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수업은 온라인으로 동시 진행되지 않으며, 녹화본이 따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강의실이 미정(추후공지예정)인 강좌는 수강 신청 기간 중 강의실 사정에 따라 정원이 축소될 수 있습니다.

수강신청 기간
- 2025. 12. 1.(월) 14:00 - 12. 15.(월) 10:00
- 취소 및 환불: 2025. 12. 22.(월) 14:00까지

강좌 정보
| 강좌소개 | 발터 벤야민(Walter Benjamin, 1892~1940)은 독일 바이마르공화국 시대(1918~33) 유대계 작가·지식인·비평가·철학자로서 문학과 예술 분야뿐만 아니라 철학, 신학, 사회학, 심리학, 정치학, 인류학 등 여러 분야를 아우르는 통섭적인 글을 남긴 작가이다. 그는 한 때 국내 국문학계에서 가장 많이 인용된 해외 이론가로 조사된 바 있다. 특히 영화와 사진 등 대중매체에 대한 선구적인 연구들은 그가 본격적으로 소개되기 시작한 1960년대 이후 학계를 넘어 일반 독자들에게도 큰 영향을 미치며 수용된다. 국내에는 1970년대 중반에 소개되기 시작한 그는 1980년대에 들어서 마르크스주의 문예이론가 죄르지 루카치와 이른바 ‘비판이론’으로 알려진 프랑크푸르트학파 1세대 학자인 테오도르 아도르노 등과 함께 심층적으로 연구되어 왔으며 이러한 동향은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 1930년대 벤야민은 단지 매체기술이 발달하면서 고급예술이 퇴조하고 대중문화가 확산되고 있기 때문만이 아니라 무엇보다 계급적 실체가 모호한 ‘소비대중’이 전체주의 국가가 주조하는 정치적 ‘민족공동체’라는 이데올로기에 흡수되는 역사적 현실을 마주하고 있었다. 벤야민의 구상은 바로 “정치를 심미화”하는 전체주의 국가, 대중에게 ‘표현’할 권리만을 부여한 채 신체와 정신을 눈멀게 하는 파시즘 체제에 맞서 이 대중이 스스로 깨어나고 자각하게끔 “예술의 정치화”를 위한 전략을 세우는 일이었다. 매체기술을 포함해 무릇 기술이 지닌 ‘양날의 칼’과 같은 성격과 기능은 AI시대인 오늘날에도 유효한 것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벤야민 글의 형식은 고전적 작품과 작가 또는 사조에 대한 해석(주해)을 시도한 논문을 위시하여 그 자신이 ‘사유이미지’라고 칭한 아포리즘들, 언어나 역사와 같은 주제에 대한 철학적 성찰을 펼친 트락타트와 에세이, 여러 분야의 신간에 대한 서평, 작가의 초상을 그린 에세이 등 실로 다양하다. 1920년대 중반 ‘정치적인 것으로의 전환’을 이룬 이래 그는 스스로 ‘문학투쟁의 전략가’라고 칭한 비평가의 임무를 수행하는 글쓰기를 전방위적으로 실천하기 시작한다. 이때 초기부터 견지해온 유대신학적-형이상학적 사유는 새로 전유한 역사적 유물론과 혼융되어 그의 독특한 사상지평을 이루게 된다. 강사는 이 아카데미에서 여러 해 동안 벤야민의 텍스트를 다뤘다. 우선 『파사주』 프로젝트 (국역: 『아케이드 프로젝트』, 새물결, 2005)의 노트들을 3학기에 걸쳐 세밀하게 읽었고, 이어서 벤야민에게서 ‘꿈과 깨어나기’의 변증법을 2학기에 걸쳐 다뤘으며, 2025년 봄학기까지 3학기에 걸쳐 연강으로 개설된 <벤야민 문예비평의 이론과 실제>에서는 벤야민의 비평 개념을 개관한 뒤 카프카, 브레히트, 괴테, 프루스트, 초현실주의, 보들레르에 대한 비평문들을 읽었다. 2025년 가을학기부터는 벤야민의 이론과 텍스트를 ‘매체’ ‘언어’ ‘역사’를 주제로 세 학기에 걸쳐 다시 처음부터 읽는 강좌를 시작하면서 첫 번째 주제로 ‘매체’ 관련 텍스트들을 다루었다. 이전 학기 강의에 참여하지 않았기 때문에 어려울 거라는 생각은 하지 않아도 되는데, 왜냐하면 벤야민 텍스트 읽기를 처음 시작하든 중간에 시작하든 조만간 모두 만나기 때문이다. 여기서 만난다는 것은 선형적이고 연속적인 선에서의 만남이라기보다 퍼즐과 같은 상황에서의 만남이라고 생각한다. 이 만남을 위해 열심히 텍스트를 읽으려는 자세를 갖고 강의에 참여하기를 기대한다. 이번 겨울학기에는 벤야민의 언어이론 관련 텍스트들을 다루면서 벤야민 사유의 주요 모티프와 특징을 살펴본다. 세 번째 학기인 2026년 봄학기에는 역사와 역사철학 관련 텍스트들을 다룰 예정이다. |
| 강사소개 | 최성만 (smchoi@ewha.ac.kr) 1995년 독일 베를린 자유대학에서 벤야민의 미메시스론으로 박사학위 취득. 1995~2022년 이화여자대학교 독어독문학과 교수, 그 뒤 명예교수. 저서로『발터 벤야민: 기억의 정치학』, 역서로『예술의 사회학』(아놀드 하우저),『윤이상의 음악세계』,『한 우정의 역사』(게르숌 숄렘), 『독일 비애극의 원천』(발터 벤야민), 『아방가르드의 이론』(페터 뷔르거),『미메시스』(군터 게바우어, 크리스토프 불프), 『삶은 계속된다』(루트 클뤼거),『미메시스와 타자성』(마이클 타우시크)이 있고, 그밖에 벤야민, 아도르노, 미메시스, 해체론 관련 논문이 다수 있다. 2007년부터『벤야민 선집』(길, 총 15권)의 기획과 번역을 주도하고 있다. 아울러 그간 학술지에 발표한 벤야민 관련 논문 10여 편과 추가 자료를 담은 책『발터 벤야민 연구』를 2024년 5월에 출간했다. |
| 난이도 및 수강요건 | [난이도: 대학교 전공 수준 / 강의]
대학교 전공수준의 강의 형식으로 진행한다. 벤야민에 대한 어느 정도의 선지식이 있으면 좋지만 선지식이 없더라도 강사와 질의 응답을 하면서, 그리고 강사가 제공하는 자료를 읽으면서 따라올 수 있을 것이다. 예전 학기에 다룬 자료들은 필요할 때 그때그때 제공할 것이다. |
| 진행방식 | 강사가 강의자료를 비롯해 여러 정보를 수강생들에게 전달하고 수업 내용과 관련된 논의를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해 메신저를 활용한다. (메신저를 쓰지 않고 메일을 이용하고자 하는 수강생은 이를 알려주면 수업과 관련된 자료를 메일로 제공한다.) 이 강좌는 주로 강사의 강의로 진행하지만 수강생이 원하면 발제를 신청할 수도 있다. 이렇게 강의와 세미나 두 가지 형식을 혼합하여 수업을 진행한다. 발제자는 그날 다룰 부분을 본인의 생각을 곁들여가며 요약·정리한 발제문을 작성하면 된다. 발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강사와 한두 차례 피드백 과정을 거칠 수 있다. 그 과정에서 발제자는 자신이 맡은 부분만큼은 세밀하게 들여다보고 공부한다는 장점이 있다. 발제 신청자가 없을 경우 강사가 강의로 진행한다. |
| 교재 | 벤야민의 언어 관련 글들은『발터 벤야민 선집』6권(도서출판 길)에 실려 있다. 그 밖의 교재는 그때그때 수업에서 제공한다. |
| 참고문헌 | - 벤야민,『발터 벤야민 선집』, 전 15권 기획, 도서출판 길, 2007년부터. (2025년 겨울 현재 제1~10, 12, 14권이 출간되었음.) - 최성만,『발터 벤야민, 기억의 정치학』, 도서출판 길, 2014. - N. 볼츠/ W. 반 라이엔,『 발터 벤야민. 예술, 종교, 역사철학』, 서광사 2000, (번역에 문제가 있음을 감안하고 읽을 것.) - 베른트 비테,『발터 벤야민』. 윤미애 옮김. 한길사, 2001. - 윤미애,『발터 벤야민과 도시산책자의 사유』, 문학동네, 2020. - 최성만,『벤야민 연구』, 인디북스, 2024. - 기타 참고문헌은 그때그때 수업에서 소개해드립니다. |
| 강좌횟수 | 총 9회 |

강의 계획
| 1주차 | 12월 15일(월) 2교시 (16:40-18:30) 오늘날 벤야민을 읽는 이유, 강의 개요 설명. |
| 2주차 | 12월 22일(월) 2교시 (16:40-18:30) 벤야민, 마르틴 부버에게 보내는 편지, 「언어 일반과 인간의 언어에 대하여」, 『벤야민 선집』 6권. (1) |
| 3주차 | 12월 29일(월) 2교시 (16:40-18:30) 벤야민, 「언어 일반과 인간의 언어에 대하여」, 『벤야민 선집』 6권. (2) |
| 4주차 | 1월 5일(월) 2교시 (16:40-18:30) 벤야민, 「번역자의 과제」, 『벤야민 선집』 6권. |
| 5주차 | 1월 12일(월) 2교시 (16:40-18:30) 기타 벤야민에서 언어 관련 글들, 『벤야민 선집』 6권. |
| 6주차 | 1월 19일(월) 2교시 (16:40-18:30) 벤야민, 「유사성론」, 「미메시스 능력에 대하여」, 『벤야민 선집』 6권. |
| 7주차 | 1월 26일(월) 2교시 (16:40-18:30) 벤야민, 「언어사회학의 문제들」, 『벤야민 선집』 6권. |
| 8주차 | 2월 2일(월) 2교시 (16:40-18:30) 미메시스란 무엇인가. 벤야민의 언어이론에 대한 성찰 (1) |
| 9주차 | 2월 9일(월) 2교시 (16:40-18:30) 미메시스란 무엇인가. 벤야민의 언어이론에 대한 성찰 (2) |
※오프라인 수업은 온라인으로 동시 진행되지 않으며, 녹화본이 따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강의실이 미정(추후공지예정)인 강좌는 수강 신청 기간 중 강의실 사정에 따라 정원이 축소될 수 있습니다.

수강신청 기간
- 2025. 12. 1.(월) 14:00 - 12. 15.(월) 10:00
- 취소 및 환불: 2025. 12. 22.(월) 14:00까지

강좌 정보
| 강좌소개 | 발터 벤야민(Walter Benjamin, 1892~1940)은 독일 바이마르공화국 시대(1918~33) 유대계 작가·지식인·비평가·철학자로서 문학과 예술 분야뿐만 아니라 철학, 신학, 사회학, 심리학, 정치학, 인류학 등 여러 분야를 아우르는 통섭적인 글을 남긴 작가이다. 그는 한 때 국내 국문학계에서 가장 많이 인용된 해외 이론가로 조사된 바 있다. 특히 영화와 사진 등 대중매체에 대한 선구적인 연구들은 그가 본격적으로 소개되기 시작한 1960년대 이후 학계를 넘어 일반 독자들에게도 큰 영향을 미치며 수용된다. 국내에는 1970년대 중반에 소개되기 시작한 그는 1980년대에 들어서 마르크스주의 문예이론가 죄르지 루카치와 이른바 ‘비판이론’으로 알려진 프랑크푸르트학파 1세대 학자인 테오도르 아도르노 등과 함께 심층적으로 연구되어 왔으며 이러한 동향은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 1930년대 벤야민은 단지 매체기술이 발달하면서 고급예술이 퇴조하고 대중문화가 확산되고 있기 때문만이 아니라 무엇보다 계급적 실체가 모호한 ‘소비대중’이 전체주의 국가가 주조하는 정치적 ‘민족공동체’라는 이데올로기에 흡수되는 역사적 현실을 마주하고 있었다. 벤야민의 구상은 바로 “정치를 심미화”하는 전체주의 국가, 대중에게 ‘표현’할 권리만을 부여한 채 신체와 정신을 눈멀게 하는 파시즘 체제에 맞서 이 대중이 스스로 깨어나고 자각하게끔 “예술의 정치화”를 위한 전략을 세우는 일이었다. 매체기술을 포함해 무릇 기술이 지닌 ‘양날의 칼’과 같은 성격과 기능은 AI시대인 오늘날에도 유효한 것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벤야민 글의 형식은 고전적 작품과 작가 또는 사조에 대한 해석(주해)을 시도한 논문을 위시하여 그 자신이 ‘사유이미지’라고 칭한 아포리즘들, 언어나 역사와 같은 주제에 대한 철학적 성찰을 펼친 트락타트와 에세이, 여러 분야의 신간에 대한 서평, 작가의 초상을 그린 에세이 등 실로 다양하다. 1920년대 중반 ‘정치적인 것으로의 전환’을 이룬 이래 그는 스스로 ‘문학투쟁의 전략가’라고 칭한 비평가의 임무를 수행하는 글쓰기를 전방위적으로 실천하기 시작한다. 이때 초기부터 견지해온 유대신학적-형이상학적 사유는 새로 전유한 역사적 유물론과 혼융되어 그의 독특한 사상지평을 이루게 된다. 강사는 이 아카데미에서 여러 해 동안 벤야민의 텍스트를 다뤘다. 우선 『파사주』 프로젝트 (국역: 『아케이드 프로젝트』, 새물결, 2005)의 노트들을 3학기에 걸쳐 세밀하게 읽었고, 이어서 벤야민에게서 ‘꿈과 깨어나기’의 변증법을 2학기에 걸쳐 다뤘으며, 2025년 봄학기까지 3학기에 걸쳐 연강으로 개설된 <벤야민 문예비평의 이론과 실제>에서는 벤야민의 비평 개념을 개관한 뒤 카프카, 브레히트, 괴테, 프루스트, 초현실주의, 보들레르에 대한 비평문들을 읽었다. 2025년 가을학기부터는 벤야민의 이론과 텍스트를 ‘매체’ ‘언어’ ‘역사’를 주제로 세 학기에 걸쳐 다시 처음부터 읽는 강좌를 시작하면서 첫 번째 주제로 ‘매체’ 관련 텍스트들을 다루었다. 이전 학기 강의에 참여하지 않았기 때문에 어려울 거라는 생각은 하지 않아도 되는데, 왜냐하면 벤야민 텍스트 읽기를 처음 시작하든 중간에 시작하든 조만간 모두 만나기 때문이다. 여기서 만난다는 것은 선형적이고 연속적인 선에서의 만남이라기보다 퍼즐과 같은 상황에서의 만남이라고 생각한다. 이 만남을 위해 열심히 텍스트를 읽으려는 자세를 갖고 강의에 참여하기를 기대한다. 이번 겨울학기에는 벤야민의 언어이론 관련 텍스트들을 다루면서 벤야민 사유의 주요 모티프와 특징을 살펴본다. 세 번째 학기인 2026년 봄학기에는 역사와 역사철학 관련 텍스트들을 다룰 예정이다. |
| 강사소개 | 최성만 (smchoi@ewha.ac.kr) 1995년 독일 베를린 자유대학에서 벤야민의 미메시스론으로 박사학위 취득. 1995~2022년 이화여자대학교 독어독문학과 교수, 그 뒤 명예교수. 저서로『발터 벤야민: 기억의 정치학』, 역서로『예술의 사회학』(아놀드 하우저),『윤이상의 음악세계』,『한 우정의 역사』(게르숌 숄렘), 『독일 비애극의 원천』(발터 벤야민), 『아방가르드의 이론』(페터 뷔르거),『미메시스』(군터 게바우어, 크리스토프 불프), 『삶은 계속된다』(루트 클뤼거),『미메시스와 타자성』(마이클 타우시크)이 있고, 그밖에 벤야민, 아도르노, 미메시스, 해체론 관련 논문이 다수 있다. 2007년부터『벤야민 선집』(길, 총 15권)의 기획과 번역을 주도하고 있다. 아울러 그간 학술지에 발표한 벤야민 관련 논문 10여 편과 추가 자료를 담은 책『발터 벤야민 연구』를 2024년 5월에 출간했다. |
| 난이도 및 수강요건 | [난이도: 대학교 전공 수준 / 강의]
대학교 전공수준의 강의 형식으로 진행한다. 벤야민에 대한 어느 정도의 선지식이 있으면 좋지만 선지식이 없더라도 강사와 질의 응답을 하면서, 그리고 강사가 제공하는 자료를 읽으면서 따라올 수 있을 것이다. 예전 학기에 다룬 자료들은 필요할 때 그때그때 제공할 것이다. |
| 진행방식 | 강사가 강의자료를 비롯해 여러 정보를 수강생들에게 전달하고 수업 내용과 관련된 논의를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해 메신저를 활용한다. (메신저를 쓰지 않고 메일을 이용하고자 하는 수강생은 이를 알려주면 수업과 관련된 자료를 메일로 제공한다.) 이 강좌는 주로 강사의 강의로 진행하지만 수강생이 원하면 발제를 신청할 수도 있다. 이렇게 강의와 세미나 두 가지 형식을 혼합하여 수업을 진행한다. 발제자는 그날 다룰 부분을 본인의 생각을 곁들여가며 요약·정리한 발제문을 작성하면 된다. 발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강사와 한두 차례 피드백 과정을 거칠 수 있다. 그 과정에서 발제자는 자신이 맡은 부분만큼은 세밀하게 들여다보고 공부한다는 장점이 있다. 발제 신청자가 없을 경우 강사가 강의로 진행한다. |
| 교재 | 벤야민의 언어 관련 글들은『발터 벤야민 선집』6권(도서출판 길)에 실려 있다. 그 밖의 교재는 그때그때 수업에서 제공한다. |
| 참고문헌 | - 벤야민,『발터 벤야민 선집』, 전 15권 기획, 도서출판 길, 2007년부터. (2025년 겨울 현재 제1~10, 12, 14권이 출간되었음.) - 최성만,『발터 벤야민, 기억의 정치학』, 도서출판 길, 2014. - N. 볼츠/ W. 반 라이엔,『 발터 벤야민. 예술, 종교, 역사철학』, 서광사 2000, (번역에 문제가 있음을 감안하고 읽을 것.) - 베른트 비테,『발터 벤야민』. 윤미애 옮김. 한길사, 2001. - 윤미애,『발터 벤야민과 도시산책자의 사유』, 문학동네, 2020. - 최성만,『벤야민 연구』, 인디북스, 2024. - 기타 참고문헌은 그때그때 수업에서 소개해드립니다. |
| 강좌횟수 | 총 9회 |

강의 계획
| 1주차 | 12월 15일(월) 2교시 (16:40-18:30) 오늘날 벤야민을 읽는 이유, 강의 개요 설명. |
| 2주차 | 12월 22일(월) 2교시 (16:40-18:30) 벤야민, 마르틴 부버에게 보내는 편지, 「언어 일반과 인간의 언어에 대하여」, 『벤야민 선집』 6권. (1) |
| 3주차 | 12월 29일(월) 2교시 (16:40-18:30) 벤야민, 「언어 일반과 인간의 언어에 대하여」, 『벤야민 선집』 6권. (2) |
| 4주차 | 1월 5일(월) 2교시 (16:40-18:30) 벤야민, 「번역자의 과제」, 『벤야민 선집』 6권. |
| 5주차 | 1월 12일(월) 2교시 (16:40-18:30) 기타 벤야민에서 언어 관련 글들, 『벤야민 선집』 6권. |
| 6주차 | 1월 19일(월) 2교시 (16:40-18:30) 벤야민, 「유사성론」, 「미메시스 능력에 대하여」, 『벤야민 선집』 6권. |
| 7주차 | 1월 26일(월) 2교시 (16:40-18:30) 벤야민, 「언어사회학의 문제들」, 『벤야민 선집』 6권. |
| 8주차 | 2월 2일(월) 2교시 (16:40-18:30) 미메시스란 무엇인가. 벤야민의 언어이론에 대한 성찰 (1) |
| 9주차 | 2월 9일(월) 2교시 (16:40-18:30) 미메시스란 무엇인가. 벤야민의 언어이론에 대한 성찰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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