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전과 탈냉전시대 유럽의 보수주의와 극우주의판매대기
| 강사명 | 신정훈 |
| 강좌일시 | 월요일 2교시 (16:40~18:30) |
| 강의실 | 추후 공지 예정 (오프라인으로만 진행) |
| 정원 | 50명 |
최소 주문 금액 0원
남은 정원 50 명
간편결제 가능| |강사 | 신정훈 | |
| |정원 | 50명 | |
| |수강료 | 90,000원 | |
| |강의실 | 추후 공지 예정 (오프라인으로만 진행) | |
| |강좌일시 | 월요일 2교시 (16:40~18:30) |
※오프라인 수업은 온라인으로 동시 진행되지 않으며, 녹화본이 따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강의실이 미정(추후공지예정)인 강좌는 수강 신청 기간 중 강의실 사정에 따라 정원이 축소될 수 있습니다.

수강신청 기간
- 2026. 8. 18.(화) 14:00 - 8. 31.(월) 10:00
- 취소 및 환불: 2026. 9. 7.(월) 14:00까지

강좌 정보
| 강좌소개 | 전후 유럽의 보수주의는 냉전이라는 국제질서 속에서 재편되며 정치적 영향력을 회복하였다. 1968년 학생운동 이후 유럽의 보수정치는 일시적인 도전에 직면하였으나, 전후 보수주의는 극우주의와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면서 유럽 민주주의의 안정과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반면 극우주의는 냉전 시기에 주변화되었으나, 냉전 종식 이후 새로운 형태로 재등장하여 21세기 유럽 정치의 주요 쟁점 가운데 하나가 되었다. 본 강좌는 보수주의와 극우주의의 개념을 검토하고, 독일을 중심으로 전후 보수주의와 극우주의의 역사적 전개 과정을 살펴본다. 아울러 최근 유럽 각국에서 나타나는 극우 포퓰리즘의 특징과 배경도 함께 고찰한다. |
| 강사소개 | 신정훈 (van101672@gmail.com) 신정훈은 베를린 자유대학교 역사학과(Friedrich-Meinecke-Institut)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독일 현대사, 냉전사, 외교사, 그리고 이주사를 중점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그의 박사학위논문 Der Antikommunismus in der Bundesrepublik Deutschland und in der Republik Korea im Vergleich(1945–1973): Die Organisation und die Aktivitäten der Vertriebenen은 2025년, 독일의 반덴후크 앤 루프레히트(Vandenhoeck & Ruprecht)에서 출판되었다. 현재 건국대, 서울대, 한성대에서 강의중(2026년 6월 현재)이다. |
| 난이도 및 수강요건 | [난이도: 대학교 전공 수준/ 강의]
본 강좌는 대학교 전공 수준으로 진행된다. 유럽현대사의 주요 흐름과 보수주의, 민족주의, 극우주의 등 기본적인 역사 개념에 대한 이해가 있으면 수업 내용을 더욱 수월하게 따라갈 수 있다. |
| 진행방식 | 강사가 PPT를 이용하여 수업을 진행하며 강의 후 질의응답을 갖는다. |
| 교재 | 강의자료로 사용하는 ppt 파일을 매주 제공하여 이해를 돕는다. |
| 참고문헌 | |
| 강좌횟수 | 총 9회 |

강의 계획
| 1주차 | 8월 31일(월) 2교시 (16:40-18:30) 민족주의, 보수주의, 극우주의 개념 설명 |
| 2주차 | 9월 7일(월) 2교시 (16:40-18:30) 전간기 유럽과 파시즘의 등장 |
| 3주차 | 9월 14일(월) 2교시 (16:40-18:30) 1945년 이후 보수주의의 재편과 독일의 과거사 청산 |
| 4주차 | 9월 21일(월) 2교시 (16:40-18:30) 1950년대 유럽의 경제 재건과 서구적 민주주의의 확립 |
| 5주차 | 9월 28일(월) 2교시 (16:40-18:30) 68운동과 보수주의에 대한 도전 |
| 6주차 | 10월 5일(월) 2교시 휴강 (개천절 대체휴일) |
| 7주차 | 10월 12일(월) 2교시 (16:40-18:30) 냉전 말기 신보수주의와 신자유주의의 등장 |
| 8주차 | 10월 19일(월) 2교시 (16:40-18:30) 냉전 체제 붕괴 이후 극우주의의 성장 |
| 9주차 | 10월 26일(월) 2교시 (16:40-18:30) 유럽 난민 위기와 극우주의의 부흥 |
| 10주차 | 11월 2일(월) 2교시 (16:40-18:30) 유럽 우익포퓰리즘 정치의 현실 |
| |강사 | 신정훈 | |
| |정원 | 50명 | |
| |수강료 | 90,000원 | |
| |강의실 | 추후 공지 예정 (오프라인으로만 진행) | |
| |강좌일시 | 월요일 2교시 (16:40~18:30) |
※오프라인 수업은 온라인으로 동시 진행되지 않으며, 녹화본이 따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강의실이 미정(추후공지예정)인 강좌는 수강 신청 기간 중 강의실 사정에 따라 정원이 축소될 수 있습니다.

수강신청 기간
- 2026. 8. 18.(화) 14:00 - 8. 31.(월) 10:00
- 취소 및 환불: 2026. 9. 7.(월) 14:00까지

강좌 정보
| 강좌소개 | 전후 유럽의 보수주의는 냉전이라는 국제질서 속에서 재편되며 정치적 영향력을 회복하였다. 1968년 학생운동 이후 유럽의 보수정치는 일시적인 도전에 직면하였으나, 전후 보수주의는 극우주의와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면서 유럽 민주주의의 안정과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반면 극우주의는 냉전 시기에 주변화되었으나, 냉전 종식 이후 새로운 형태로 재등장하여 21세기 유럽 정치의 주요 쟁점 가운데 하나가 되었다. 본 강좌는 보수주의와 극우주의의 개념을 검토하고, 독일을 중심으로 전후 보수주의와 극우주의의 역사적 전개 과정을 살펴본다. 아울러 최근 유럽 각국에서 나타나는 극우 포퓰리즘의 특징과 배경도 함께 고찰한다. |
| 강사소개 | 신정훈 (van101672@gmail.com) 신정훈은 베를린 자유대학교 역사학과(Friedrich-Meinecke-Institut)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독일 현대사, 냉전사, 외교사, 그리고 이주사를 중점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그의 박사학위논문 Der Antikommunismus in der Bundesrepublik Deutschland und in der Republik Korea im Vergleich(1945–1973): Die Organisation und die Aktivitäten der Vertriebenen은 2025년, 독일의 반덴후크 앤 루프레히트(Vandenhoeck & Ruprecht)에서 출판되었다. 현재 건국대, 서울대, 한성대에서 강의중(2026년 6월 현재)이다. |
| 난이도 및 수강요건 | [난이도: 대학교 전공 수준/ 강의]
본 강좌는 대학교 전공 수준으로 진행된다. 유럽현대사의 주요 흐름과 보수주의, 민족주의, 극우주의 등 기본적인 역사 개념에 대한 이해가 있으면 수업 내용을 더욱 수월하게 따라갈 수 있다. |
| 진행방식 | 강사가 PPT를 이용하여 수업을 진행하며 강의 후 질의응답을 갖는다. |
| 교재 | 강의자료로 사용하는 ppt 파일을 매주 제공하여 이해를 돕는다. |
| 참고문헌 | |
| 강좌횟수 | 총 9회 |

강의 계획
| 1주차 | 8월 31일(월) 2교시 (16:40-18:30) 민족주의, 보수주의, 극우주의 개념 설명 |
| 2주차 | 9월 7일(월) 2교시 (16:40-18:30) 전간기 유럽과 파시즘의 등장 |
| 3주차 | 9월 14일(월) 2교시 (16:40-18:30) 1945년 이후 보수주의의 재편과 독일의 과거사 청산 |
| 4주차 | 9월 21일(월) 2교시 (16:40-18:30) 1950년대 유럽의 경제 재건과 서구적 민주주의의 확립 |
| 5주차 | 9월 28일(월) 2교시 (16:40-18:30) 68운동과 보수주의에 대한 도전 |
| 6주차 | 10월 5일(월) 2교시 휴강 (개천절 대체휴일) |
| 7주차 | 10월 12일(월) 2교시 (16:40-18:30) 냉전 말기 신보수주의와 신자유주의의 등장 |
| 8주차 | 10월 19일(월) 2교시 (16:40-18:30) 냉전 체제 붕괴 이후 극우주의의 성장 |
| 9주차 | 10월 26일(월) 2교시 (16:40-18:30) 유럽 난민 위기와 극우주의의 부흥 |
| 10주차 | 11월 2일(월) 2교시 (16:40-18:30) 유럽 우익포퓰리즘 정치의 현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