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황금 세기와 바로크 문학의 주인공 ―『돈 후안』과 『돈키호테』판매대기
| 강사명 | 신정환 |
| 강좌일시 | 수요일 2교시 (16:40~18:30) |
| 강의실 | 추후 공지 예정 (오프라인으로만 진행) |
| 정원 | 50명 |
최소 주문 금액 0원
남은 정원 50 명
간편결제 가능| |강사 | 신정환 | |
| |정원 | 50명 | |
| |수강료 | 50,000원 | |
| |강의실 | 추후 공지 예정 (오프라인으로만 진행) | |
| |강좌일시 | 수요일 2교시 (16:40~18:30) |
※오프라인 수업은 온라인으로 동시 진행되지 않으며, 녹화본이 따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강의실이 미정(추후공지예정)인 강좌는 수강 신청 기간 중 강의실 사정에 따라 정원이 축소될 수 있습니다.

수강신청 기간
- 2026. 8. 18.(화) 14:00 - 8. 31.(월) 10:00
- 취소 및 환불: 2026. 9. 7.(월) 14:00까지

강좌 정보
| 강좌소개 | 스페인의 황금 세기를 구가했던 바로크 문학을 대표적인 주인공인 돈 후안과 돈키호테를 중심으로 살펴본다. 특히 바로크 문학과 예술이 내용과 형식적인 측면에서 어떻게 시대정신을 반영하고 있는지, 그리고 왜 이들을 근대 문학과 예술의 출발이라고 간주하는지 바로크 회화도 함께 감상하면서 알아본다. |
| 강사소개 | 신정환 (tomas@hufs.ac.kr) 한국외대 스페인어과와 동대학원 졸업(석사) 스페인 마드리드 콤플루텐세 대학교 문학박사 현) 한국외대 스페인어과 교수 전) 한국스페인어문학회, 한국비교문학회, 한국바로크학회 등 회장 연구 분야: 스페인-중남미 문학과 문화, 바로크 미학, 생태비평 등. 주요 저서: 『초록빛 쿠바』, 『두 개의 스페인』(2인 공저), 『메세나와 상상력: 근대 유럽의 문학과 예술 후원』공저) 등. 주요 역서: 『돈키호테 성찰』, 『첫 꿈: 소르 후아나 선집』, 『세르반테스 모범소설』(공역) 등. 주요 논문: 「『돈키호테』, 매혹과 환멸의 서사시」, 「신대륙의 ‘정당한 전쟁’과 만민법」 등. |
| 난이도 및 수강요건 | [난이도: 대학교 교양 수준/ 입문강의]
대학교 교양과목 수준으로서 전공에 상관없이 누구나 흥미롭게 수강할 수 있다. 강사가 PPT를 준비해 강의를 진행한다. 그러나 수강생들이 해당 작품을 읽고 와서 활발한 토론을 한다면 더욱 흥미롭고 보람이 있을 것이다. |
| 진행방식 | 기본적으로 PPT 통해 강사가 강의를 진행하면서 수강생과 토론을 유도한다. |
| 교재 | 강좌에서 다루는 세 작품을 읽어오면 좋다. 1. 티르소 데 몰리나, 『돈 후안』, 을유문화사, 전기순 번역 2. 칼데론 데 라 바르카, 『인생은 꿈입니다』, 지만지드라마, 안영옥 번역 3. 미겔 데 세르반테스, 『돈키호테』, 시공사, 박철 번역 |
| 참고문헌 | - |
| 강좌횟수 | 총 5회 |

강의 계획
| 1주차 | 9월 2일(수) 2교시 (16:40-18:30) 스페인 제국의 융성과 몰락, 그리고 시대적 산물로서의 바로크 문학 개요를 살펴본다. 아울러 당시 바로크 문학과 예술이 왜 근대 문학과 예술의 출발점이 되는지 알아본다. |
| 2주차 | 9월 9일(수) 2교시 (16:40-18:30) 스페인의 극작가 티르소 데 몰리나의 『돈 후안』 작품을 읽으면서 서양문학사상 불멸의 주인공이 된 희대의 바람둥이 ‘돈 후안’이라는 인물을 분석한다. 이를 통해 종교개혁과 반종교개혁이 진행되던 16세기 유럽의 상황과 문학적 재현 양상을 본다. |
| 3주차 | 9월 16일(수) 2교시 (16:40-18:30) 스페인 황금세기를 대표하는 극작가 칼데론 데 라 바르카의 대표작 『인생은 꿈입니다』를 읽으면서 근대 개막 시기의 시대정신이 내용과 형식적인 측면에서 어떻게 작품에 반영되고 있는지 알아본다. |
| 4주차 | 9월 23일(수) 2교시 (16:40-18:30) 스페인 제국의 몰락과 같은 운명을 지니고 있던 비운의 작가 세르반테스의 삶을 비평적 관점에서 살펴본다. 또한 근대의 탄생과 연관해, 세계적인 걸작 『돈키호테』의 탄생 배경과 의미를 알아본다. |
| 5주차 | 9월 30일(수) 2교시 (16:40-18:30)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 1-2부를 읽어본다. 등장인물을 통해 드러나는 작가의 생각이 어떻게 근대성을 담지하고 있는지 살펴본다. 아울러 저자의 문제, 작품 속의 작품, 존재론적 전복 등의 혁신적인 기법과 문체가 어떻게 구사되는지 알아본다. |
| |강사 | 신정환 | |
| |정원 | 50명 | |
| |수강료 | 50,000원 | |
| |강의실 | 추후 공지 예정 (오프라인으로만 진행) | |
| |강좌일시 | 수요일 2교시 (16:40~18:30) |
※오프라인 수업은 온라인으로 동시 진행되지 않으며, 녹화본이 따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강의실이 미정(추후공지예정)인 강좌는 수강 신청 기간 중 강의실 사정에 따라 정원이 축소될 수 있습니다.

수강신청 기간
- 2026. 8. 18.(화) 14:00 - 8. 31.(월) 10:00
- 취소 및 환불: 2026. 9. 7.(월) 14:00까지

강좌 정보
| 강좌소개 | 스페인의 황금 세기를 구가했던 바로크 문학을 대표적인 주인공인 돈 후안과 돈키호테를 중심으로 살펴본다. 특히 바로크 문학과 예술이 내용과 형식적인 측면에서 어떻게 시대정신을 반영하고 있는지, 그리고 왜 이들을 근대 문학과 예술의 출발이라고 간주하는지 바로크 회화도 함께 감상하면서 알아본다. |
| 강사소개 | 신정환 (tomas@hufs.ac.kr) 한국외대 스페인어과와 동대학원 졸업(석사) 스페인 마드리드 콤플루텐세 대학교 문학박사 현) 한국외대 스페인어과 교수 전) 한국스페인어문학회, 한국비교문학회, 한국바로크학회 등 회장 연구 분야: 스페인-중남미 문학과 문화, 바로크 미학, 생태비평 등. 주요 저서: 『초록빛 쿠바』, 『두 개의 스페인』(2인 공저), 『메세나와 상상력: 근대 유럽의 문학과 예술 후원』공저) 등. 주요 역서: 『돈키호테 성찰』, 『첫 꿈: 소르 후아나 선집』, 『세르반테스 모범소설』(공역) 등. 주요 논문: 「『돈키호테』, 매혹과 환멸의 서사시」, 「신대륙의 ‘정당한 전쟁’과 만민법」 등. |
| 난이도 및 수강요건 | [난이도: 대학교 교양 수준/ 입문강의]
대학교 교양과목 수준으로서 전공에 상관없이 누구나 흥미롭게 수강할 수 있다. 강사가 PPT를 준비해 강의를 진행한다. 그러나 수강생들이 해당 작품을 읽고 와서 활발한 토론을 한다면 더욱 흥미롭고 보람이 있을 것이다. |
| 진행방식 | 기본적으로 PPT 통해 강사가 강의를 진행하면서 수강생과 토론을 유도한다. |
| 교재 | 강좌에서 다루는 세 작품을 읽어오면 좋다. 1. 티르소 데 몰리나, 『돈 후안』, 을유문화사, 전기순 번역 2. 칼데론 데 라 바르카, 『인생은 꿈입니다』, 지만지드라마, 안영옥 번역 3. 미겔 데 세르반테스, 『돈키호테』, 시공사, 박철 번역 |
| 참고문헌 | - |
| 강좌횟수 | 총 5회 |

강의 계획
| 1주차 | 9월 2일(수) 2교시 (16:40-18:30) 스페인 제국의 융성과 몰락, 그리고 시대적 산물로서의 바로크 문학 개요를 살펴본다. 아울러 당시 바로크 문학과 예술이 왜 근대 문학과 예술의 출발점이 되는지 알아본다. |
| 2주차 | 9월 9일(수) 2교시 (16:40-18:30) 스페인의 극작가 티르소 데 몰리나의 『돈 후안』 작품을 읽으면서 서양문학사상 불멸의 주인공이 된 희대의 바람둥이 ‘돈 후안’이라는 인물을 분석한다. 이를 통해 종교개혁과 반종교개혁이 진행되던 16세기 유럽의 상황과 문학적 재현 양상을 본다. |
| 3주차 | 9월 16일(수) 2교시 (16:40-18:30) 스페인 황금세기를 대표하는 극작가 칼데론 데 라 바르카의 대표작 『인생은 꿈입니다』를 읽으면서 근대 개막 시기의 시대정신이 내용과 형식적인 측면에서 어떻게 작품에 반영되고 있는지 알아본다. |
| 4주차 | 9월 23일(수) 2교시 (16:40-18:30) 스페인 제국의 몰락과 같은 운명을 지니고 있던 비운의 작가 세르반테스의 삶을 비평적 관점에서 살펴본다. 또한 근대의 탄생과 연관해, 세계적인 걸작 『돈키호테』의 탄생 배경과 의미를 알아본다. |
| 5주차 | 9월 30일(수) 2교시 (16:40-18:30)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 1-2부를 읽어본다. 등장인물을 통해 드러나는 작가의 생각이 어떻게 근대성을 담지하고 있는지 살펴본다. 아울러 저자의 문제, 작품 속의 작품, 존재론적 전복 등의 혁신적인 기법과 문체가 어떻게 구사되는지 알아본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