 가치가 더 커지고 있으며, 교육학, 문화학, 사회학 등 미학 바깥의 영역에도 생산적인 영감을 제공해주고 있다. 우리 수업은 『인간의 미적 교육에 대한 편지』의 독일어 원문 전체를 여러 학기에 걸쳐 함께 완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언어적, 내용적 난이도가 높은 지점들이 다수 나타날 뿐만 아니라 여러 배경 지식이 요구되는 텍스트인 만큼, 충실한 이해를 위해 꼼꼼한 독해뿐만 아니라 강사의 해설, 질의응답 및 토론 등에도 충분한 시간을 할애하고자 한다. 아래에 기재된 주차별 진도는 대략적인 것이며, 정확한 읽기와 이해가 가장 중요한 수업이므로 실제 수업의 진도는 진행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
| 강사소개 | 이재영 (poesie21@gmail.com)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고, 베를린 자유대학교에서 칸트의 미학에 대한 논문으로 석사학위를, 서울대학교에서 쉴러의 미학과 작품에 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성신여자대학교 독일어문·문화학과 초빙교수로 재직 중이며, 서울대학교에서도 강의하고 있다. 독일 고전주의 시대의 문학과 미학, 예술론에 관심을 집중해왔고, 밤바카스의 『철학의 탄생』, 쉴러의 『빌헬름 텔』, 하이네의 『노래의 책』, W. G. 제발트의 『이민자들』, 『토성의 고리』, 한병철의 『아름다움의 구원』, 『고통 없는 사회』 등 다수의 문학, 철학 도서들을 번역했으며, 창비신인평론상과 시몬느 한독문학번역상을 수상했다. |
| 난이도 및 수강요건 | [난이도: 대학교 전공 수준 / 원전강독]
이 수업은 대학에서 미학이나 독문학 및 그 밖의 관련 분야를 전공하거나 대학원에서 관련 연구를 진행하는 사람들, 나아가 독일어 철학 텍스트를 통해 철학적 사유에 접근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에게 적합하다. 겨울학기 첫 주 수업에서 이전 학기 수업에 참여하지 않은 참가자들을 위해 기존의 진행된 내용에 대한 정리와 안내가 이루어질 것이므로, 새로운 참가자들도 원활하게 합류할 수 있을 것이다. 강의는 겨울학기 강독 범위에 해당하는 『인간의 미적 교육에 대한 편지』의 독일어 원문 매 문장을 꼼꼼히 읽고 번역하면서 각 문장의 정확한 의미를 파악하는 데 집중할 것인데, 원문의 난이도는 비교적 높은 편이지만 진행 속도보다는 정확한 이해가 더 중시되어 필요한 경우 번역과 함께 각 문장의 의미나 맥락에 대한 부가 설명이 이루어질 것이므로 대학교 전공 수준 이상의 이해도를 갖춘 경우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독일어 능력을 갖춘 참가자들이 직접 원문 독해에 참여하는 것을 환영하며, 필요한 경우 참가자들의 번역에 대한 교정이 이루어질 것이다. 독해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중급 이상의 독일어 읽기 수준이 요구된다. 그러나 시간적 제약 및 참가자들의 부담을 고려하여 상당 부분은 강사가 직접 번역을 진행할 것이다. 언어적으로 원문 독해에 어려움이 있는 참가자의 경우에는 독해에 참가하지 않고 토론 및 질문에 참가하는 방식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
| 진행방식 | 수업 시간의 대부분은 쉴러의 원문을 읽고 번역하는 데 할애된다. 강사는 직접 번역하거나 참가자가 번역한 경우 이에 대한 코멘트를 하고, 각 문장에 대한 보충 설명과 질의응답을 진행할 것이다. 원문을 정리하고 참고 사항을 덧붙인 ppt가 제공될 것이다. |
| 교재 | 강좌 초기에 적절한 방법으로 『인간의 미적 교육에 대한 편지』의 텍스트를 워드 파일로 제공할 것이다. 이 워드 파일이 수업의 기본교재다. 텍스트의 이해를 돕기 위한 ppt파일을 준비하여 사용할 것이며, 사용한 ppt 파일 역시 메신저 앱이나 이메일 등 적절한 방식으로 수강자들에게 전달할 것이다. |
| 참고문헌 | 번역본 - 프리드리히 폰 실러, 『프리드리히 실러의 미적 교육론』 (윤선구 등 번역, 대화문화아카데미, 2015) - 프릭드리히 실러, 『미학 편지 - 인간의 미적 교육에 관한 실러의 미학 이론』 (안인희 번역, 휴먼아트 2012)
참고문헌 - 페터 안드레 알트, 『실러 2-1 - 생애.작품.시대』 (김홍진, 최두환 번역, 아카넷 2015) - 김수용, 『아름다움의 미학과 숭고함의 예술론』 (아카넷 2009) - 고창범, 『쉴러의 문학과 미학』 (서울대학교출판부 2000) - 김승옥, 『프리드리히 쉴러 - 그의 삶과 문학』 (고려대학교출판부 2006) |
| 강좌횟수 | 총 10회 |

강의 계획
| 1주차 | 12월 19일(금) 3교시 (19:30-21:20) 1주차 수업에서는 이전 학기에 진행된 부분에 대한 전체적인 정리를 먼저 한 후에 원문 읽기를 시작한다.
제11편지(1) 인간에 대한 추상적 개념: 인격과 상태 – 인격의 고정성 및 영원성과 상태의 가변성 및 시간성 |
| 2주차 | 12월 26일(금) 3교시 (19:30-21:20) 제11편지(2) 인간 실존의 조건으로서의 인격과 상태 – 양자의 분열 양상 및 그 통일의 지향 제12편지(1) 충동의 개념 및 두 가지 충동: 감각충동과 형식충동 – 형식충동의 대상들 |
| 3주차 | 1월 2일(금) 3교시 (19:30-21:20) 제12편지(2) 감정, 감각, 성향, 욕망과 사유, 도덕의 대립: 감각충동의 개인성과 형식충동의 종(種)성2 |
| 4주차 | 1월 9일(금) 3교시 (19:30-21:20) 제13편지(1) 감각충동과 형식충동의 경계 – 감각과 이성의 독자성 및 한계 – 문화의 과제: 감각충동과 형식충동의 통일 |
| 5주차 | 1월 16일(금) 3교시 (19:30-21:20) 제13편지(2) 두 충동의 상호 월권적 개입의 양상들: 목적론 및 이성중심주의, 오용된 완전성론 등 – 각 충동의 과도한 완화의 양상들: 무감함과 나태함 |
| 6주차 | 1월 23일(금) 3교시 (19:30-21:20) 제14편지 감각충동과 형식충동의 상호작용의 양상들: 순차적 및 동시적 – 두 충동의 동시적 경험과 인간 규정의 수행 – 유희충동의 발생 및 특성 |
| 7주차 | 1월 30일(금) 3교시 (19:30-21:20) 제15편지(1) 감각충동과 형식충동의 대상: 생과 형식 – 유희충동의 대상: 살아있는 형식 – 광의의 미(美) - 유희와 인간의 완전성 |
| 8주차 | 2월 6일(금) 3교시 (19:30-21:20) 제15편지(2) 쾌적/선/완전성과 미 – 미학화 비판: 미의 경계 – 그리스 세계에서의 유희 – 우아와 존엄의 일치 – 고요와 운동의 동시성 |
| 9주차 | 2월 13일(금) 3교시 (19:30-21:20) 제16편지 이상적 미의 개념 및 비현실성 – 이념적 미와 경험적 미 – 미의 두 효과: 긴장과 이완 – 경험에서 개념으로의 고양 – 이완의 미와 긴장의 미: 올바른 작용과 잘못된 작용의 구별 – 역사에서 미의 악영향: 미의 잘못된 적용의 결과 – 이중의 욕구와 이중의 미 |
| 10주차 | 2월 20일(금) 3교시 (19:30-21:20) 제17편지 경험적 인간의 문제: 일치의 결여와 기력의 결여 – 미의 이중적 과제: 조화와 기력의 부여 – 이완의 미와 긴장의 미의 기능 – 이완의 미의 이중적 과제: 감각의 긴장과 정신의 긴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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