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안셀무스 강독 I ―『결단의 자유』와 『악마의 타락』판매대기
| 강사명 | 김율 |
| 강좌일시 | 월요일 3교시 (19:30~21:20) |
| 강의실 | zoom (온라인 접속 정보는 첫 수업 전날 [강좌별 게시판]에서 확인) |
| 정원 | 50명 |
최소 주문 금액 0원
남은 정원 50 명
간편결제 가능| |강사 | 김율 | |
| |정원 | 50명 | |
| |수강료 | 80,000원 | |
| |강의실 | 첫 수업 전날 [강좌별 게시판]에서 확인 | |
| |강좌일시 | 월요일 3교시 (19:30~21:20) |
※온라인 접속 정보는 문자로 보내드리지 않습니다.
첫 수업 전날 [강좌별 게시판]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온라인] 안셀무스 강독 I ―『결단의 자유』와 『악마의 타락』](https://cdn.imweb.me/upload/S202301130683040f7be8d/8f8c6a79b7288.png)
수강신청 기간
- 2026. 8. 18.(화) 14:00 - 8. 31.(월) 10:00
- 취소 및 환불: 2026. 9. 7.(월) 14:00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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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 정보
| 강좌소개 | 안셀무스는 칸트가 『순수이성비판』에서 비판한 소위 ‘존재론적 신 존재 증명’으로 유명한 신학자다. 안셀무스의 『결단의 자유』와 『악마의 타락』은 그가 벡(Bec) 수도원 재임 시절인 1280년대 중후반에 저술한 대화체 논고로서, 스콜라신학의 자유의지론과 죄론을 결정적으로 정초한 저작으로 평가된다. 둔스 스코투스를 비롯한 후기 스콜라철학자들의 자유의지론에 막강한 영향을 미쳤던 이 두 텍스트를 정독하며, 이성적 존재자로서 인간이 지닌 자유와 도덕성의 철학적 의미를 반성한다. |
| 강사소개 | 김율 (ratisbona@hanmail.net)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미학과 및 동대학원 졸, 뮌헨 예수회철학대학 수학, 레겐스부르크대학교 철학박사. 서울대 등에서 7년간 시간강사로 일했고, 보스턴 칼리지 연구원으로 근무했으며, 현재 대구가톨릭대 교수로 재직 중임.
저서로 『서양고대미학사강의』, 『중세의 아름다움』, 『행복과 자유』 등이 있으며, 토마스 아퀴나스 『신학대전』 제13권, 『대이교도대전』 제3-1권, 파노프스키 『고딕건축과 스콜라철학』 등 다수의 번역서가 있음.
고중세 철학사, 미학사, 과학사, 경제학사 등 다양한 주제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고 있음. |
| 난이도 및 수강요건 | [난이도: 대학교 전공 수준/ 강의]
이 강좌는 대학교 전공 수준의 난이도로 진행될 것이다. 서양 중세철학에 대한 사전 지식은 강좌 이해에 도움이 되겠지만, 필수적인 요건은 아니다. 중세철학 및 신학에 관심을 가진 사람은 누구나 들을 수 있다. 강의자의 미출간 한국어 번역본을 기초로 강독하되, 중요한 대목에서는 라틴어 원문을 대조하면서 라틴어 문장을 설명할 수도 있다. 물론 라틴어 지식은 강좌 수강의 필수조건은 아니다. 라틴어 능력이 없는 수강생들을 위해, 라틴어 문장을 읽는 경우 천천히 그리고 친절히 단어와 문법 구조에 대한 설명을 해줄 것이다. |
| 진행방식 | 원전을 한 문장씩 꼼꼼히 읽어나간다. 강의자의 주해에 기초하여 질의 및 토론을 병행한다. |
| 교재 | Anselmus Cantuariensis, De libertate arbitrii; De casu diaboli, in S. Anselmi Cantuariensis archiepiscopi opera omnia, Seckau/Rom/Edinburgh 1938-1961. (라틴어 원문 및 강의자의 한국어 번역본을 파일 형태로 제공한다.) |
| 참고문헌 | - |
| 강좌횟수 | 총 8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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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계획
| 1주차 | 8월 31일(월) 3교시 (19:30-21:20) 안셀무스에 대한 소개 『결단의 자유』 강독 1장. 죄를 범하는 능력은 결단의 자유에 속하지 않는다. 2장. 그러나 천사와 인간은 이 능력과 자유결단을 통하여 죄를 범했다. 그들은 죄의 노예가 될 수 있었지만, 죄는 그들의 주인이 될 수 없었다. 3장. 죄의 노예가 되어버린 후에도 그들은 어떻게 자유결단을 지니고 있었는가? 자유결단이란 무엇인가? |
| 2주차 | 9월 7일(월) 3교시 (19:30-21:20) 『결단의 자유』 강독 4장. 그들은 그들이 지니지 못한 올바름을 보존할 능력을 어떻게 지니고 있는가? 5장. 그 어떠한 유혹도 마지못해 죄를 범하도록 강제하지는 않는다. 6장. 유혹에 저항할 수 없는 것처럼 보임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의지는 어떻게 유혹에 저항할 수 있는가? 7장. 심지어 유혹에 굴복했을 때에도 의지는 어떻게 유혹보다 강한가? |
| 3주차 | 9월 14일(월) 3교시 (19:30-21:20) 『결단의 자유』 강독 8장. 신도 의지에게서 올바름을 앗아갈 수는 없다. 9장. 올바른 의지보다 더 자유로운 것은 없다. 10장. 죄인은 어떻게 죄의 노예인가. 만일 신이 올바름을 포기한 자에게 올바름을 다시 준다면, 이는 죽은 자에게 생명을 다시 주는 것보다 더 큰 기적이다. 11장. 이러한 노예 상태는 결단의 자유를 앗아가지 않는다. |
| 4주차 | 9월 21일(월) 3교시 (19:30-21:20) 『결단의 자유』 강독 12장. “인간은 올바름을 지니고 있지 않을 때도 자유롭다. 그것을 가지고 있을 때 그는 그것을 빼앗길 수 없기 때문이다”라고 말하는 것이 “인간은 올바름을 가지고 있을 때도 노예상태에 있다. 그것을 가지고 있지 않을 때 그는 자기 스스로 그것을 되찾을 수는 없기 때문이다”라고 말하는 것보다 어째서 더 올바른가? 13장. ‘올바름 자체 때문에 올바름을 보존할 수 있는 의지의 능력’이 결단의 자유의 완전한 정의이다. 14장. 결단의 자유의 구분 |
| 5주차 | 9월 28일(월) 3교시 (19:30-21:20) 『악마의 타락』 강독 1장. “네가 받지 않은 것 중에 무엇을 가졌느냐?”라는 말씀은 천사들에게도 해당한다; 신에게서는 오직 선(bonum)과 존재(esse)만이 비롯되며, 모든 선은 본질이고 모든 본질은 선이다. 2장. 왜 악마가 견인(堅忍, perseverantia)을 받지 못한 것이 신께서 주시지 않았기 때문인 것처럼 보이는가. 3장. 신께서 주시지 않은 까닭은 악마가 받지 않았기 때문이다. 4장. 악마가 어떻게 죄를 지었으며, 어떻게 신과 같이 되고자 원했는가. |
| 6주차 | 10월 5일(월) 3교시 휴강 (개천절 대체휴일) |
| 7주차 | 10월 12일(월) 3교시 (19:30-21:20) 『악마의 타락』 강독 5장. 악한 천사들이 타락하기 전에는 선한 천사들도 죄를 지을 수 있었다. 6장. 선한 천사들은 어떻게 자기들의 상태에 확정되었고, 악한 천사들은 어떻게 타락한 상태에 확정되었는가. 7장. 의지 그리고 마땅히 향하지 말아야 할 곳을 향한 의지의 전향이 악한 자들을 악하게 만드는 악 그 자체인가라는 물음; 왜 이성적 피조물이 선에서 악으로 향할 수 있는 것처럼 스스로 악에서 선으로 돌아설 수는 없는가. 8장. 의지나 그 전향이 악 그 자체는 아니다. |
| 8주차 | 10월 19일(월) 휴강 |
| 9주차 | 10월 26일(월) 3교시 (19:30-21:20) 『악마의 타락』 강독 9장. 불의(iniustitia)는 악 자체이며 무(nihil)다 10장. 악은 어떻게 ‘어떤 것’(aliquid)으로 보이는가. 11장. 악과 무는 그 이름 자체로 ‘어떤 것’임이 증명될 수는 없으며, 단지 ‘어떤 것처럼’(quasi aliquid) 증명될 뿐이다. 12장. 천사는 최초 의지를 자기 자신으로부터 가질 수는 없었다; 많은 것이 타자의 능력에 의해 ‘할 수 있다’고 말해지거나 타자의 무능력에 의해 ‘할 수 없다’고 말해진다. |
| 10주차 | 11월 2일(월) 3교시 (19:30-21:20) 『악마의 타락』 강독 13장. 만약 천사가 행복의 의지만 받았다면, 그 외의 다른 것을 원할 수도 없고 행복을 원하지 않을 수도 없었을 것이며, 그가 무엇을 원하든 그 의지는 의롭지도 불의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14장. 올바름의 의지만 받았을 때에도 마찬가지다. 따라서 그는 정의롭고 행복하게 되도록 두 의지를 동시에 받았다. 15장. 정의는 ‘어떤 것’이다; 16장. 불의는 마땅히 있어야 할 정의의 부재일 뿐이다. |
| |강사 | 김율 | |
| |정원 | 50명 | |
| |수강료 | 80,000원 | |
| |강의실 | 첫 수업 전날 [강좌별 게시판]에서 확인 | |
| |강좌일시 | 월요일 3교시 (19:30~21:20) |
※온라인 접속 정보는 문자로 보내드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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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8. 18.(화) 14:00 - 8. 31.(월) 10:00
- 취소 및 환불: 2026. 9. 7.(월) 14:00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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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좌소개 | 안셀무스는 칸트가 『순수이성비판』에서 비판한 소위 ‘존재론적 신 존재 증명’으로 유명한 신학자다. 안셀무스의 『결단의 자유』와 『악마의 타락』은 그가 벡(Bec) 수도원 재임 시절인 1280년대 중후반에 저술한 대화체 논고로서, 스콜라신학의 자유의지론과 죄론을 결정적으로 정초한 저작으로 평가된다. 둔스 스코투스를 비롯한 후기 스콜라철학자들의 자유의지론에 막강한 영향을 미쳤던 이 두 텍스트를 정독하며, 이성적 존재자로서 인간이 지닌 자유와 도덕성의 철학적 의미를 반성한다. |
| 강사소개 | 김율 (ratisbona@hanmail.net)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미학과 및 동대학원 졸, 뮌헨 예수회철학대학 수학, 레겐스부르크대학교 철학박사. 서울대 등에서 7년간 시간강사로 일했고, 보스턴 칼리지 연구원으로 근무했으며, 현재 대구가톨릭대 교수로 재직 중임.
저서로 『서양고대미학사강의』, 『중세의 아름다움』, 『행복과 자유』 등이 있으며, 토마스 아퀴나스 『신학대전』 제13권, 『대이교도대전』 제3-1권, 파노프스키 『고딕건축과 스콜라철학』 등 다수의 번역서가 있음.
고중세 철학사, 미학사, 과학사, 경제학사 등 다양한 주제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고 있음. |
| 난이도 및 수강요건 | [난이도: 대학교 전공 수준/ 강의]
이 강좌는 대학교 전공 수준의 난이도로 진행될 것이다. 서양 중세철학에 대한 사전 지식은 강좌 이해에 도움이 되겠지만, 필수적인 요건은 아니다. 중세철학 및 신학에 관심을 가진 사람은 누구나 들을 수 있다. 강의자의 미출간 한국어 번역본을 기초로 강독하되, 중요한 대목에서는 라틴어 원문을 대조하면서 라틴어 문장을 설명할 수도 있다. 물론 라틴어 지식은 강좌 수강의 필수조건은 아니다. 라틴어 능력이 없는 수강생들을 위해, 라틴어 문장을 읽는 경우 천천히 그리고 친절히 단어와 문법 구조에 대한 설명을 해줄 것이다. |
| 진행방식 | 원전을 한 문장씩 꼼꼼히 읽어나간다. 강의자의 주해에 기초하여 질의 및 토론을 병행한다. |
| 교재 | Anselmus Cantuariensis, De libertate arbitrii; De casu diaboli, in S. Anselmi Cantuariensis archiepiscopi opera omnia, Seckau/Rom/Edinburgh 1938-1961. (라틴어 원문 및 강의자의 한국어 번역본을 파일 형태로 제공한다.) |
| 참고문헌 | - |
| 강좌횟수 | 총 8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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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계획
| 1주차 | 8월 31일(월) 3교시 (19:30-21:20) 안셀무스에 대한 소개 『결단의 자유』 강독 1장. 죄를 범하는 능력은 결단의 자유에 속하지 않는다. 2장. 그러나 천사와 인간은 이 능력과 자유결단을 통하여 죄를 범했다. 그들은 죄의 노예가 될 수 있었지만, 죄는 그들의 주인이 될 수 없었다. 3장. 죄의 노예가 되어버린 후에도 그들은 어떻게 자유결단을 지니고 있었는가? 자유결단이란 무엇인가? |
| 2주차 | 9월 7일(월) 3교시 (19:30-21:20) 『결단의 자유』 강독 4장. 그들은 그들이 지니지 못한 올바름을 보존할 능력을 어떻게 지니고 있는가? 5장. 그 어떠한 유혹도 마지못해 죄를 범하도록 강제하지는 않는다. 6장. 유혹에 저항할 수 없는 것처럼 보임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의지는 어떻게 유혹에 저항할 수 있는가? 7장. 심지어 유혹에 굴복했을 때에도 의지는 어떻게 유혹보다 강한가? |
| 3주차 | 9월 14일(월) 3교시 (19:30-21:20) 『결단의 자유』 강독 8장. 신도 의지에게서 올바름을 앗아갈 수는 없다. 9장. 올바른 의지보다 더 자유로운 것은 없다. 10장. 죄인은 어떻게 죄의 노예인가. 만일 신이 올바름을 포기한 자에게 올바름을 다시 준다면, 이는 죽은 자에게 생명을 다시 주는 것보다 더 큰 기적이다. 11장. 이러한 노예 상태는 결단의 자유를 앗아가지 않는다. |
| 4주차 | 9월 21일(월) 3교시 (19:30-21:20) 『결단의 자유』 강독 12장. “인간은 올바름을 지니고 있지 않을 때도 자유롭다. 그것을 가지고 있을 때 그는 그것을 빼앗길 수 없기 때문이다”라고 말하는 것이 “인간은 올바름을 가지고 있을 때도 노예상태에 있다. 그것을 가지고 있지 않을 때 그는 자기 스스로 그것을 되찾을 수는 없기 때문이다”라고 말하는 것보다 어째서 더 올바른가? 13장. ‘올바름 자체 때문에 올바름을 보존할 수 있는 의지의 능력’이 결단의 자유의 완전한 정의이다. 14장. 결단의 자유의 구분 |
| 5주차 | 9월 28일(월) 3교시 (19:30-21:20) 『악마의 타락』 강독 1장. “네가 받지 않은 것 중에 무엇을 가졌느냐?”라는 말씀은 천사들에게도 해당한다; 신에게서는 오직 선(bonum)과 존재(esse)만이 비롯되며, 모든 선은 본질이고 모든 본질은 선이다. 2장. 왜 악마가 견인(堅忍, perseverantia)을 받지 못한 것이 신께서 주시지 않았기 때문인 것처럼 보이는가. 3장. 신께서 주시지 않은 까닭은 악마가 받지 않았기 때문이다. 4장. 악마가 어떻게 죄를 지었으며, 어떻게 신과 같이 되고자 원했는가. |
| 6주차 | 10월 5일(월) 3교시 휴강 (개천절 대체휴일) |
| 7주차 | 10월 12일(월) 3교시 (19:30-21:20) 『악마의 타락』 강독 5장. 악한 천사들이 타락하기 전에는 선한 천사들도 죄를 지을 수 있었다. 6장. 선한 천사들은 어떻게 자기들의 상태에 확정되었고, 악한 천사들은 어떻게 타락한 상태에 확정되었는가. 7장. 의지 그리고 마땅히 향하지 말아야 할 곳을 향한 의지의 전향이 악한 자들을 악하게 만드는 악 그 자체인가라는 물음; 왜 이성적 피조물이 선에서 악으로 향할 수 있는 것처럼 스스로 악에서 선으로 돌아설 수는 없는가. 8장. 의지나 그 전향이 악 그 자체는 아니다. |
| 8주차 | 10월 19일(월) 휴강 |
| 9주차 | 10월 26일(월) 3교시 (19:30-21:20) 『악마의 타락』 강독 9장. 불의(iniustitia)는 악 자체이며 무(nihil)다 10장. 악은 어떻게 ‘어떤 것’(aliquid)으로 보이는가. 11장. 악과 무는 그 이름 자체로 ‘어떤 것’임이 증명될 수는 없으며, 단지 ‘어떤 것처럼’(quasi aliquid) 증명될 뿐이다. 12장. 천사는 최초 의지를 자기 자신으로부터 가질 수는 없었다; 많은 것이 타자의 능력에 의해 ‘할 수 있다’고 말해지거나 타자의 무능력에 의해 ‘할 수 없다’고 말해진다. |
| 10주차 | 11월 2일(월) 3교시 (19:30-21:20) 『악마의 타락』 강독 13장. 만약 천사가 행복의 의지만 받았다면, 그 외의 다른 것을 원할 수도 없고 행복을 원하지 않을 수도 없었을 것이며, 그가 무엇을 원하든 그 의지는 의롭지도 불의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14장. 올바름의 의지만 받았을 때에도 마찬가지다. 따라서 그는 정의롭고 행복하게 되도록 두 의지를 동시에 받았다. 15장. 정의는 ‘어떤 것’이다; 16장. 불의는 마땅히 있어야 할 정의의 부재일 뿐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