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메시스와 인간 I판매대기
| 강사명 | 최성만 |
| 강좌일시 | 월요일 2교시 (16:40~18:30) |
| 강의실 | 추후 공지 예정 (오프라인으로만 진행) |
| 정원 | 50명 |
최소 주문 금액 0원
남은 정원 50 명
간편결제 가능| |강사 | 최성만 | |
| |정원 | 50명 | |
| |수강료 | 90,000원 | |
| |강의실 | 추후 공지 예정 (오프라인으로만 진행) | |
| |강좌일시 | 월요일 2교시 (16:40~18:30) |
※오프라인 수업은 온라인으로 동시 진행되지 않으며, 녹화본이 따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강의실이 미정(추후공지예정)인 강좌는 수강 신청 기간 중 강의실 사정에 따라 정원이 축소될 수 있습니다.

수강신청 기간
- 2026. 8. 18.(화) 14:00 - 8. 31.(월) 10:00
- 취소 및 환불: 2026. 9. 7.(월) 14:00까지

강좌 정보
| 강좌소개 | 이 강좌는 인간이 뛰어난 ‘미메시스 능력’(모방능력)을 지닌 존재라는 점에 착안하여 그 ‘미메시스’가 인간의 인식행위, 세계와 관계 맺기에서 어떻게 작동하고 어떤 기능을 수행하는지를 탐구하는 개론 과목이다. 인간의 인식 행위와 실제의 삶에서 미메시스적(모방적) 태도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특히 서로 다른 문화들의 만남에서 그러한 태도가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탐구하는 것이 이 강의의 목표이다. 이 강의를 통해 수강생들은 인간의 행동과 태도에서 미메시스가 지니는 생산적 의미를 발견하고, 합리성(rationality), 정체성(identity), 타자성(alterity) 등에 대한 편향된 이해를 수정하는 동시에 그 개념들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인간과 세계에 대한 깊은 이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미메시스는 서양 철학사에서 주로 재현의 논리로 편향되어 이해되고 논의되어 왔고 여기서 많은 혼란이 야기되었다. 그러나 미메시스는 재현되는 것과 재현하는 것 사이의 정태적인 유사성의 관계를 가리키기보다 오히려 미메시스적 활동의 주체와 대상 사이의 역동적 관계를 가리키는 개념으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 리얼리즘 개념이 그렇듯이 미메시스는 서양 철학사에서 주로 ‘재현’의 논리로 이해되어왔기 때문에 그것이 갖는 ‘표현’적 요소나 그 밖의 생산적 측면들이 간과되었다. 미메시스는 근대에 들어 전통적으로 그 개념이 논의되었던 시학(詩學)이나 미학(美學) 또는 예술학(藝術學)의 분야를 넘어 인류학·심리학·사회학·교육학 등의 분야에서도 인간 사회의 제반 현상을 설명하고 이해하는 데 유용한 모델로 재발견되면서 의미와 기능에서 광범위한 스펙트럼을 드러냈다. 요컨대 미메시스 또는 모방은 인류의 문명사적 발전과정에서 이성 또는 창조성에 밀려난 듯이 보이지만 실은 후자에서도 여전히―은밀하게―작동하고 있으며, 후자가 자연과 사회를 지배하는 수단과 도구로 사용되는 현실을 통찰하고 그것을 교정하는 역할을 한다. 얼핏 보면 인간의 역사에서 오래 전에 극복된 것으로 여겨지는 미메시스가 근대에 들어 재발견되고 부상하는 것은 바로 이러한 맥락에서이고 이것을 수강생과 함께 성찰하는 것이 이 강좌의 목표이다. |
| 강사소개 | 최성만 (smchoi@ewha.ac.kr) 1995년 독일 베를린 자유대학에서 벤야민의 미메시스론으로 박사학위 취득. 1995~2022년 이화여자대학교 독어독문학과 교수, 그 뒤 명예교수.
저서로 『발터 벤야민: 기억의 정치학』(초판: 도서출판 길, 2014, 개정증보판: 인디북스, 2026), 역서로 『예술의 사회학』(아놀드 하우저), 『윤이상의 음악세계』, 『한 우정의 역사』(게르숌 숄렘), 『독일 비애극의 원천』(발터 벤야민), 『아방가르드의 이론』(페터 뷔르거), 『미메시스』(군터 게바우어, 크리스토프 불프), 『삶은 계속된다』(루트 클뤼거), 『미메시스와 타자성』(마이클 타우시크)이 있고, 그 밖에 벤야민, 아도르노, 미메시스, 해체론 관련 논문이 다수 있다. 2007년부터 『벤야민 선집』(길, 총 15권)의 기획과 번역을 주도하고 있다. 또한 담당강사가 그간 학술지에 발표한 벤야민 관련 논문 10여 편과 추가 자료를 담은 책 『발터 벤야민 연구』(인디북스, 2024)가 2026년 1월부터 무료로 인터넷서점들에서 전자책으로, 그리고 인터넷에서 PDF 파일로도 제공되고 있다. |
| 난이도 및 수강요건 | [난이도: 대학교 전공 수준/ 강의]
수강생들은 교재(강의자료집)에 실린 텍스트들을 미리 읽어온다. 텍스트를 읽고 생각한 점을 자유롭게 작성한 Response Paper를 (메신저나 메일로) 미리 제출하면 담당 강사가 그에 대해 피드백을 해준다. 수강생들은 학기 초에 한두 주제에 대해 발제를 신청할 수 있다. 상세한 것은 아래의 <진행방식>을 참고할 것. |
| 진행방식 | 강사가 강의자료를 비롯해 여러 정보를 수강생들에게 전달하고 수업 내용과 관련된 논의를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해 메신저를 활용한다. (메신저를 쓰지 않고 메일을 이용하고자 하는 수강생은 이를 알려주면 관련 자료를 메일로 제공한다.) 이 강좌는 주로 강사의 강의로 진행하지만 수강생이 원하면 발제를 신청할 수도 있다. 이렇게 강의와 세미나 두 가지 형식을 혼합하여 수업을 진행한다. 발제자는 그날 다룰 부분을 본인의 생각을 곁들여가며 요약·정리한 발제문을 작성하면 된다. 발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강사와 한두 차례 피드백 과정을 거칠 수 있다. 그 과정에서 발제자는 자신이 맡은 부분 만큼은 세밀하게 들여다보고 공부한다는 장점이 있다. 발제 신청자가 없을 경우 강사가 강의로 진행한다. |
| 교재 | 미메시스를 다룬 다음의 문학작품과 이론적 텍스트를 모아 링으로 제본한 강의자료집을 학기 초(제2강)에 받는다. 그 밖의 자료는 담당강사가 그때그때 수업에서 제공한다. 강의자료로 사용하는 ppt 파일이 있을 경우 수강생들에게 제공하여 이해를 돕는다.
첫째 학기 - 담당교수, 「미메시스란 무엇인가」 - 블라디슬라브 타타르키비츠: 『미학의 기본개념사』 9장과 10장. 9장 미메시스: 예술과 실재의 관계사 10장 미메시스: 예술과 자연, 예술과 진실의 관계사 (실린 곳: 타타르키비츠, 『미학의 기본개념사』, 손효주 옮김, 미술문화. 1999. 또 다른 번역본: 타타르키비츠, 『여섯가지 개념의 역사』, 이용대 옮김, 이론과 실천, 1990.)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단순한 자연 모방, 마니어, 양식」 _________________, 「예술작품의 진실성과 개연성에 대하여」 (실린 곳: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예술론』(괴테전집 13), 정용환 옮김, 민음사, 2008.) - 프란츠 카프카, 「학술원에 드리는 보고」 (실린 곳: 프란츠 카프카, 『카프카 단편집』, 권혁준 옮김, 지만지, 2013.) - 테오도르 W. 아도르노, 「반유대주의의 요소들」 (출전: 막스 호르크하이머/아도르노, 『계몽의 변증법』, 김유동 옮김, 문학과지성사, 2001를 담당강사가 수정·보완한 판본) - 발터 벤야민, 「언어 일반와 인간의 언어에 대하여」, 「유사성론」, 「미메시스 능력에 대하여」, 관련 노트 (실린 곳: 발터 벤야민, 『벤야민 선집』 6권, 최성만 옮김, 도서출판 길, 2009.)
둘째 학기 - 르네 지라르, 『폭력과 성스러움』에서 발췌한 텍스트. (실린 곳: 르네 지라르, 『폭력과 성스러움』 김진식·박무호 옮김, 도서출판 길, 2010.) - 발터 벤야민, 「기술복제 시대의 예술작품」 (실린 곳: 발터 벤야민, 『벤야민 선집』 2권, 최성만 옮김, 도서출판 길, 2007.) - 군터 게바우어/ 크리스토프 불프, 사회적 미메시스 (실린 곳: 군터 게바우어/ 크리스토프 불프, 『미메시스』, 최성만 옮김, 글항아리, 2015.) - 마이클 타우시크, 4장 황금가지: 미메시스의 마법; 13장: 여성으로서의 아메리카 (실린 곳: 마이클 타우시크, 『미메시스와 타자성』, 신은실·최성만 옮김, 도서출판 길, 2019.) |
| 참고문헌 | 위의 <교재>에 기재된 텍스트가 실린 원본들이 참고문헌이다. 그 밖의 참고문헌은 그때그때 수업에서 소개한다. |
| 강좌횟수 | 총 9회 |

강의 계획
| 1주차 | 8월 31일(월) 2교시 (16:40-18:30) 서양에서 미메시스 개념의 역사(1) |
| 2주차 | 9월 7일(월) 2교시 (16:40-18:30) ① 예술에서 재현의 문제 타타르키비츠 9장과 10장 |
| 3주차 | 9월 14일(월) 2교시 (16:40-18:30) 타타르키비츠 9장과 10장 정리. 요한 볼프강 폰 괴테, 「단순한 자연 모방, 마니어, 양식」 |
| 4주차 | 9월 21일(월) 2교시 (16:40-18:30)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예술작품의 진실성과 개연성에 대하여」 |
| 5주차 | 9월 28일(월) 2교시 (16:40-18:30) ② 모방과 인간 프란츠 카프카 |
| 6주차 | 10월 5일(월) 2교시 휴강 (개천절 대체휴일) |
| 7주차 | 10월 12일(월) 2교시 (16:40-18:30) ③ 미메시스와 합리성 테오도르 W. 아도르노, 「반유대주의의 요소들」(1) |
| 8주차 | 10월 19일(월) 2교시 (16:40-18:30) 테오도르 W. 아도르노, 「반유대주의의 요소들」(2) |
| 9주차 | 10월 26일(월) 2교시 (16:40-18:30) ④ 미메시스와 언어 발터 벤야민의 언어-논문 |
| 10주차 | 11월 2일(월) 2교시 (16:40-18:30) 발터 벤야민의 미메시스-논문 |
※ 첨부파일에 <둘째 학기> 대략의 강의 계획 참고.
| |강사 | 최성만 | |
| |정원 | 50명 | |
| |수강료 | 90,000원 | |
| |강의실 | 추후 공지 예정 (오프라인으로만 진행) | |
| |강좌일시 | 월요일 2교시 (16:40~18:30) |
※오프라인 수업은 온라인으로 동시 진행되지 않으며, 녹화본이 따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강의실이 미정(추후공지예정)인 강좌는 수강 신청 기간 중 강의실 사정에 따라 정원이 축소될 수 있습니다.

수강신청 기간
- 2026. 8. 18.(화) 14:00 - 8. 31.(월) 10:00
- 취소 및 환불: 2026. 9. 7.(월) 14:00까지

강좌 정보
| 강좌소개 | 이 강좌는 인간이 뛰어난 ‘미메시스 능력’(모방능력)을 지닌 존재라는 점에 착안하여 그 ‘미메시스’가 인간의 인식행위, 세계와 관계 맺기에서 어떻게 작동하고 어떤 기능을 수행하는지를 탐구하는 개론 과목이다. 인간의 인식 행위와 실제의 삶에서 미메시스적(모방적) 태도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특히 서로 다른 문화들의 만남에서 그러한 태도가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탐구하는 것이 이 강의의 목표이다. 이 강의를 통해 수강생들은 인간의 행동과 태도에서 미메시스가 지니는 생산적 의미를 발견하고, 합리성(rationality), 정체성(identity), 타자성(alterity) 등에 대한 편향된 이해를 수정하는 동시에 그 개념들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인간과 세계에 대한 깊은 이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미메시스는 서양 철학사에서 주로 재현의 논리로 편향되어 이해되고 논의되어 왔고 여기서 많은 혼란이 야기되었다. 그러나 미메시스는 재현되는 것과 재현하는 것 사이의 정태적인 유사성의 관계를 가리키기보다 오히려 미메시스적 활동의 주체와 대상 사이의 역동적 관계를 가리키는 개념으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 리얼리즘 개념이 그렇듯이 미메시스는 서양 철학사에서 주로 ‘재현’의 논리로 이해되어왔기 때문에 그것이 갖는 ‘표현’적 요소나 그 밖의 생산적 측면들이 간과되었다. 미메시스는 근대에 들어 전통적으로 그 개념이 논의되었던 시학(詩學)이나 미학(美學) 또는 예술학(藝術學)의 분야를 넘어 인류학·심리학·사회학·교육학 등의 분야에서도 인간 사회의 제반 현상을 설명하고 이해하는 데 유용한 모델로 재발견되면서 의미와 기능에서 광범위한 스펙트럼을 드러냈다. 요컨대 미메시스 또는 모방은 인류의 문명사적 발전과정에서 이성 또는 창조성에 밀려난 듯이 보이지만 실은 후자에서도 여전히―은밀하게―작동하고 있으며, 후자가 자연과 사회를 지배하는 수단과 도구로 사용되는 현실을 통찰하고 그것을 교정하는 역할을 한다. 얼핏 보면 인간의 역사에서 오래 전에 극복된 것으로 여겨지는 미메시스가 근대에 들어 재발견되고 부상하는 것은 바로 이러한 맥락에서이고 이것을 수강생과 함께 성찰하는 것이 이 강좌의 목표이다. |
| 강사소개 | 최성만 (smchoi@ewha.ac.kr) 1995년 독일 베를린 자유대학에서 벤야민의 미메시스론으로 박사학위 취득. 1995~2022년 이화여자대학교 독어독문학과 교수, 그 뒤 명예교수.
저서로 『발터 벤야민: 기억의 정치학』(초판: 도서출판 길, 2014, 개정증보판: 인디북스, 2026), 역서로 『예술의 사회학』(아놀드 하우저), 『윤이상의 음악세계』, 『한 우정의 역사』(게르숌 숄렘), 『독일 비애극의 원천』(발터 벤야민), 『아방가르드의 이론』(페터 뷔르거), 『미메시스』(군터 게바우어, 크리스토프 불프), 『삶은 계속된다』(루트 클뤼거), 『미메시스와 타자성』(마이클 타우시크)이 있고, 그 밖에 벤야민, 아도르노, 미메시스, 해체론 관련 논문이 다수 있다. 2007년부터 『벤야민 선집』(길, 총 15권)의 기획과 번역을 주도하고 있다. 또한 담당강사가 그간 학술지에 발표한 벤야민 관련 논문 10여 편과 추가 자료를 담은 책 『발터 벤야민 연구』(인디북스, 2024)가 2026년 1월부터 무료로 인터넷서점들에서 전자책으로, 그리고 인터넷에서 PDF 파일로도 제공되고 있다. |
| 난이도 및 수강요건 | [난이도: 대학교 전공 수준/ 강의]
수강생들은 교재(강의자료집)에 실린 텍스트들을 미리 읽어온다. 텍스트를 읽고 생각한 점을 자유롭게 작성한 Response Paper를 (메신저나 메일로) 미리 제출하면 담당 강사가 그에 대해 피드백을 해준다. 수강생들은 학기 초에 한두 주제에 대해 발제를 신청할 수 있다. 상세한 것은 아래의 <진행방식>을 참고할 것. |
| 진행방식 | 강사가 강의자료를 비롯해 여러 정보를 수강생들에게 전달하고 수업 내용과 관련된 논의를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해 메신저를 활용한다. (메신저를 쓰지 않고 메일을 이용하고자 하는 수강생은 이를 알려주면 관련 자료를 메일로 제공한다.) 이 강좌는 주로 강사의 강의로 진행하지만 수강생이 원하면 발제를 신청할 수도 있다. 이렇게 강의와 세미나 두 가지 형식을 혼합하여 수업을 진행한다. 발제자는 그날 다룰 부분을 본인의 생각을 곁들여가며 요약·정리한 발제문을 작성하면 된다. 발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강사와 한두 차례 피드백 과정을 거칠 수 있다. 그 과정에서 발제자는 자신이 맡은 부분 만큼은 세밀하게 들여다보고 공부한다는 장점이 있다. 발제 신청자가 없을 경우 강사가 강의로 진행한다. |
| 교재 | 미메시스를 다룬 다음의 문학작품과 이론적 텍스트를 모아 링으로 제본한 강의자료집을 학기 초(제2강)에 받는다. 그 밖의 자료는 담당강사가 그때그때 수업에서 제공한다. 강의자료로 사용하는 ppt 파일이 있을 경우 수강생들에게 제공하여 이해를 돕는다.
첫째 학기 - 담당교수, 「미메시스란 무엇인가」 - 블라디슬라브 타타르키비츠: 『미학의 기본개념사』 9장과 10장. 9장 미메시스: 예술과 실재의 관계사 10장 미메시스: 예술과 자연, 예술과 진실의 관계사 (실린 곳: 타타르키비츠, 『미학의 기본개념사』, 손효주 옮김, 미술문화. 1999. 또 다른 번역본: 타타르키비츠, 『여섯가지 개념의 역사』, 이용대 옮김, 이론과 실천, 1990.)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단순한 자연 모방, 마니어, 양식」 _________________, 「예술작품의 진실성과 개연성에 대하여」 (실린 곳: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예술론』(괴테전집 13), 정용환 옮김, 민음사, 2008.) - 프란츠 카프카, 「학술원에 드리는 보고」 (실린 곳: 프란츠 카프카, 『카프카 단편집』, 권혁준 옮김, 지만지, 2013.) - 테오도르 W. 아도르노, 「반유대주의의 요소들」 (출전: 막스 호르크하이머/아도르노, 『계몽의 변증법』, 김유동 옮김, 문학과지성사, 2001를 담당강사가 수정·보완한 판본) - 발터 벤야민, 「언어 일반와 인간의 언어에 대하여」, 「유사성론」, 「미메시스 능력에 대하여」, 관련 노트 (실린 곳: 발터 벤야민, 『벤야민 선집』 6권, 최성만 옮김, 도서출판 길, 2009.)
둘째 학기 - 르네 지라르, 『폭력과 성스러움』에서 발췌한 텍스트. (실린 곳: 르네 지라르, 『폭력과 성스러움』 김진식·박무호 옮김, 도서출판 길, 2010.) - 발터 벤야민, 「기술복제 시대의 예술작품」 (실린 곳: 발터 벤야민, 『벤야민 선집』 2권, 최성만 옮김, 도서출판 길, 2007.) - 군터 게바우어/ 크리스토프 불프, 사회적 미메시스 (실린 곳: 군터 게바우어/ 크리스토프 불프, 『미메시스』, 최성만 옮김, 글항아리, 2015.) - 마이클 타우시크, 4장 황금가지: 미메시스의 마법; 13장: 여성으로서의 아메리카 (실린 곳: 마이클 타우시크, 『미메시스와 타자성』, 신은실·최성만 옮김, 도서출판 길, 2019.) |
| 참고문헌 | 위의 <교재>에 기재된 텍스트가 실린 원본들이 참고문헌이다. 그 밖의 참고문헌은 그때그때 수업에서 소개한다. |
| 강좌횟수 | 총 9회 |

강의 계획
| 1주차 | 8월 31일(월) 2교시 (16:40-18:30) 서양에서 미메시스 개념의 역사(1) |
| 2주차 | 9월 7일(월) 2교시 (16:40-18:30) ① 예술에서 재현의 문제 타타르키비츠 9장과 10장 |
| 3주차 | 9월 14일(월) 2교시 (16:40-18:30) 타타르키비츠 9장과 10장 정리. 요한 볼프강 폰 괴테, 「단순한 자연 모방, 마니어, 양식」 |
| 4주차 | 9월 21일(월) 2교시 (16:40-18:30)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예술작품의 진실성과 개연성에 대하여」 |
| 5주차 | 9월 28일(월) 2교시 (16:40-18:30) ② 모방과 인간 프란츠 카프카 |
| 6주차 | 10월 5일(월) 2교시 휴강 (개천절 대체휴일) |
| 7주차 | 10월 12일(월) 2교시 (16:40-18:30) ③ 미메시스와 합리성 테오도르 W. 아도르노, 「반유대주의의 요소들」(1) |
| 8주차 | 10월 19일(월) 2교시 (16:40-18:30) 테오도르 W. 아도르노, 「반유대주의의 요소들」(2) |
| 9주차 | 10월 26일(월) 2교시 (16:40-18:30) ④ 미메시스와 언어 발터 벤야민의 언어-논문 |
| 10주차 | 11월 2일(월) 2교시 (16:40-18:30) 발터 벤야민의 미메시스-논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