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수업은 온라인으로 동시 진행되지 않으며, 녹화본이 따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강의실이 미정(추후공지예정)인 강좌는 수강 신청 기간 중 강의실 사정에 따라 정원이 축소될 수 있습니다.

수강신청 기간
- 2025. 12. 1.(월) 14:00 - 12. 15.(월) 10:00
- 취소 및 환불: 2025. 12. 22.(월) 14:00까지

강좌 정보
| 강좌소개 | 모든 사진은 지시대상이 실존했던 공간과 시간을 함께 담고 있다. 다만 시각적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공간과 달리 사진의 시간성은 직접 인지되지 않는다. 이 강의의 목표는 롤랑 바르트가 『밝은 방』에서 풀어낸 존재론적 사진론을 시간이라는 틀로 분석하고자 한다. 바르트가 사진의 본질로 제시한 ‘시간의 푼크툼’을 들뢰즈의 철학적 시간론에 비추어 새롭게 톺아봄으로써 사진이 우리에게 던져주는 ‘순간성’에 대한 존재론적 이해를 확장하고 ‘미래성’까지 탐색하고자 한다. |
| 강사소개 | 장철규 (potomato62@naver.com) 학부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뒤 중앙일간지 사진기자로 32년간 일했다. 재직 중 사진 전공 석/박사 과정을 마치고, 상명대학교에서 사진의 시간성에 관한 연구로 예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독립연구자로서 사진 존재론에 관한 연구를 지속하는 한편 여러 단체에서 사진인문학 강의 등을 진행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 「루이스 하인 사진을 중심으로 한 사진의 사회적 영향력에 대한 연구」(2010), 「질 들뢰즈의 시간론에 기초한 사진의 시간성에 대한 존재론적 연구」(2022) 등이 있다. |
| 난이도 및 수강요건 | [난이도: 대학교 전공 수준 / 강의]
이 강의는 대학교 전공 수준으로 사진사와 사진이론, 사진미학에 관해 관심이 있지만 쉽게 접할 기회가 없었던 분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진행하므로, 비전공자도 수강하는데 크게 어려움이 없다. |
| 진행방식 | 매주 강의내용은 유럽인문아카데미 홈페이지 강좌별 게시판을 통해 미리 공유하고, 본 강의는 PPT를 활용한 강의와 질의응답으로 진행한다. |
| 교재 | 지정 교재는 따로 없으며, 강의자료는 매주 게시판에 PDF 파일로 제공한다. |
| 참고문헌 | 롤랑 바르트, 『이미지와 글쓰기』, 김인식 엮고 옮김, 세계사, 1995. 롤랑 바르트, 『현대의 신화』, 이화여자대학교 기호학연구소 옮김, 동문선, 2002. 롤랑 바르트, 『기호의 제국』, 김주환 ‧ 안은경 옮김, 민음사, 1997. 롤랑 바르트,『밝은 방』, 김웅권 옮김, 동문선, 2006. 질 들뢰즈,『차이와 반복』, 김상환 옮김, 민음사, 2004. 질 들뢰즈,『의미의 논리』, 이정우 옮김, 한길사, 1999. |
| 강좌횟수 | 총 9회 |

강의 계획
| 1주차 | 12월 17일(수) 3교시 (19:30-21:20) - 사진 발명의 영향과 사진 담론의 역사 : 1839년 사진의 발명이 서양 회화에 끼친 영향과 ‘사진은 00이다’라고 규정했던 주요 사진 담론을 20세기 전과 후로 나누어 살펴본다. |
| 2주차 | 12월 24일(수) 3교시 (19:30-21:20) - 바르트의 의미론적 사진론 : 롤랑 바르트의『이미지와 글쓰기』,『현대의 신화』를 중심으로, 존재론적 사진 탐구를 위한 바르트의 기호학적 여정을 살펴본다. |
| 3주차 | 12월 31일(수) 3교시 (19:30-21:20) - 바르트의 존재론적 사진론(1) : 스투디움과 푼크툼 : 롤랑 바르트의 마지막 저서,『밝은 방』1부에서 다룬 ‘스투디움과 푼크툼’에 대해 살펴본다. |
| 4주차 | 1월 7일(수) 3교시 (19:30-21:20) - 들뢰즈의 시간론(1) : 독특한 시간론을 정립한 질 들뢰즈의 ‘살아 있는 현재’와 앙리 베르그손에서 기원하는 ‘순수과거’에 대해 알아본다. |
| 5주차 | 1월 14일(수) 3교시 (19:30-21:20) 바르트의 존재론적 사진론(2) : 또 하나의 푼크툼 : 롤랑 바르트가『밝은 방』2부를 다시 쓰게 된 ‘시간의 푼크툼’을 통해 그의 존재론적 사진론에 관해 살펴본다. |
| 6주차 | 1월 21일(수) 3교시 (19:30-21:20) - 바르트와 들뢰즈(1) : 롤랑 바르트가『밝은 방』2부에서 다룬 ‘시간의 푼크툼’이 들뢰즈의 ‘순수과거’와 맞닿아 있음을 살펴본다. |
| 7주차 | 1월 28일(수) 3교시 (19:30-21:20) - 들뢰즈의 시간론(2) : 질 들뢰즈의 형이상학적 ‘미래’ 시간과 ‘아이온의 시간’에 대해 알아본다. |
| 8주차 | 2월 4일(수) 3교시 (19:30-21:20) - 바르트와 들뢰즈(2) : 사진의 본질을 깨닫는 섬광 같은 순간(사토리)과 시간을 무한히 분할하는 아이온의 현재에 대해 알아본다. |
| 9주차 | 2월 11일(수) 3교시 (19:30-21:20) - 사진의 시간성(종합) : 롤랑 바르트의 존재론적 사진론과 질 들뢰즈의 철학적 시간론이 공유하는 ‘순간’의 의미를 살펴보고, 사진의 시간성에 대한 종합 정리와 토론을 진행한다. |
※오프라인 수업은 온라인으로 동시 진행되지 않으며, 녹화본이 따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강의실이 미정(추후공지예정)인 강좌는 수강 신청 기간 중 강의실 사정에 따라 정원이 축소될 수 있습니다.

수강신청 기간
- 2025. 12. 1.(월) 14:00 - 12. 15.(월) 10:00
- 취소 및 환불: 2025. 12. 22.(월) 14:00까지

강좌 정보
| 강좌소개 | 모든 사진은 지시대상이 실존했던 공간과 시간을 함께 담고 있다. 다만 시각적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공간과 달리 사진의 시간성은 직접 인지되지 않는다. 이 강의의 목표는 롤랑 바르트가 『밝은 방』에서 풀어낸 존재론적 사진론을 시간이라는 틀로 분석하고자 한다. 바르트가 사진의 본질로 제시한 ‘시간의 푼크툼’을 들뢰즈의 철학적 시간론에 비추어 새롭게 톺아봄으로써 사진이 우리에게 던져주는 ‘순간성’에 대한 존재론적 이해를 확장하고 ‘미래성’까지 탐색하고자 한다. |
| 강사소개 | 장철규 (potomato62@naver.com) 학부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뒤 중앙일간지 사진기자로 32년간 일했다. 재직 중 사진 전공 석/박사 과정을 마치고, 상명대학교에서 사진의 시간성에 관한 연구로 예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독립연구자로서 사진 존재론에 관한 연구를 지속하는 한편 여러 단체에서 사진인문학 강의 등을 진행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 「루이스 하인 사진을 중심으로 한 사진의 사회적 영향력에 대한 연구」(2010), 「질 들뢰즈의 시간론에 기초한 사진의 시간성에 대한 존재론적 연구」(2022) 등이 있다. |
| 난이도 및 수강요건 | [난이도: 대학교 전공 수준 / 강의]
이 강의는 대학교 전공 수준으로 사진사와 사진이론, 사진미학에 관해 관심이 있지만 쉽게 접할 기회가 없었던 분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진행하므로, 비전공자도 수강하는데 크게 어려움이 없다. |
| 진행방식 | 매주 강의내용은 유럽인문아카데미 홈페이지 강좌별 게시판을 통해 미리 공유하고, 본 강의는 PPT를 활용한 강의와 질의응답으로 진행한다. |
| 교재 | 지정 교재는 따로 없으며, 강의자료는 매주 게시판에 PDF 파일로 제공한다. |
| 참고문헌 | 롤랑 바르트, 『이미지와 글쓰기』, 김인식 엮고 옮김, 세계사, 1995. 롤랑 바르트, 『현대의 신화』, 이화여자대학교 기호학연구소 옮김, 동문선, 2002. 롤랑 바르트, 『기호의 제국』, 김주환 ‧ 안은경 옮김, 민음사, 1997. 롤랑 바르트,『밝은 방』, 김웅권 옮김, 동문선, 2006. 질 들뢰즈,『차이와 반복』, 김상환 옮김, 민음사, 2004. 질 들뢰즈,『의미의 논리』, 이정우 옮김, 한길사, 1999. |
| 강좌횟수 | 총 9회 |

강의 계획
| 1주차 | 12월 17일(수) 3교시 (19:30-21:20) - 사진 발명의 영향과 사진 담론의 역사 : 1839년 사진의 발명이 서양 회화에 끼친 영향과 ‘사진은 00이다’라고 규정했던 주요 사진 담론을 20세기 전과 후로 나누어 살펴본다. |
| 2주차 | 12월 24일(수) 3교시 (19:30-21:20) - 바르트의 의미론적 사진론 : 롤랑 바르트의『이미지와 글쓰기』,『현대의 신화』를 중심으로, 존재론적 사진 탐구를 위한 바르트의 기호학적 여정을 살펴본다. |
| 3주차 | 12월 31일(수) 3교시 (19:30-21:20) - 바르트의 존재론적 사진론(1) : 스투디움과 푼크툼 : 롤랑 바르트의 마지막 저서,『밝은 방』1부에서 다룬 ‘스투디움과 푼크툼’에 대해 살펴본다. |
| 4주차 | 1월 7일(수) 3교시 (19:30-21:20) - 들뢰즈의 시간론(1) : 독특한 시간론을 정립한 질 들뢰즈의 ‘살아 있는 현재’와 앙리 베르그손에서 기원하는 ‘순수과거’에 대해 알아본다. |
| 5주차 | 1월 14일(수) 3교시 (19:30-21:20) 바르트의 존재론적 사진론(2) : 또 하나의 푼크툼 : 롤랑 바르트가『밝은 방』2부를 다시 쓰게 된 ‘시간의 푼크툼’을 통해 그의 존재론적 사진론에 관해 살펴본다. |
| 6주차 | 1월 21일(수) 3교시 (19:30-21:20) - 바르트와 들뢰즈(1) : 롤랑 바르트가『밝은 방』2부에서 다룬 ‘시간의 푼크툼’이 들뢰즈의 ‘순수과거’와 맞닿아 있음을 살펴본다. |
| 7주차 | 1월 28일(수) 3교시 (19:30-21:20) - 들뢰즈의 시간론(2) : 질 들뢰즈의 형이상학적 ‘미래’ 시간과 ‘아이온의 시간’에 대해 알아본다. |
| 8주차 | 2월 4일(수) 3교시 (19:30-21:20) - 바르트와 들뢰즈(2) : 사진의 본질을 깨닫는 섬광 같은 순간(사토리)과 시간을 무한히 분할하는 아이온의 현재에 대해 알아본다. |
| 9주차 | 2월 11일(수) 3교시 (19:30-21:20) - 사진의 시간성(종합) : 롤랑 바르트의 존재론적 사진론과 질 들뢰즈의 철학적 시간론이 공유하는 ‘순간’의 의미를 살펴보고, 사진의 시간성에 대한 종합 정리와 토론을 진행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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