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히트의 서사극 깊이 읽기 Ⅱ판매대기
| 강사명 | 이승진 |
| 강좌일시 | 목요일 2교시 (16:40~18:30) |
| 강의실 | 추후 공지 예정 (오프라인으로만 진행) |
| 정원 | 20명 |
최소 주문 금액 0원
남은 정원 20 명
간편결제 가능| |강사 | 이승진 | |
| |정원 | 20명 | |
| |수강료 | 90,000원 | |
| |강의실 | 추후 공지 예정 (오프라인으로만 진행) | |
| |강좌일시 | 목요일 2교시 (16:40~18:30) |
※오프라인 수업은 온라인으로 동시 진행되지 않으며, 녹화본이 따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강의실이 미정(추후공지예정)인 강좌는 수강 신청 기간 중 강의실 사정에 따라 정원이 축소될 수 있습니다.

수강신청 기간
- 2026. 8. 18.(화) 14:00 - 8. 31.(월) 10:00
- 취소 및 환불: 2026. 9. 7.(월) 14:00까지

강좌 정보
| 강좌소개 | 본 강의는 독일 현대 연극의 창시자인 베르톨트 브레히트의 서사극 20여 편을 깊이 있게 읽고 토론하면서 서사극과 전통극의 차이점, 서사극의 변증법적 서사, 연기술, 무대기법 등을 학습하는 강좌이다. <브레히트의 서사극 깊이 읽기>는 총 3학기로 예정되어 있으며, 이번 학기는 그 두 번째 강좌이다. 첫 주는 브레히트의 서사극 이론에 대한 소개가 있을 예정이며, 그 후에는 『마하고니시의 흥망성쇠』, 『제3제국의 공포와 참상』, 『갈릴레이의 생애』 등의 희곡 작품을 같이 읽고 분석하는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 작품 텍스트로는 한국브레히트학회에서 번역 출간한 『브레히트 선집, 1, 2, 3』을 사용할 것이다. 이를 통해 독일어 텍스트를 원문으로 해독하지 못하는 수강생들이나 브레히트나 연극에 대한 선지식이 없는 수강생들도 어려움 없이 강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진행될 것이다. |
| 강사소개 | 이승진 (seungji@wku.ac.kr) 이승진(李承眞)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양어대학 독일어과 및 동 대학원 석사과정을 졸업하고 독일 카를스루에 대학교에서 브레히트의 시집 『도시인을 위한 독본』에 대한 연구로 문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원광대학교 인문대학 유럽문화학부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 『매체작가 브레히트』 『브레히트의 서사극』(공저) 『브레히트 연극사전』(공저) 『청년 브레히트』(공저) 등
역서 『전쟁교본(브레히트의 사진시집)』 『제3제국의 공포와 참상』 『브레히트, 시에 대한 글들』 『독일 연극이론』(공역) 『브레히트의 연극이론』(공역) 등
연구논문 「‘거지 오페라’에서 ‘서푼짜리 영화’까지 − ‘서푼짜리 소재’의 변용 스토리텔링 연구」 등 40여 편의 브레히트 연구 논문 |
| 난이도 및 수강요건 | [난이도: 대학교 전공 수준 / 세미나]
본 강의는 세미나 형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수강생들은 각자 학기당 1회 발제를 하게 될 것이다. 강의는 대학교 전공 수준의 깊이 있는 작품분석이 진행될 것이며, 수강생들도 주제 발표의 기회가 주어질 것이나, 브레히트에 대한 선지식이나 독일어 해독능력이 없는 분들도 참여에 어려움이 없도록 진행될 것이다. 발표형식은 15분 분량의 PPT형식이며 발표 주제는 수강생이 강사와 협의해 정하게 될 것이다. 현재 예상되는 발표 주제의 예는 다음과 같다.
동의는 순응, 적응과 다른 개념인가? 학습극 『조처』는 비극인가? 『제3제국의 공포와 참상』에서는 왜 몽타주가 사용되었는가? 『갈릴레이의 생애』에서 강조되는 지식인의 책임은?
※발표주제가 정해지면 세부 목차 및 발표 내용에 대해서는 강사의 지도와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진행될 것이다.
브레히트의 서사극을 가장 압축한 문장은 그가 『갈릴레이의 생애』에서 갈릴레이의 입을 빌어 말한 “멀뚱히 쳐다보지 말라!”라는 요청이다. 본 강좌가 세미나 형식을 채택한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이 세미나는 브레히트의 요구를 수업에 적용해 수강생들이 “멀뚱히 강사의 입을 쳐다보지만 말고”,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면서 적극적으로 강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것이다. 이를 통해 참여자 모두는 강사의 견해와 수강생들의 견해가 변증법적으로 지양되는 경험을 갖게 될 것이다. |
| 진행방식 | 1) 작품 텍스트 중 주요 장면은 같이 낭독할 것이며 2) 강사가 사전에 제공하는 강의재료를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될 것이며 3) 발제자의 발표와 그에 따른 질의, 토론 시간을 갖게 된다. |
| 교재 | 브레히트 주요 희곡은 대부분 번역되어 있다. 그 중에서도 브레히트 학회가 공동으로, 또는 회원들이 개별적으로 번역 출간한 다음과 같은 번역 텍스들이 수업시간에 사용될 것이다. 각 작품 별로 사용될 번역텍스트는 강의 첫 시간에 일괄 소개될 예정이다. 1) 한국브레히트 학회(편역), 브레히트 선집 총 6권 중 1, 2, 3권. 연극과 인간, 2011. 3) 그밖에 <지만지 드라마> 시리즈로 발간된 번역 단행본 들 |
| 참고문헌 | 한국브레히트 학회(편), 브레히트 연극 사전, 한국외대지식출판콘텐츠원, 2021. 한국브레히트 학회(편), 청년 브레히트, 연극과 인간, 2019. 김기선(역), 브레히트 연극에 대한 글들, 지만지, 2020. |
| 강좌횟수 | 총 9회 |

강의 계획
| 1주차 | 9월 3일(목) 2교시 (16:40-18:30) 전통적 연극이론과 서사극 이론 |
| 2주차 | 9월 10일(목) 2교시 (16:40-18:30) / 9월 17일(목) 2교시 (16:40-18:30) 학습극 Lehrstück 학습극은 1920년대 말 시도되었던 가장 급진적인 연극실험이자, 공연 시 논란이 많았던 연극형식이다. 학습극에 속하는 다음과 같은 작품들이 다루어질 것이다. - 『동의에 관한 바덴의 학습극』 - 『예라고 하는 사람/ 아니오라고 하는 사람』 - 『조처』 - ‘예라고 말하기(동의)’는 비인간적인가? 동의는 순응과 다른 개념인가? - 『조처』는 비극인가? |
| 3주차 | |
| 4주차 | 9월 24일(목) 2교시 휴강 (추석 연휴) |
| 5주차 | 10월 1일(목) 2교시 (16:40-18:30) / 10월 8일(목) 2교시 (16:40-18:30) 『마하고니시의 흥망성쇠』 오페라, 쿠르트 바일의 음악 - 마하고니 시는 자본주의 대도시의 메타퍼? 마하고니 시에서의 용서받지 못할 죄는? - “무엇이든 할 수 있다”의 전제 조건은? 파울 아커만의 ‘동의’ |
| 6주차 | |
| 7주차 | 10월 15일(목) 2교시 (16:40-18:30) / 10월 22일(목) 2교시 (16:40-18:30) 『제3제국의 공포와 참상』 각기 서로 다른 27개 에피소드의 몽타주인 이 작품은 히틀러 제3제국시대에 독일인들이 겪은 공포와 참상에 대해 증거한다. 몽타주로서의 연극, 구성주의, 인용 영화기법인 몽타주를 연극에 받아들인 이유는? 공포와 참상의 본질 : 허위, 불신, 적응과 동조 극복의 가능성은? |
| 8주차 | |
| 9주차 | 10월 29일(목) 2교시 (16:40-18:30) / 11월 5일(목) 2교시 (16:40-18:30) 『갈릴레이의 생애』 브레히트의 대표적인 서사극 중 하나로 가톨릭의 탄압에 맞섰던 지식인 갈릴레이의 노력과 투쟁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지식인과 지식인 비판 (TUI) 지식인의 책무 서사극 : 한번도 의심받지 않았던 “자명한 것”을 의심의 대상으로 만드는 연극 ‘멀뚱히 쳐다보는 것’과 ‘제대로 보는 것’의 차이에 대한 이해 |
| 10주차 |
| |강사 | 이승진 | |
| |정원 | 20명 | |
| |수강료 | 90,000원 | |
| |강의실 | 추후 공지 예정 (오프라인으로만 진행) | |
| |강좌일시 | 목요일 2교시 (16:40~18:30) |
※오프라인 수업은 온라인으로 동시 진행되지 않으며, 녹화본이 따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강의실이 미정(추후공지예정)인 강좌는 수강 신청 기간 중 강의실 사정에 따라 정원이 축소될 수 있습니다.

수강신청 기간
- 2026. 8. 18.(화) 14:00 - 8. 31.(월) 10:00
- 취소 및 환불: 2026. 9. 7.(월) 14:00까지

강좌 정보
| 강좌소개 | 본 강의는 독일 현대 연극의 창시자인 베르톨트 브레히트의 서사극 20여 편을 깊이 있게 읽고 토론하면서 서사극과 전통극의 차이점, 서사극의 변증법적 서사, 연기술, 무대기법 등을 학습하는 강좌이다. <브레히트의 서사극 깊이 읽기>는 총 3학기로 예정되어 있으며, 이번 학기는 그 두 번째 강좌이다. 첫 주는 브레히트의 서사극 이론에 대한 소개가 있을 예정이며, 그 후에는 『마하고니시의 흥망성쇠』, 『제3제국의 공포와 참상』, 『갈릴레이의 생애』 등의 희곡 작품을 같이 읽고 분석하는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 작품 텍스트로는 한국브레히트학회에서 번역 출간한 『브레히트 선집, 1, 2, 3』을 사용할 것이다. 이를 통해 독일어 텍스트를 원문으로 해독하지 못하는 수강생들이나 브레히트나 연극에 대한 선지식이 없는 수강생들도 어려움 없이 강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진행될 것이다. |
| 강사소개 | 이승진 (seungji@wku.ac.kr) 이승진(李承眞)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양어대학 독일어과 및 동 대학원 석사과정을 졸업하고 독일 카를스루에 대학교에서 브레히트의 시집 『도시인을 위한 독본』에 대한 연구로 문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원광대학교 인문대학 유럽문화학부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 『매체작가 브레히트』 『브레히트의 서사극』(공저) 『브레히트 연극사전』(공저) 『청년 브레히트』(공저) 등
역서 『전쟁교본(브레히트의 사진시집)』 『제3제국의 공포와 참상』 『브레히트, 시에 대한 글들』 『독일 연극이론』(공역) 『브레히트의 연극이론』(공역) 등
연구논문 「‘거지 오페라’에서 ‘서푼짜리 영화’까지 − ‘서푼짜리 소재’의 변용 스토리텔링 연구」 등 40여 편의 브레히트 연구 논문 |
| 난이도 및 수강요건 | [난이도: 대학교 전공 수준 / 세미나]
본 강의는 세미나 형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수강생들은 각자 학기당 1회 발제를 하게 될 것이다. 강의는 대학교 전공 수준의 깊이 있는 작품분석이 진행될 것이며, 수강생들도 주제 발표의 기회가 주어질 것이나, 브레히트에 대한 선지식이나 독일어 해독능력이 없는 분들도 참여에 어려움이 없도록 진행될 것이다. 발표형식은 15분 분량의 PPT형식이며 발표 주제는 수강생이 강사와 협의해 정하게 될 것이다. 현재 예상되는 발표 주제의 예는 다음과 같다.
동의는 순응, 적응과 다른 개념인가? 학습극 『조처』는 비극인가? 『제3제국의 공포와 참상』에서는 왜 몽타주가 사용되었는가? 『갈릴레이의 생애』에서 강조되는 지식인의 책임은?
※발표주제가 정해지면 세부 목차 및 발표 내용에 대해서는 강사의 지도와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진행될 것이다.
브레히트의 서사극을 가장 압축한 문장은 그가 『갈릴레이의 생애』에서 갈릴레이의 입을 빌어 말한 “멀뚱히 쳐다보지 말라!”라는 요청이다. 본 강좌가 세미나 형식을 채택한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이 세미나는 브레히트의 요구를 수업에 적용해 수강생들이 “멀뚱히 강사의 입을 쳐다보지만 말고”,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면서 적극적으로 강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것이다. 이를 통해 참여자 모두는 강사의 견해와 수강생들의 견해가 변증법적으로 지양되는 경험을 갖게 될 것이다. |
| 진행방식 | 1) 작품 텍스트 중 주요 장면은 같이 낭독할 것이며 2) 강사가 사전에 제공하는 강의재료를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될 것이며 3) 발제자의 발표와 그에 따른 질의, 토론 시간을 갖게 된다. |
| 교재 | 브레히트 주요 희곡은 대부분 번역되어 있다. 그 중에서도 브레히트 학회가 공동으로, 또는 회원들이 개별적으로 번역 출간한 다음과 같은 번역 텍스들이 수업시간에 사용될 것이다. 각 작품 별로 사용될 번역텍스트는 강의 첫 시간에 일괄 소개될 예정이다. 1) 한국브레히트 학회(편역), 브레히트 선집 총 6권 중 1, 2, 3권. 연극과 인간, 2011. 3) 그밖에 <지만지 드라마> 시리즈로 발간된 번역 단행본 들 |
| 참고문헌 | 한국브레히트 학회(편), 브레히트 연극 사전, 한국외대지식출판콘텐츠원, 2021. 한국브레히트 학회(편), 청년 브레히트, 연극과 인간, 2019. 김기선(역), 브레히트 연극에 대한 글들, 지만지, 2020. |
| 강좌횟수 | 총 9회 |

강의 계획
| 1주차 | 9월 3일(목) 2교시 (16:40-18:30) 전통적 연극이론과 서사극 이론 |
| 2주차 | 9월 10일(목) 2교시 (16:40-18:30) / 9월 17일(목) 2교시 (16:40-18:30) 학습극 Lehrstück 학습극은 1920년대 말 시도되었던 가장 급진적인 연극실험이자, 공연 시 논란이 많았던 연극형식이다. 학습극에 속하는 다음과 같은 작품들이 다루어질 것이다. - 『동의에 관한 바덴의 학습극』 - 『예라고 하는 사람/ 아니오라고 하는 사람』 - 『조처』 - ‘예라고 말하기(동의)’는 비인간적인가? 동의는 순응과 다른 개념인가? - 『조처』는 비극인가? |
| 3주차 | |
| 4주차 | 9월 24일(목) 2교시 휴강 (추석 연휴) |
| 5주차 | 10월 1일(목) 2교시 (16:40-18:30) / 10월 8일(목) 2교시 (16:40-18:30) 『마하고니시의 흥망성쇠』 오페라, 쿠르트 바일의 음악 - 마하고니 시는 자본주의 대도시의 메타퍼? 마하고니 시에서의 용서받지 못할 죄는? - “무엇이든 할 수 있다”의 전제 조건은? 파울 아커만의 ‘동의’ |
| 6주차 | |
| 7주차 | 10월 15일(목) 2교시 (16:40-18:30) / 10월 22일(목) 2교시 (16:40-18:30) 『제3제국의 공포와 참상』 각기 서로 다른 27개 에피소드의 몽타주인 이 작품은 히틀러 제3제국시대에 독일인들이 겪은 공포와 참상에 대해 증거한다. 몽타주로서의 연극, 구성주의, 인용 영화기법인 몽타주를 연극에 받아들인 이유는? 공포와 참상의 본질 : 허위, 불신, 적응과 동조 극복의 가능성은? |
| 8주차 | |
| 9주차 | 10월 29일(목) 2교시 (16:40-18:30) / 11월 5일(목) 2교시 (16:40-18:30) 『갈릴레이의 생애』 브레히트의 대표적인 서사극 중 하나로 가톨릭의 탄압에 맞섰던 지식인 갈릴레이의 노력과 투쟁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지식인과 지식인 비판 (TUI) 지식인의 책무 서사극 : 한번도 의심받지 않았던 “자명한 것”을 의심의 대상으로 만드는 연극 ‘멀뚱히 쳐다보는 것’과 ‘제대로 보는 것’의 차이에 대한 이해 |
| 10주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