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문트 후설의 몸의 현상학판매대기
| 강사명 | 최일만 |
| 강좌일시 | 월요일 3교시 (19:30~21:20) |
| 강의실 | 추후 공지 예정 (오프라인으로만 진행) |
| 정원 | 20명 |
최소 주문 금액 0원
남은 정원 20 명
간편결제 가능| |강사 | 최일만 | |
| |정원 | 20명 | |
| |수강료 | 90,000원 | |
| |강의실 | 추후 공지 예정 (오프라인으로만 진행) | |
| |강좌일시 | 월요일 3교시 (19:30~21:20) |
※오프라인 수업은 온라인으로 동시 진행되지 않으며, 녹화본이 따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강의실이 미정(추후공지예정)인 강좌는 수강 신청 기간 중 강의실 사정에 따라 정원이 축소될 수 있습니다.

수강신청 기간
- 2026. 8. 18.(화) 14:00 - 8. 31.(월) 10:00
- 취소 및 환불: 2026. 9. 7.(월) 14:00까지

강좌 정보
| 강좌소개 | 후설은 주체성에 몸이 가지는 중요성을 부각시킨 대표적 철학자 중 하나이며, 이후 현상학적 전통의 신체성에 대한 관심의 기원이다. 한편으로 몸은 독특한 사물이다. 그것은 자연 속에 존재하는 삼차원 사물이지만, 특정한 관점에서만 지각되며, 직접 느껴진다. 다른 한편으로 그것은 지각이나 실천의 대상일 뿐 아니라, 내가 그것을 통해서 지각과 실천을 행하는 것이기도 하다. 또한 몸은 주체가 벗어날 수 없는 방향설정의 영점이다. 이러한 것으로서 몸은 지각과 실천의 가능조건이다. 이에 따라 주체는 몸을 가질 뿐 아니라, 몸으로서 존재하는 것으로 이해된다. 몸의 성격에 대한 이러한 모든 후설의 기술의 기저에는 주체에게 몸이 어떻게 구성되는지에 관한 분석이 있다. 본 강좌에서는 주체의 신체성에 관한 후설의 현상학적 기술을 읽고 토론한다. 주요 텍스트는 후설이 신체적 주체의 구성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려 시도했던 『이념들 2권』에서 발췌하여 제공할 것이다. |
| 강사소개 | 최일만 (implurificabilia@gmail.com) 후설의 노에마 개념을 다룬 논문으로 서울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하이데거, 레비나스, 리쾨르를 통해 주체의 진정성 개념을 밝히는 논문으로 독일의 뷔르츠부르크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건국대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 HK연구교수로 재직중이다.
저서로 『휴버트 드레이퍼스』, 논문으로 「“각기”의 귀속 양상과 현존재의 본래성: 하이데거의 『존재와 시간』에서 현존재의 존재가 현존재에 귀속하는 양상에 관한 연구」, 「겪음(Affektion)과 의식의 바깥: 후설의 초월론적 관념론에 관한 고찰」, 「존재 너머의 일자로서의 주체: 신체적 주체성에 관한 레비나스의 사유」 등, 역서로 『인터넷의 철학』, 『존재와 운동』, 『다보스에서의 결별』 등이 있다.
현재의 관심사는 주체를 존재론적-윤리학적-현상학적으로 사유하는 것이다. |
| 난이도 및 수강요건 | [난이도: 대학교 전공 수준/ 세미나]
본 세미나는 대학교 전공 수준이다. 철학 일반, 현상학, 독일어에 대한 이해가 있으면 세미나를 따라가는 데에 도움이 되겠지만, 요구되는 것은 아니다. 강사가 필요에 따라서 설명을 제공할 것이며, 주 텍스트로는 한국어 번역본을 이용할 것이다. 본 강좌는 세미나로서 텍스트에 대한 토론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토론을 위한 기반으로서 매주 한 명의 수강생이 해당 텍스트를 요약하고 물음을 제기하는 발제를 할 것이다. 따라서 첫 주를 제외하고 총 8번의 발제가 요구된다. 발제자는 자원자를 우선하여 선정할 것이다. 발제를 하지 않는 수강생들도 텍스트를 미리 읽어올 것이 요구된다. |
| 진행방식 | 강사가 텍스트를 읽어가며 해설한 후, 질문과 토론 시간을 가진다. |
| 교재 | Husserl, Edmund. Ideen zu einer reinen Phänomenologie und phänomenologischen Philosophie. Zweites Buch. Phänomenologische Untersuchungen zur Konstitution und Wissenschaftstheorie. Die drei Teilentwürfe und thematische Ausarbeitungen sowie das “Nachwort zu Meinen Ideen” (1908-1930). Dirk Fonfara (Hrsg.). Dordrecht: Springer, 2025. (Husserliana IV/V) (『순수 현상학과 현상학적 철학의 이념들. 제2권. 구성과 학문론에 관한 현상학적 연구. 세 부분초안, 주제적 원고, 「나의 『이념들』에 대한 후서」 (1908-1930))
세미나를 위한 텍스트는 새로이 편집되어 2025년에 출간된 『이념들 2권』 신판을 사용한다. 신판은 번역본이 출간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텍스트는 강사가 준비한 번역본으로 세미나 전에 게시판을 통해 제공한다. |
| 참고문헌 | Behnke, Elizabeth A. “Edmund Husserl’s Contribution to Phenomenology of the Body in Ideas II.” In Issues in Husserl’s Ideas II. T. Nenon & L. Embree (Eds). Kluwer Academic Publishers. 1996: 135-160. Dodd, James. Idealism and Corporeity: An Essay on the Problem of the Body in Husserl’s Phenomenology. Phaenomenologica 140. Springer. 1997. Welton, Donn. “Soft, Smooth Hands: Husserl’s Phenomeneology of the Lived-Body.” In The Body: Classic and Contemporary Readings. D. Welton (Ed.). Blackwell, 1999: 38-56. Taipale, Joona. Phenomenology and Embodiment: Husserl and the Constitution of Subjectivity. Northwestern University Studies in Phenomenology and Existential Philosophy. Northwestern University Press. 2014. |
| 강좌횟수 | 총 9회 |

강의 계획
| 1주차 | 8월 31일(월) 3교시 (19:30-21:20) 순수 자아와 영혼 실재의 개념 Hua IV/V, A, 부분초안 1, 1부, 1장 – 2장 §8 |
| 2주차 | 9월 7일(월) 3교시 (19:30-21:20) 영혼 실재의 구성의 문제 Hua IV/V, A, 부분초안 1, 1부, 2장 §§8-11 |
| 3주차 | 9월 14일(월) 3교시 (19:30-21:20) 신체를 통한 영혼 실재의 구성 1 Hua IV/V, A, 부분초안 1, 1부, 3장 §12 a-d |
| 4주차 | 9월 21일(월) 3교시 (19:30-21:20) 신체를 통한 영혼 실재의 구성 2 Hua IV/V, A, 부분초안 1, 1부, 3장 §12 e - §13 |
| 5주차 | 9월 28일(월) 3교시 (19:30-21:20) 자기 고찰에서 자아, 신체, 주변 Hua IV/V, A, 부분초안 2, §6 |
| 6주차 | 10월 5일(월) 3교시 휴강 (개천절 대체휴일) |
| 7주차 | 10월 12일(월) 3교시 (19:30-21:20) 인격적 자아와 주변 환경 Hua IV/V, A, 부분초안 2, §7-8 |
| 8주차 | 10월 19일(월) 3교시 (19:30-21:20) 세계의 정상적 구성과 신체 Hua IV/V, B, 5번 |
| 9주차 | 10월 26일(월) 3교시 (19:30-21:20) 정상성과 최적의 주어짐 Hua IV/V, B, 6번 §§1-2 |
| 10주차 | 11월 2일(월) 3교시 (19:30-21:20) 정상적 신체와 정상감각 Hua IV/V, B, 6번 §§3-4 |
| |강사 | 최일만 | |
| |정원 | 20명 | |
| |수강료 | 90,000원 | |
| |강의실 | 추후 공지 예정 (오프라인으로만 진행) | |
| |강좌일시 | 월요일 3교시 (19:30~21:20) |
※오프라인 수업은 온라인으로 동시 진행되지 않으며, 녹화본이 따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강의실이 미정(추후공지예정)인 강좌는 수강 신청 기간 중 강의실 사정에 따라 정원이 축소될 수 있습니다.

수강신청 기간
- 2026. 8. 18.(화) 14:00 - 8. 31.(월) 10:00
- 취소 및 환불: 2026. 9. 7.(월) 14:00까지

강좌 정보
| 강좌소개 | 후설은 주체성에 몸이 가지는 중요성을 부각시킨 대표적 철학자 중 하나이며, 이후 현상학적 전통의 신체성에 대한 관심의 기원이다. 한편으로 몸은 독특한 사물이다. 그것은 자연 속에 존재하는 삼차원 사물이지만, 특정한 관점에서만 지각되며, 직접 느껴진다. 다른 한편으로 그것은 지각이나 실천의 대상일 뿐 아니라, 내가 그것을 통해서 지각과 실천을 행하는 것이기도 하다. 또한 몸은 주체가 벗어날 수 없는 방향설정의 영점이다. 이러한 것으로서 몸은 지각과 실천의 가능조건이다. 이에 따라 주체는 몸을 가질 뿐 아니라, 몸으로서 존재하는 것으로 이해된다. 몸의 성격에 대한 이러한 모든 후설의 기술의 기저에는 주체에게 몸이 어떻게 구성되는지에 관한 분석이 있다. 본 강좌에서는 주체의 신체성에 관한 후설의 현상학적 기술을 읽고 토론한다. 주요 텍스트는 후설이 신체적 주체의 구성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려 시도했던 『이념들 2권』에서 발췌하여 제공할 것이다. |
| 강사소개 | 최일만 (implurificabilia@gmail.com) 후설의 노에마 개념을 다룬 논문으로 서울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하이데거, 레비나스, 리쾨르를 통해 주체의 진정성 개념을 밝히는 논문으로 독일의 뷔르츠부르크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건국대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 HK연구교수로 재직중이다.
저서로 『휴버트 드레이퍼스』, 논문으로 「“각기”의 귀속 양상과 현존재의 본래성: 하이데거의 『존재와 시간』에서 현존재의 존재가 현존재에 귀속하는 양상에 관한 연구」, 「겪음(Affektion)과 의식의 바깥: 후설의 초월론적 관념론에 관한 고찰」, 「존재 너머의 일자로서의 주체: 신체적 주체성에 관한 레비나스의 사유」 등, 역서로 『인터넷의 철학』, 『존재와 운동』, 『다보스에서의 결별』 등이 있다.
현재의 관심사는 주체를 존재론적-윤리학적-현상학적으로 사유하는 것이다. |
| 난이도 및 수강요건 | [난이도: 대학교 전공 수준/ 세미나]
본 세미나는 대학교 전공 수준이다. 철학 일반, 현상학, 독일어에 대한 이해가 있으면 세미나를 따라가는 데에 도움이 되겠지만, 요구되는 것은 아니다. 강사가 필요에 따라서 설명을 제공할 것이며, 주 텍스트로는 한국어 번역본을 이용할 것이다. 본 강좌는 세미나로서 텍스트에 대한 토론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토론을 위한 기반으로서 매주 한 명의 수강생이 해당 텍스트를 요약하고 물음을 제기하는 발제를 할 것이다. 따라서 첫 주를 제외하고 총 8번의 발제가 요구된다. 발제자는 자원자를 우선하여 선정할 것이다. 발제를 하지 않는 수강생들도 텍스트를 미리 읽어올 것이 요구된다. |
| 진행방식 | 강사가 텍스트를 읽어가며 해설한 후, 질문과 토론 시간을 가진다. |
| 교재 | Husserl, Edmund. Ideen zu einer reinen Phänomenologie und phänomenologischen Philosophie. Zweites Buch. Phänomenologische Untersuchungen zur Konstitution und Wissenschaftstheorie. Die drei Teilentwürfe und thematische Ausarbeitungen sowie das “Nachwort zu Meinen Ideen” (1908-1930). Dirk Fonfara (Hrsg.). Dordrecht: Springer, 2025. (Husserliana IV/V) (『순수 현상학과 현상학적 철학의 이념들. 제2권. 구성과 학문론에 관한 현상학적 연구. 세 부분초안, 주제적 원고, 「나의 『이념들』에 대한 후서」 (1908-1930))
세미나를 위한 텍스트는 새로이 편집되어 2025년에 출간된 『이념들 2권』 신판을 사용한다. 신판은 번역본이 출간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텍스트는 강사가 준비한 번역본으로 세미나 전에 게시판을 통해 제공한다. |
| 참고문헌 | Behnke, Elizabeth A. “Edmund Husserl’s Contribution to Phenomenology of the Body in Ideas II.” In Issues in Husserl’s Ideas II. T. Nenon & L. Embree (Eds). Kluwer Academic Publishers. 1996: 135-160. Dodd, James. Idealism and Corporeity: An Essay on the Problem of the Body in Husserl’s Phenomenology. Phaenomenologica 140. Springer. 1997. Welton, Donn. “Soft, Smooth Hands: Husserl’s Phenomeneology of the Lived-Body.” In The Body: Classic and Contemporary Readings. D. Welton (Ed.). Blackwell, 1999: 38-56. Taipale, Joona. Phenomenology and Embodiment: Husserl and the Constitution of Subjectivity. Northwestern University Studies in Phenomenology and Existential Philosophy. Northwestern University Press. 2014. |
| 강좌횟수 | 총 9회 |

강의 계획
| 1주차 | 8월 31일(월) 3교시 (19:30-21:20) 순수 자아와 영혼 실재의 개념 Hua IV/V, A, 부분초안 1, 1부, 1장 – 2장 §8 |
| 2주차 | 9월 7일(월) 3교시 (19:30-21:20) 영혼 실재의 구성의 문제 Hua IV/V, A, 부분초안 1, 1부, 2장 §§8-11 |
| 3주차 | 9월 14일(월) 3교시 (19:30-21:20) 신체를 통한 영혼 실재의 구성 1 Hua IV/V, A, 부분초안 1, 1부, 3장 §12 a-d |
| 4주차 | 9월 21일(월) 3교시 (19:30-21:20) 신체를 통한 영혼 실재의 구성 2 Hua IV/V, A, 부분초안 1, 1부, 3장 §12 e - §13 |
| 5주차 | 9월 28일(월) 3교시 (19:30-21:20) 자기 고찰에서 자아, 신체, 주변 Hua IV/V, A, 부분초안 2, §6 |
| 6주차 | 10월 5일(월) 3교시 휴강 (개천절 대체휴일) |
| 7주차 | 10월 12일(월) 3교시 (19:30-21:20) 인격적 자아와 주변 환경 Hua IV/V, A, 부분초안 2, §7-8 |
| 8주차 | 10월 19일(월) 3교시 (19:30-21:20) 세계의 정상적 구성과 신체 Hua IV/V, B, 5번 |
| 9주차 | 10월 26일(월) 3교시 (19:30-21:20) 정상성과 최적의 주어짐 Hua IV/V, B, 6번 §§1-2 |
| 10주차 | 11월 2일(월) 3교시 (19:30-21:20) 정상적 신체와 정상감각 Hua IV/V, B, 6번 §§3-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