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의 미로에서 단테를 읽다 ―『신곡』 읽기판매대기
| 강사명 | 박문정 |
| 강좌일시 | 수요일 2교시 (16:40~18:30) |
| 강의실 | 추후 공지 예정 (오프라인으로만 진행) |
| 정원 | 50명 |
최소 주문 금액 0원
남은 정원 50 명
간편결제 가능| |강사 | 박문정 | |
| |정원 | 50명 | |
| |수강료 | 100,000원 | |
| |강의실 | 추후 공지 예정 (오프라인으로만 진행) | |
| |강좌일시 | 수요일 2교시 (16:40~18:30) |
※오프라인 수업은 온라인으로 동시 진행되지 않으며, 녹화본이 따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강의실이 미정(추후공지예정)인 강좌는 수강 신청 기간 중 강의실 사정에 따라 정원이 축소될 수 있습니다.

수강신청 기간
- 2026. 8. 18.(화) 14:00 - 8. 31.(월) 10:00
- 취소 및 환불: 2026. 9. 7.(월) 14:00까지

강좌 정보
| 강좌소개 | 현대라는 거대한 미로 속에서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방향을 잃고 방황하는 현대인을 위해 700년 전의 대문호 단테가 시공간을 넘어 손을 내민다. 인생의 반고비에서 길을 잃었던 단테의 고백은 오늘날 삶의 중심을 잡지 못하고 헤매는 우리의 슬픈 자화상과 닮아있다. 본 강좌는 단순히 박제된 고전을 학습하는 시간이 아니다. 단테와 함께 인간 내면의 가장 어두운 심연(지옥)을 정면으로 마주하고, 영혼을 정화하는 뼈아픈 고통(연옥)을 통과하여, 마침내 삶의 궁극적 의미와 구원(천국)의 황홀한 빛에 도달하는 경이로운 정신의 모험이다. 지옥과 연옥, 천국을 관통하는 단테의 날카로운 지성과 거대한 우주적 비전을 통해, 수강생들은 타버린 일상 속에서 ‘진짜 나’를 발견하는 위대한 구원의 여정을 함께 해보고자 한다. 길을 잃었다면, 지금이 바로 단테를 읽어야 할 때다. * 이런 분들에게 추천한다 - 바쁜 일상 속에서 삶의 방향 감각을 상실하고 무기력함을 느끼는 분 - 단테의 『신곡』을 완독하고 싶었으나 방대한 분량과 깊이에 압도되어 포기했던 분 - 인간의 본성과 욕망, 그리고 영혼의 구원에 대한 깊이 있는 인문학적 성찰을 원하는 분 - 유한한 삶 속에서 영원히 변하지 않는 가치와 내면의 빛을 찾고자 하는 분 |
| 강사소개 | 박문정 (mjss3002@hanmail.net) 한국외대 이탈리아어과를 졸업하여 동대학원에서 이탈리아 문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이탈리아 피렌체 대학교, 파리 소르본 IV 대학, 독일 본 대학 공동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경희대학교 비교문화연구소 연구교수로 재임하고 있다. 고전을 현대적 시각으로 재해석하여 오늘의 독자들과 소통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
| 난이도 및 수강요건 | [난이도: 대학교 교양 수준/ 입문강의] |
| 진행방식 | 강의 후 토론 시간을 갖는다. |
| 교재 | 강의자료로 사용하는 ppt 파일을 매주 제공하여 이해를 돕는다. 첫 수업부터 교재를 가져올 필요는 없으며, 자세한 내용은 개강일에 다시 공지할 예정이다. |
| 참고문헌 | - |
| 강좌횟수 | 총 10회 |

강의 계획
| 1주차 | 9월 2일(수) 2교시 (16:40-18:30) 신곡에 도달하기까지: 단테의 생애와 이탈리아 서정시의 흐름 피렌체의 정치적 격동과 단테의 망명길, 그리고 그의 문학적 자양분이 된 시칠리아 학파(Scuola Siciliana)의 궁정 사랑 시와 청신체파(Dolce Stil Novo)의 철학적, 영적 사랑 시의 문학사적 의의를 짚어본다. |
| 2주차 | 9월 9일(수) 2교시 (16:40-18:30) 지상에서 천상으로: [신생(Vita Nuova)]과 [향연(Convivio)] 베아트리체를 향한 사랑과 상실을 고백한 청년기 자전적 시문집 [신생]의 운명적 만남, 그리고 철학과 지혜를 찬양하며 지적 성숙을 보여주는 사상서 [향연]을 통해 고전 지식과 이성을 탐구한다. |
| 3주차 | 9월 16일(수) 2교시 (16:40-18:30) 지옥(Inferno)1: 어두운 숲에서 영원한 고통으로 인생의 한가운데서 길을 잃은 단테와 스승 비르길리우스의 조우, 지옥의 문에 새겨진 경고를 지나 절제하지 못한 영혼들(파올로와 프란체스카)이 갇힌 상부 지옥의 구조를 분석한다. |
| 4주차 | 9월 23일(수) 2교시 (16:40-18:30) 지옥(Inferno)2: 디스(Dis)의 성벽과 이단의 무덤 인간 고유의 의지를 폭력적으로 남용한 자들이 벌을 받는 ‘디스의 성’ 내부를 탐색하며, 당대 피렌체의 정치적 희생자들과 이단자들의 목소리를 통해 인간 사회의 일그러진 단면을 마주한다. |
| 5주차 | 9월 30일(수) 2교시 (16:40-18:30) 지옥(Inferno)3: 말레볼제와 코치토스, 루시페르의 심연 사기와 기만으로 가득 찬 사악한 도랑(Malabolge)을 지나, 신뢰를 저버린 자들이 절대 영도의 얼음 속에 갇힌 최하층 지옥으로 내려가 우주의 가장 어두운 악의 심연을 목격한다. |
| 6주차 | 10월 7일(수) 2교시 (16:40-18:30) 연옥(Purgatorio)1: 안티 연옥과 회개의 시작 지옥의 어둠을 벗어나 마주한 별빛과 카토의 등장, 회개를 미루다 뒤늦게 산에 오르는 영혼들의 기다림을 통해 ‘시간’과 ‘자유의지’의 소중함을 살펴본다. |
| 7주차 | 10월 14일(수) 2교시 (16:40-18:30) 연옥(Purgatorio)2: 정화의 연단 교만, 질투, 분노, 나태, 탐욕, 탐식, 색욕의 일곱 죄악을 씻어내는 영혼들이 바치는 참회와 찬가를 통해, 고통이 어떻게 형벌(지옥)이 아닌 치유(연옥)의 과정이 되는지 탐구한다. |
| 8주차 | 10월 21일(수) 2교시 (16:40-18:30) 연옥(Purgatorio)3: 지상낙원과 베아트리체의 재회 인류의 시원이었던 에덴동산(지상낙원)에 도달하여 스승 비르길리우스와 눈물의 이별을 고하고 장면을 살펴본다. |
| 9주차 | 10월 28일(수) 2교시 (16:40-18:30) 천국(Paradiso)1: 행천동설 우주관과 영혼의 복락 달, 수성, 금성을 거쳐 태양계와 성운을 향해 도약하는 천상의 여정 속에서, 정의, 지혜, 용기 등의 미덕을 행한 영혼들이 발하는 눈부신 빛의 서사시와 단테의 종교적, 정치적 예언을 살펴본다. |
| 10주차 | 11월 4일(수) 2교시 (16:40-18:30) 천국(Paradiso)2: 최고천과 구원의 완성 베아트리체에서 명상의 성인 베르나르두스로 인도자가 전환되는 영적 의미를 짚고, 흰 장미 모양의 최고천에서 마주한 삼위일체의 신비와 그 중심에 새겨진 '인간의 얼굴'을 통해 우주를 움직이는 사랑의 비전을 완성을 살펴본다. |

강의 계획서 다운로드
| |강사 | 박문정 | |
| |정원 | 50명 | |
| |수강료 | 100,000원 | |
| |강의실 | 추후 공지 예정 (오프라인으로만 진행) | |
| |강좌일시 | 수요일 2교시 (16:40~18:30) |
※오프라인 수업은 온라인으로 동시 진행되지 않으며, 녹화본이 따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강의실이 미정(추후공지예정)인 강좌는 수강 신청 기간 중 강의실 사정에 따라 정원이 축소될 수 있습니다.

수강신청 기간
- 2026. 8. 18.(화) 14:00 - 8. 31.(월) 10:00
- 취소 및 환불: 2026. 9. 7.(월) 14:00까지

강좌 정보
| 강좌소개 | 현대라는 거대한 미로 속에서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방향을 잃고 방황하는 현대인을 위해 700년 전의 대문호 단테가 시공간을 넘어 손을 내민다. 인생의 반고비에서 길을 잃었던 단테의 고백은 오늘날 삶의 중심을 잡지 못하고 헤매는 우리의 슬픈 자화상과 닮아있다. 본 강좌는 단순히 박제된 고전을 학습하는 시간이 아니다. 단테와 함께 인간 내면의 가장 어두운 심연(지옥)을 정면으로 마주하고, 영혼을 정화하는 뼈아픈 고통(연옥)을 통과하여, 마침내 삶의 궁극적 의미와 구원(천국)의 황홀한 빛에 도달하는 경이로운 정신의 모험이다. 지옥과 연옥, 천국을 관통하는 단테의 날카로운 지성과 거대한 우주적 비전을 통해, 수강생들은 타버린 일상 속에서 ‘진짜 나’를 발견하는 위대한 구원의 여정을 함께 해보고자 한다. 길을 잃었다면, 지금이 바로 단테를 읽어야 할 때다. * 이런 분들에게 추천한다 - 바쁜 일상 속에서 삶의 방향 감각을 상실하고 무기력함을 느끼는 분 - 단테의 『신곡』을 완독하고 싶었으나 방대한 분량과 깊이에 압도되어 포기했던 분 - 인간의 본성과 욕망, 그리고 영혼의 구원에 대한 깊이 있는 인문학적 성찰을 원하는 분 - 유한한 삶 속에서 영원히 변하지 않는 가치와 내면의 빛을 찾고자 하는 분 |
| 강사소개 | 박문정 (mjss3002@hanmail.net) 한국외대 이탈리아어과를 졸업하여 동대학원에서 이탈리아 문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이탈리아 피렌체 대학교, 파리 소르본 IV 대학, 독일 본 대학 공동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경희대학교 비교문화연구소 연구교수로 재임하고 있다. 고전을 현대적 시각으로 재해석하여 오늘의 독자들과 소통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
| 난이도 및 수강요건 | [난이도: 대학교 교양 수준/ 입문강의] |
| 진행방식 | 강의 후 토론 시간을 갖는다. |
| 교재 | 강의자료로 사용하는 ppt 파일을 매주 제공하여 이해를 돕는다. 첫 수업부터 교재를 가져올 필요는 없으며, 자세한 내용은 개강일에 다시 공지할 예정이다. |
| 참고문헌 | - |
| 강좌횟수 | 총 10회 |

강의 계획
| 1주차 | 9월 2일(수) 2교시 (16:40-18:30) 신곡에 도달하기까지: 단테의 생애와 이탈리아 서정시의 흐름 피렌체의 정치적 격동과 단테의 망명길, 그리고 그의 문학적 자양분이 된 시칠리아 학파(Scuola Siciliana)의 궁정 사랑 시와 청신체파(Dolce Stil Novo)의 철학적, 영적 사랑 시의 문학사적 의의를 짚어본다. |
| 2주차 | 9월 9일(수) 2교시 (16:40-18:30) 지상에서 천상으로: [신생(Vita Nuova)]과 [향연(Convivio)] 베아트리체를 향한 사랑과 상실을 고백한 청년기 자전적 시문집 [신생]의 운명적 만남, 그리고 철학과 지혜를 찬양하며 지적 성숙을 보여주는 사상서 [향연]을 통해 고전 지식과 이성을 탐구한다. |
| 3주차 | 9월 16일(수) 2교시 (16:40-18:30) 지옥(Inferno)1: 어두운 숲에서 영원한 고통으로 인생의 한가운데서 길을 잃은 단테와 스승 비르길리우스의 조우, 지옥의 문에 새겨진 경고를 지나 절제하지 못한 영혼들(파올로와 프란체스카)이 갇힌 상부 지옥의 구조를 분석한다. |
| 4주차 | 9월 23일(수) 2교시 (16:40-18:30) 지옥(Inferno)2: 디스(Dis)의 성벽과 이단의 무덤 인간 고유의 의지를 폭력적으로 남용한 자들이 벌을 받는 ‘디스의 성’ 내부를 탐색하며, 당대 피렌체의 정치적 희생자들과 이단자들의 목소리를 통해 인간 사회의 일그러진 단면을 마주한다. |
| 5주차 | 9월 30일(수) 2교시 (16:40-18:30) 지옥(Inferno)3: 말레볼제와 코치토스, 루시페르의 심연 사기와 기만으로 가득 찬 사악한 도랑(Malabolge)을 지나, 신뢰를 저버린 자들이 절대 영도의 얼음 속에 갇힌 최하층 지옥으로 내려가 우주의 가장 어두운 악의 심연을 목격한다. |
| 6주차 | 10월 7일(수) 2교시 (16:40-18:30) 연옥(Purgatorio)1: 안티 연옥과 회개의 시작 지옥의 어둠을 벗어나 마주한 별빛과 카토의 등장, 회개를 미루다 뒤늦게 산에 오르는 영혼들의 기다림을 통해 ‘시간’과 ‘자유의지’의 소중함을 살펴본다. |
| 7주차 | 10월 14일(수) 2교시 (16:40-18:30) 연옥(Purgatorio)2: 정화의 연단 교만, 질투, 분노, 나태, 탐욕, 탐식, 색욕의 일곱 죄악을 씻어내는 영혼들이 바치는 참회와 찬가를 통해, 고통이 어떻게 형벌(지옥)이 아닌 치유(연옥)의 과정이 되는지 탐구한다. |
| 8주차 | 10월 21일(수) 2교시 (16:40-18:30) 연옥(Purgatorio)3: 지상낙원과 베아트리체의 재회 인류의 시원이었던 에덴동산(지상낙원)에 도달하여 스승 비르길리우스와 눈물의 이별을 고하고 장면을 살펴본다. |
| 9주차 | 10월 28일(수) 2교시 (16:40-18:30) 천국(Paradiso)1: 행천동설 우주관과 영혼의 복락 달, 수성, 금성을 거쳐 태양계와 성운을 향해 도약하는 천상의 여정 속에서, 정의, 지혜, 용기 등의 미덕을 행한 영혼들이 발하는 눈부신 빛의 서사시와 단테의 종교적, 정치적 예언을 살펴본다. |
| 10주차 | 11월 4일(수) 2교시 (16:40-18:30) 천국(Paradiso)2: 최고천과 구원의 완성 베아트리체에서 명상의 성인 베르나르두스로 인도자가 전환되는 영적 의미를 짚고, 흰 장미 모양의 최고천에서 마주한 삼위일체의 신비와 그 중심에 새겨진 '인간의 얼굴'을 통해 우주를 움직이는 사랑의 비전을 완성을 살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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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사 | 박문정 | |
| |정원 | 50명 | |
| |수강료 | 100,000원 | |
| |강의실 | 추후 공지 예정 (오프라인으로만 진행) | |
| |강좌일시 | 수요일 2교시 (16:40~18:30) |
※오프라인 수업은 온라인으로 동시 진행되지 않으며, 녹화본이 따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강의실이 미정(추후공지예정)인 강좌는 수강 신청 기간 중 강의실 사정에 따라 정원이 축소될 수 있습니다.

수강신청 기간
- 2026. 8. 18.(화) 14:00 - 8. 31.(월) 10:00
- 취소 및 환불: 2026. 9. 7.(월) 14:00까지

강좌 정보
| 강좌소개 | 현대라는 거대한 미로 속에서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방향을 잃고 방황하는 현대인을 위해 700년 전의 대문호 단테가 시공간을 넘어 손을 내민다. 인생의 반고비에서 길을 잃었던 단테의 고백은 오늘날 삶의 중심을 잡지 못하고 헤매는 우리의 슬픈 자화상과 닮아있다. 본 강좌는 단순히 박제된 고전을 학습하는 시간이 아니다. 단테와 함께 인간 내면의 가장 어두운 심연(지옥)을 정면으로 마주하고, 영혼을 정화하는 뼈아픈 고통(연옥)을 통과하여, 마침내 삶의 궁극적 의미와 구원(천국)의 황홀한 빛에 도달하는 경이로운 정신의 모험이다. 지옥과 연옥, 천국을 관통하는 단테의 날카로운 지성과 거대한 우주적 비전을 통해, 수강생들은 타버린 일상 속에서 ‘진짜 나’를 발견하는 위대한 구원의 여정을 함께 해보고자 한다. 길을 잃었다면, 지금이 바로 단테를 읽어야 할 때다. * 이런 분들에게 추천한다 - 바쁜 일상 속에서 삶의 방향 감각을 상실하고 무기력함을 느끼는 분 - 단테의 『신곡』을 완독하고 싶었으나 방대한 분량과 깊이에 압도되어 포기했던 분 - 인간의 본성과 욕망, 그리고 영혼의 구원에 대한 깊이 있는 인문학적 성찰을 원하는 분 - 유한한 삶 속에서 영원히 변하지 않는 가치와 내면의 빛을 찾고자 하는 분 |
| 강사소개 | 박문정 (mjss3002@hanmail.net) 한국외대 이탈리아어과를 졸업하여 동대학원에서 이탈리아 문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이탈리아 피렌체 대학교, 파리 소르본 IV 대학, 독일 본 대학 공동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경희대학교 비교문화연구소 연구교수로 재임하고 있다. 고전을 현대적 시각으로 재해석하여 오늘의 독자들과 소통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
| 난이도 및 수강요건 | [난이도: 대학교 교양 수준/ 입문강의] |
| 진행방식 | 강의 후 토론 시간을 갖는다. |
| 교재 | 강의자료로 사용하는 ppt 파일을 매주 제공하여 이해를 돕는다. 첫 수업부터 교재를 가져올 필요는 없으며, 자세한 내용은 개강일에 다시 공지할 예정이다. |
| 참고문헌 | - |
| 강좌횟수 | 총 10회 |

강의 계획
| 1주차 | 9월 2일(수) 2교시 (16:40-18:30) 신곡에 도달하기까지: 단테의 생애와 이탈리아 서정시의 흐름 피렌체의 정치적 격동과 단테의 망명길, 그리고 그의 문학적 자양분이 된 시칠리아 학파(Scuola Siciliana)의 궁정 사랑 시와 청신체파(Dolce Stil Novo)의 철학적, 영적 사랑 시의 문학사적 의의를 짚어본다. |
| 2주차 | 9월 9일(수) 2교시 (16:40-18:30) 지상에서 천상으로: [신생(Vita Nuova)]과 [향연(Convivio)] 베아트리체를 향한 사랑과 상실을 고백한 청년기 자전적 시문집 [신생]의 운명적 만남, 그리고 철학과 지혜를 찬양하며 지적 성숙을 보여주는 사상서 [향연]을 통해 고전 지식과 이성을 탐구한다. |
| 3주차 | 9월 16일(수) 2교시 (16:40-18:30) 지옥(Inferno)1: 어두운 숲에서 영원한 고통으로 인생의 한가운데서 길을 잃은 단테와 스승 비르길리우스의 조우, 지옥의 문에 새겨진 경고를 지나 절제하지 못한 영혼들(파올로와 프란체스카)이 갇힌 상부 지옥의 구조를 분석한다. |
| 4주차 | 9월 23일(수) 2교시 (16:40-18:30) 지옥(Inferno)2: 디스(Dis)의 성벽과 이단의 무덤 인간 고유의 의지를 폭력적으로 남용한 자들이 벌을 받는 ‘디스의 성’ 내부를 탐색하며, 당대 피렌체의 정치적 희생자들과 이단자들의 목소리를 통해 인간 사회의 일그러진 단면을 마주한다. |
| 5주차 | 9월 30일(수) 2교시 (16:40-18:30) 지옥(Inferno)3: 말레볼제와 코치토스, 루시페르의 심연 사기와 기만으로 가득 찬 사악한 도랑(Malabolge)을 지나, 신뢰를 저버린 자들이 절대 영도의 얼음 속에 갇힌 최하층 지옥으로 내려가 우주의 가장 어두운 악의 심연을 목격한다. |
| 6주차 | 10월 7일(수) 2교시 (16:40-18:30) 연옥(Purgatorio)1: 안티 연옥과 회개의 시작 지옥의 어둠을 벗어나 마주한 별빛과 카토의 등장, 회개를 미루다 뒤늦게 산에 오르는 영혼들의 기다림을 통해 ‘시간’과 ‘자유의지’의 소중함을 살펴본다. |
| 7주차 | 10월 14일(수) 2교시 (16:40-18:30) 연옥(Purgatorio)2: 정화의 연단 교만, 질투, 분노, 나태, 탐욕, 탐식, 색욕의 일곱 죄악을 씻어내는 영혼들이 바치는 참회와 찬가를 통해, 고통이 어떻게 형벌(지옥)이 아닌 치유(연옥)의 과정이 되는지 탐구한다. |
| 8주차 | 10월 21일(수) 2교시 (16:40-18:30) 연옥(Purgatorio)3: 지상낙원과 베아트리체의 재회 인류의 시원이었던 에덴동산(지상낙원)에 도달하여 스승 비르길리우스와 눈물의 이별을 고하고 장면을 살펴본다. |
| 9주차 | 10월 28일(수) 2교시 (16:40-18:30) 천국(Paradiso)1: 행천동설 우주관과 영혼의 복락 달, 수성, 금성을 거쳐 태양계와 성운을 향해 도약하는 천상의 여정 속에서, 정의, 지혜, 용기 등의 미덕을 행한 영혼들이 발하는 눈부신 빛의 서사시와 단테의 종교적, 정치적 예언을 살펴본다. |
| 10주차 | 11월 4일(수) 2교시 (16:40-18:30) 천국(Paradiso)2: 최고천과 구원의 완성 베아트리체에서 명상의 성인 베르나르두스로 인도자가 전환되는 영적 의미를 짚고, 흰 장미 모양의 최고천에서 마주한 삼위일체의 신비와 그 중심에 새겨진 '인간의 얼굴'을 통해 우주를 움직이는 사랑의 비전을 완성을 살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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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사 | 박문정 | |
| |정원 | 50명 | |
| |수강료 | 100,000원 | |
| |강의실 | 추후 공지 예정 (오프라인으로만 진행) | |
| |강좌일시 | 수요일 2교시 (16:40~18:30) |
※오프라인 수업은 온라인으로 동시 진행되지 않으며, 녹화본이 따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강의실이 미정(추후공지예정)인 강좌는 수강 신청 기간 중 강의실 사정에 따라 정원이 축소될 수 있습니다.

수강신청 기간
- 2026. 8. 18.(화) 14:00 - 8. 31.(월) 10:00
- 취소 및 환불: 2026. 9. 7.(월) 14:00까지

강좌 정보
| 강좌소개 | 현대라는 거대한 미로 속에서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방향을 잃고 방황하는 현대인을 위해 700년 전의 대문호 단테가 시공간을 넘어 손을 내민다. 인생의 반고비에서 길을 잃었던 단테의 고백은 오늘날 삶의 중심을 잡지 못하고 헤매는 우리의 슬픈 자화상과 닮아있다. 본 강좌는 단순히 박제된 고전을 학습하는 시간이 아니다. 단테와 함께 인간 내면의 가장 어두운 심연(지옥)을 정면으로 마주하고, 영혼을 정화하는 뼈아픈 고통(연옥)을 통과하여, 마침내 삶의 궁극적 의미와 구원(천국)의 황홀한 빛에 도달하는 경이로운 정신의 모험이다. 지옥과 연옥, 천국을 관통하는 단테의 날카로운 지성과 거대한 우주적 비전을 통해, 수강생들은 타버린 일상 속에서 ‘진짜 나’를 발견하는 위대한 구원의 여정을 함께 해보고자 한다. 길을 잃었다면, 지금이 바로 단테를 읽어야 할 때다. * 이런 분들에게 추천한다 - 바쁜 일상 속에서 삶의 방향 감각을 상실하고 무기력함을 느끼는 분 - 단테의 『신곡』을 완독하고 싶었으나 방대한 분량과 깊이에 압도되어 포기했던 분 - 인간의 본성과 욕망, 그리고 영혼의 구원에 대한 깊이 있는 인문학적 성찰을 원하는 분 - 유한한 삶 속에서 영원히 변하지 않는 가치와 내면의 빛을 찾고자 하는 분 |
| 강사소개 | 박문정 (mjss3002@hanmail.net) 한국외대 이탈리아어과를 졸업하여 동대학원에서 이탈리아 문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이탈리아 피렌체 대학교, 파리 소르본 IV 대학, 독일 본 대학 공동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경희대학교 비교문화연구소 연구교수로 재임하고 있다. 고전을 현대적 시각으로 재해석하여 오늘의 독자들과 소통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
| 난이도 및 수강요건 | [난이도: 대학교 교양 수준/ 입문강의] |
| 진행방식 | 강의 후 토론 시간을 갖는다. |
| 교재 | 강의자료로 사용하는 ppt 파일을 매주 제공하여 이해를 돕는다. 첫 수업부터 교재를 가져올 필요는 없으며, 자세한 내용은 개강일에 다시 공지할 예정이다. |
| 참고문헌 | - |
| 강좌횟수 | 총 10회 |

강의 계획
| 1주차 | 9월 2일(수) 2교시 (16:40-18:30) 신곡에 도달하기까지: 단테의 생애와 이탈리아 서정시의 흐름 피렌체의 정치적 격동과 단테의 망명길, 그리고 그의 문학적 자양분이 된 시칠리아 학파(Scuola Siciliana)의 궁정 사랑 시와 청신체파(Dolce Stil Novo)의 철학적, 영적 사랑 시의 문학사적 의의를 짚어본다. |
| 2주차 | 9월 9일(수) 2교시 (16:40-18:30) 지상에서 천상으로: [신생(Vita Nuova)]과 [향연(Convivio)] 베아트리체를 향한 사랑과 상실을 고백한 청년기 자전적 시문집 [신생]의 운명적 만남, 그리고 철학과 지혜를 찬양하며 지적 성숙을 보여주는 사상서 [향연]을 통해 고전 지식과 이성을 탐구한다. |
| 3주차 | 9월 16일(수) 2교시 (16:40-18:30) 지옥(Inferno)1: 어두운 숲에서 영원한 고통으로 인생의 한가운데서 길을 잃은 단테와 스승 비르길리우스의 조우, 지옥의 문에 새겨진 경고를 지나 절제하지 못한 영혼들(파올로와 프란체스카)이 갇힌 상부 지옥의 구조를 분석한다. |
| 4주차 | 9월 23일(수) 2교시 (16:40-18:30) 지옥(Inferno)2: 디스(Dis)의 성벽과 이단의 무덤 인간 고유의 의지를 폭력적으로 남용한 자들이 벌을 받는 ‘디스의 성’ 내부를 탐색하며, 당대 피렌체의 정치적 희생자들과 이단자들의 목소리를 통해 인간 사회의 일그러진 단면을 마주한다. |
| 5주차 | 9월 30일(수) 2교시 (16:40-18:30) 지옥(Inferno)3: 말레볼제와 코치토스, 루시페르의 심연 사기와 기만으로 가득 찬 사악한 도랑(Malabolge)을 지나, 신뢰를 저버린 자들이 절대 영도의 얼음 속에 갇힌 최하층 지옥으로 내려가 우주의 가장 어두운 악의 심연을 목격한다. |
| 6주차 | 10월 7일(수) 2교시 (16:40-18:30) 연옥(Purgatorio)1: 안티 연옥과 회개의 시작 지옥의 어둠을 벗어나 마주한 별빛과 카토의 등장, 회개를 미루다 뒤늦게 산에 오르는 영혼들의 기다림을 통해 ‘시간’과 ‘자유의지’의 소중함을 살펴본다. |
| 7주차 | 10월 14일(수) 2교시 (16:40-18:30) 연옥(Purgatorio)2: 정화의 연단 교만, 질투, 분노, 나태, 탐욕, 탐식, 색욕의 일곱 죄악을 씻어내는 영혼들이 바치는 참회와 찬가를 통해, 고통이 어떻게 형벌(지옥)이 아닌 치유(연옥)의 과정이 되는지 탐구한다. |
| 8주차 | 10월 21일(수) 2교시 (16:40-18:30) 연옥(Purgatorio)3: 지상낙원과 베아트리체의 재회 인류의 시원이었던 에덴동산(지상낙원)에 도달하여 스승 비르길리우스와 눈물의 이별을 고하고 장면을 살펴본다. |
| 9주차 | 10월 28일(수) 2교시 (16:40-18:30) 천국(Paradiso)1: 행천동설 우주관과 영혼의 복락 달, 수성, 금성을 거쳐 태양계와 성운을 향해 도약하는 천상의 여정 속에서, 정의, 지혜, 용기 등의 미덕을 행한 영혼들이 발하는 눈부신 빛의 서사시와 단테의 종교적, 정치적 예언을 살펴본다. |
| 10주차 | 11월 4일(수) 2교시 (16:40-18:30) 천국(Paradiso)2: 최고천과 구원의 완성 베아트리체에서 명상의 성인 베르나르두스로 인도자가 전환되는 영적 의미를 짚고, 흰 장미 모양의 최고천에서 마주한 삼위일체의 신비와 그 중심에 새겨진 '인간의 얼굴'을 통해 우주를 움직이는 사랑의 비전을 완성을 살펴본다. |

강의 계획서 다운로드
| |강사 | 박문정 | |
| |정원 | 50명 | |
| |수강료 | 100,000원 | |
| |강의실 | 추후 공지 예정 (오프라인으로만 진행) | |
| |강좌일시 | 수요일 2교시 (16:40~18:30) |
※오프라인 수업은 온라인으로 동시 진행되지 않으며, 녹화본이 따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강의실이 미정(추후공지예정)인 강좌는 수강 신청 기간 중 강의실 사정에 따라 정원이 축소될 수 있습니다.

수강신청 기간
- 2026. 8. 18.(화) 14:00 - 8. 31.(월) 10:00
- 취소 및 환불: 2026. 9. 7.(월) 14:00까지

강좌 정보
| 강좌소개 | 현대라는 거대한 미로 속에서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방향을 잃고 방황하는 현대인을 위해 700년 전의 대문호 단테가 시공간을 넘어 손을 내민다. 인생의 반고비에서 길을 잃었던 단테의 고백은 오늘날 삶의 중심을 잡지 못하고 헤매는 우리의 슬픈 자화상과 닮아있다. 본 강좌는 단순히 박제된 고전을 학습하는 시간이 아니다. 단테와 함께 인간 내면의 가장 어두운 심연(지옥)을 정면으로 마주하고, 영혼을 정화하는 뼈아픈 고통(연옥)을 통과하여, 마침내 삶의 궁극적 의미와 구원(천국)의 황홀한 빛에 도달하는 경이로운 정신의 모험이다. 지옥과 연옥, 천국을 관통하는 단테의 날카로운 지성과 거대한 우주적 비전을 통해, 수강생들은 타버린 일상 속에서 ‘진짜 나’를 발견하는 위대한 구원의 여정을 함께 해보고자 한다. 길을 잃었다면, 지금이 바로 단테를 읽어야 할 때다. * 이런 분들에게 추천한다 - 바쁜 일상 속에서 삶의 방향 감각을 상실하고 무기력함을 느끼는 분 - 단테의 『신곡』을 완독하고 싶었으나 방대한 분량과 깊이에 압도되어 포기했던 분 - 인간의 본성과 욕망, 그리고 영혼의 구원에 대한 깊이 있는 인문학적 성찰을 원하는 분 - 유한한 삶 속에서 영원히 변하지 않는 가치와 내면의 빛을 찾고자 하는 분 |
| 강사소개 | 박문정 (mjss3002@hanmail.net) 한국외대 이탈리아어과를 졸업하여 동대학원에서 이탈리아 문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이탈리아 피렌체 대학교, 파리 소르본 IV 대학, 독일 본 대학 공동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경희대학교 비교문화연구소 연구교수로 재임하고 있다. 고전을 현대적 시각으로 재해석하여 오늘의 독자들과 소통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
| 난이도 및 수강요건 | [난이도: 대학교 교양 수준/ 입문강의] |
| 진행방식 | 강의 후 토론 시간을 갖는다. |
| 교재 | 강의자료로 사용하는 ppt 파일을 매주 제공하여 이해를 돕는다. 첫 수업부터 교재를 가져올 필요는 없으며, 자세한 내용은 개강일에 다시 공지할 예정이다. |
| 참고문헌 | - |
| 강좌횟수 | 총 10회 |

강의 계획
| 1주차 | 9월 2일(수) 2교시 (16:40-18:30) 신곡에 도달하기까지: 단테의 생애와 이탈리아 서정시의 흐름 피렌체의 정치적 격동과 단테의 망명길, 그리고 그의 문학적 자양분이 된 시칠리아 학파(Scuola Siciliana)의 궁정 사랑 시와 청신체파(Dolce Stil Novo)의 철학적, 영적 사랑 시의 문학사적 의의를 짚어본다. |
| 2주차 | 9월 9일(수) 2교시 (16:40-18:30) 지상에서 천상으로: [신생(Vita Nuova)]과 [향연(Convivio)] 베아트리체를 향한 사랑과 상실을 고백한 청년기 자전적 시문집 [신생]의 운명적 만남, 그리고 철학과 지혜를 찬양하며 지적 성숙을 보여주는 사상서 [향연]을 통해 고전 지식과 이성을 탐구한다. |
| 3주차 | 9월 16일(수) 2교시 (16:40-18:30) 지옥(Inferno)1: 어두운 숲에서 영원한 고통으로 인생의 한가운데서 길을 잃은 단테와 스승 비르길리우스의 조우, 지옥의 문에 새겨진 경고를 지나 절제하지 못한 영혼들(파올로와 프란체스카)이 갇힌 상부 지옥의 구조를 분석한다. |
| 4주차 | 9월 23일(수) 2교시 (16:40-18:30) 지옥(Inferno)2: 디스(Dis)의 성벽과 이단의 무덤 인간 고유의 의지를 폭력적으로 남용한 자들이 벌을 받는 ‘디스의 성’ 내부를 탐색하며, 당대 피렌체의 정치적 희생자들과 이단자들의 목소리를 통해 인간 사회의 일그러진 단면을 마주한다. |
| 5주차 | 9월 30일(수) 2교시 (16:40-18:30) 지옥(Inferno)3: 말레볼제와 코치토스, 루시페르의 심연 사기와 기만으로 가득 찬 사악한 도랑(Malabolge)을 지나, 신뢰를 저버린 자들이 절대 영도의 얼음 속에 갇힌 최하층 지옥으로 내려가 우주의 가장 어두운 악의 심연을 목격한다. |
| 6주차 | 10월 7일(수) 2교시 (16:40-18:30) 연옥(Purgatorio)1: 안티 연옥과 회개의 시작 지옥의 어둠을 벗어나 마주한 별빛과 카토의 등장, 회개를 미루다 뒤늦게 산에 오르는 영혼들의 기다림을 통해 ‘시간’과 ‘자유의지’의 소중함을 살펴본다. |
| 7주차 | 10월 14일(수) 2교시 (16:40-18:30) 연옥(Purgatorio)2: 정화의 연단 교만, 질투, 분노, 나태, 탐욕, 탐식, 색욕의 일곱 죄악을 씻어내는 영혼들이 바치는 참회와 찬가를 통해, 고통이 어떻게 형벌(지옥)이 아닌 치유(연옥)의 과정이 되는지 탐구한다. |
| 8주차 | 10월 21일(수) 2교시 (16:40-18:30) 연옥(Purgatorio)3: 지상낙원과 베아트리체의 재회 인류의 시원이었던 에덴동산(지상낙원)에 도달하여 스승 비르길리우스와 눈물의 이별을 고하고 장면을 살펴본다. |
| 9주차 | 10월 28일(수) 2교시 (16:40-18:30) 천국(Paradiso)1: 행천동설 우주관과 영혼의 복락 달, 수성, 금성을 거쳐 태양계와 성운을 향해 도약하는 천상의 여정 속에서, 정의, 지혜, 용기 등의 미덕을 행한 영혼들이 발하는 눈부신 빛의 서사시와 단테의 종교적, 정치적 예언을 살펴본다. |
| 10주차 | 11월 4일(수) 2교시 (16:40-18:30) 천국(Paradiso)2: 최고천과 구원의 완성 베아트리체에서 명상의 성인 베르나르두스로 인도자가 전환되는 영적 의미를 짚고, 흰 장미 모양의 최고천에서 마주한 삼위일체의 신비와 그 중심에 새겨진 '인간의 얼굴'을 통해 우주를 움직이는 사랑의 비전을 완성을 살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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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사 | 박문정 | |
| |정원 | 50명 | |
| |수강료 | 100,000원 | |
| |강의실 | 추후 공지 예정 (오프라인으로만 진행) | |
| |강좌일시 | 수요일 2교시 (16:40~18:30) |
※오프라인 수업은 온라인으로 동시 진행되지 않으며, 녹화본이 따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강의실이 미정(추후공지예정)인 강좌는 수강 신청 기간 중 강의실 사정에 따라 정원이 축소될 수 있습니다.

수강신청 기간
- 2026. 8. 18.(화) 14:00 - 8. 31.(월) 10:00
- 취소 및 환불: 2026. 9. 7.(월) 14:00까지

강좌 정보
| 강좌소개 | 현대라는 거대한 미로 속에서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방향을 잃고 방황하는 현대인을 위해 700년 전의 대문호 단테가 시공간을 넘어 손을 내민다. 인생의 반고비에서 길을 잃었던 단테의 고백은 오늘날 삶의 중심을 잡지 못하고 헤매는 우리의 슬픈 자화상과 닮아있다. 본 강좌는 단순히 박제된 고전을 학습하는 시간이 아니다. 단테와 함께 인간 내면의 가장 어두운 심연(지옥)을 정면으로 마주하고, 영혼을 정화하는 뼈아픈 고통(연옥)을 통과하여, 마침내 삶의 궁극적 의미와 구원(천국)의 황홀한 빛에 도달하는 경이로운 정신의 모험이다. 지옥과 연옥, 천국을 관통하는 단테의 날카로운 지성과 거대한 우주적 비전을 통해, 수강생들은 타버린 일상 속에서 ‘진짜 나’를 발견하는 위대한 구원의 여정을 함께 해보고자 한다. 길을 잃었다면, 지금이 바로 단테를 읽어야 할 때다. * 이런 분들에게 추천한다 - 바쁜 일상 속에서 삶의 방향 감각을 상실하고 무기력함을 느끼는 분 - 단테의 『신곡』을 완독하고 싶었으나 방대한 분량과 깊이에 압도되어 포기했던 분 - 인간의 본성과 욕망, 그리고 영혼의 구원에 대한 깊이 있는 인문학적 성찰을 원하는 분 - 유한한 삶 속에서 영원히 변하지 않는 가치와 내면의 빛을 찾고자 하는 분 |
| 강사소개 | 박문정 (mjss3002@hanmail.net) 한국외대 이탈리아어과를 졸업하여 동대학원에서 이탈리아 문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이탈리아 피렌체 대학교, 파리 소르본 IV 대학, 독일 본 대학 공동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경희대학교 비교문화연구소 연구교수로 재임하고 있다. 고전을 현대적 시각으로 재해석하여 오늘의 독자들과 소통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
| 난이도 및 수강요건 | [난이도: 대학교 교양 수준/ 입문강의] |
| 진행방식 | 강의 후 토론 시간을 갖는다. |
| 교재 | 강의자료로 사용하는 ppt 파일을 매주 제공하여 이해를 돕는다. 첫 수업부터 교재를 가져올 필요는 없으며, 자세한 내용은 개강일에 다시 공지할 예정이다. |
| 참고문헌 | - |
| 강좌횟수 | 총 10회 |

강의 계획
| 1주차 | 9월 2일(수) 2교시 (16:40-18:30) 신곡에 도달하기까지: 단테의 생애와 이탈리아 서정시의 흐름 피렌체의 정치적 격동과 단테의 망명길, 그리고 그의 문학적 자양분이 된 시칠리아 학파(Scuola Siciliana)의 궁정 사랑 시와 청신체파(Dolce Stil Novo)의 철학적, 영적 사랑 시의 문학사적 의의를 짚어본다. |
| 2주차 | 9월 9일(수) 2교시 (16:40-18:30) 지상에서 천상으로: [신생(Vita Nuova)]과 [향연(Convivio)] 베아트리체를 향한 사랑과 상실을 고백한 청년기 자전적 시문집 [신생]의 운명적 만남, 그리고 철학과 지혜를 찬양하며 지적 성숙을 보여주는 사상서 [향연]을 통해 고전 지식과 이성을 탐구한다. |
| 3주차 | 9월 16일(수) 2교시 (16:40-18:30) 지옥(Inferno)1: 어두운 숲에서 영원한 고통으로 인생의 한가운데서 길을 잃은 단테와 스승 비르길리우스의 조우, 지옥의 문에 새겨진 경고를 지나 절제하지 못한 영혼들(파올로와 프란체스카)이 갇힌 상부 지옥의 구조를 분석한다. |
| 4주차 | 9월 23일(수) 2교시 (16:40-18:30) 지옥(Inferno)2: 디스(Dis)의 성벽과 이단의 무덤 인간 고유의 의지를 폭력적으로 남용한 자들이 벌을 받는 ‘디스의 성’ 내부를 탐색하며, 당대 피렌체의 정치적 희생자들과 이단자들의 목소리를 통해 인간 사회의 일그러진 단면을 마주한다. |
| 5주차 | 9월 30일(수) 2교시 (16:40-18:30) 지옥(Inferno)3: 말레볼제와 코치토스, 루시페르의 심연 사기와 기만으로 가득 찬 사악한 도랑(Malabolge)을 지나, 신뢰를 저버린 자들이 절대 영도의 얼음 속에 갇힌 최하층 지옥으로 내려가 우주의 가장 어두운 악의 심연을 목격한다. |
| 6주차 | 10월 7일(수) 2교시 (16:40-18:30) 연옥(Purgatorio)1: 안티 연옥과 회개의 시작 지옥의 어둠을 벗어나 마주한 별빛과 카토의 등장, 회개를 미루다 뒤늦게 산에 오르는 영혼들의 기다림을 통해 ‘시간’과 ‘자유의지’의 소중함을 살펴본다. |
| 7주차 | 10월 14일(수) 2교시 (16:40-18:30) 연옥(Purgatorio)2: 정화의 연단 교만, 질투, 분노, 나태, 탐욕, 탐식, 색욕의 일곱 죄악을 씻어내는 영혼들이 바치는 참회와 찬가를 통해, 고통이 어떻게 형벌(지옥)이 아닌 치유(연옥)의 과정이 되는지 탐구한다. |
| 8주차 | 10월 21일(수) 2교시 (16:40-18:30) 연옥(Purgatorio)3: 지상낙원과 베아트리체의 재회 인류의 시원이었던 에덴동산(지상낙원)에 도달하여 스승 비르길리우스와 눈물의 이별을 고하고 장면을 살펴본다. |
| 9주차 | 10월 28일(수) 2교시 (16:40-18:30) 천국(Paradiso)1: 행천동설 우주관과 영혼의 복락 달, 수성, 금성을 거쳐 태양계와 성운을 향해 도약하는 천상의 여정 속에서, 정의, 지혜, 용기 등의 미덕을 행한 영혼들이 발하는 눈부신 빛의 서사시와 단테의 종교적, 정치적 예언을 살펴본다. |
| 10주차 | 11월 4일(수) 2교시 (16:40-18:30) 천국(Paradiso)2: 최고천과 구원의 완성 베아트리체에서 명상의 성인 베르나르두스로 인도자가 전환되는 영적 의미를 짚고, 흰 장미 모양의 최고천에서 마주한 삼위일체의 신비와 그 중심에 새겨진 '인간의 얼굴'을 통해 우주를 움직이는 사랑의 비전을 완성을 살펴본다. |
| |강사 | 박문정 | |
| |정원 | 50명 | |
| |수강료 | 100,000원 | |
| |강의실 | 추후 공지 예정 (오프라인으로만 진행) | |
| |강좌일시 | 수요일 2교시 (16:40~18:30) |
※오프라인 수업은 온라인으로 동시 진행되지 않으며, 녹화본이 따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강의실이 미정(추후공지예정)인 강좌는 수강 신청 기간 중 강의실 사정에 따라 정원이 축소될 수 있습니다.

수강신청 기간
- 2026. 8. 18.(화) 14:00 - 8. 31.(월) 10:00
- 취소 및 환불: 2026. 9. 7.(월) 14:00까지

강좌 정보
| 강좌소개 | 현대라는 거대한 미로 속에서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방향을 잃고 방황하는 현대인을 위해 700년 전의 대문호 단테가 시공간을 넘어 손을 내민다. 인생의 반고비에서 길을 잃었던 단테의 고백은 오늘날 삶의 중심을 잡지 못하고 헤매는 우리의 슬픈 자화상과 닮아있다. 본 강좌는 단순히 박제된 고전을 학습하는 시간이 아니다. 단테와 함께 인간 내면의 가장 어두운 심연(지옥)을 정면으로 마주하고, 영혼을 정화하는 뼈아픈 고통(연옥)을 통과하여, 마침내 삶의 궁극적 의미와 구원(천국)의 황홀한 빛에 도달하는 경이로운 정신의 모험이다. 지옥과 연옥, 천국을 관통하는 단테의 날카로운 지성과 거대한 우주적 비전을 통해, 수강생들은 타버린 일상 속에서 ‘진짜 나’를 발견하는 위대한 구원의 여정을 함께 해보고자 한다. 길을 잃었다면, 지금이 바로 단테를 읽어야 할 때다. * 이런 분들에게 추천한다 - 바쁜 일상 속에서 삶의 방향 감각을 상실하고 무기력함을 느끼는 분 - 단테의 『신곡』을 완독하고 싶었으나 방대한 분량과 깊이에 압도되어 포기했던 분 - 인간의 본성과 욕망, 그리고 영혼의 구원에 대한 깊이 있는 인문학적 성찰을 원하는 분 - 유한한 삶 속에서 영원히 변하지 않는 가치와 내면의 빛을 찾고자 하는 분 |
| 강사소개 | 박문정 (mjss3002@hanmail.net) 한국외대 이탈리아어과를 졸업하여 동대학원에서 이탈리아 문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이탈리아 피렌체 대학교, 파리 소르본 IV 대학, 독일 본 대학 공동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경희대학교 비교문화연구소 연구교수로 재임하고 있다. 고전을 현대적 시각으로 재해석하여 오늘의 독자들과 소통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
| 난이도 및 수강요건 | [난이도: 대학교 교양 수준/ 입문강의] |
| 진행방식 | 강의 후 토론 시간을 갖는다. |
| 교재 | 강의자료로 사용하는 ppt 파일을 매주 제공하여 이해를 돕는다. 첫 수업부터 교재를 가져올 필요는 없으며, 자세한 내용은 개강일에 다시 공지할 예정이다. |
| 참고문헌 | - |
| 강좌횟수 | 총 10회 |

강의 계획
| 1주차 | 9월 2일(수) 2교시 (16:40-18:30) 신곡에 도달하기까지: 단테의 생애와 이탈리아 서정시의 흐름 피렌체의 정치적 격동과 단테의 망명길, 그리고 그의 문학적 자양분이 된 시칠리아 학파(Scuola Siciliana)의 궁정 사랑 시와 청신체파(Dolce Stil Novo)의 철학적, 영적 사랑 시의 문학사적 의의를 짚어본다. |
| 2주차 | 9월 9일(수) 2교시 (16:40-18:30) 지상에서 천상으로: [신생(Vita Nuova)]과 [향연(Convivio)] 베아트리체를 향한 사랑과 상실을 고백한 청년기 자전적 시문집 [신생]의 운명적 만남, 그리고 철학과 지혜를 찬양하며 지적 성숙을 보여주는 사상서 [향연]을 통해 고전 지식과 이성을 탐구한다. |
| 3주차 | 9월 16일(수) 2교시 (16:40-18:30) 지옥(Inferno)1: 어두운 숲에서 영원한 고통으로 인생의 한가운데서 길을 잃은 단테와 스승 비르길리우스의 조우, 지옥의 문에 새겨진 경고를 지나 절제하지 못한 영혼들(파올로와 프란체스카)이 갇힌 상부 지옥의 구조를 분석한다. |
| 4주차 | 9월 23일(수) 2교시 (16:40-18:30) 지옥(Inferno)2: 디스(Dis)의 성벽과 이단의 무덤 인간 고유의 의지를 폭력적으로 남용한 자들이 벌을 받는 ‘디스의 성’ 내부를 탐색하며, 당대 피렌체의 정치적 희생자들과 이단자들의 목소리를 통해 인간 사회의 일그러진 단면을 마주한다. |
| 5주차 | 9월 30일(수) 2교시 (16:40-18:30) 지옥(Inferno)3: 말레볼제와 코치토스, 루시페르의 심연 사기와 기만으로 가득 찬 사악한 도랑(Malabolge)을 지나, 신뢰를 저버린 자들이 절대 영도의 얼음 속에 갇힌 최하층 지옥으로 내려가 우주의 가장 어두운 악의 심연을 목격한다. |
| 6주차 | 10월 7일(수) 2교시 (16:40-18:30) 연옥(Purgatorio)1: 안티 연옥과 회개의 시작 지옥의 어둠을 벗어나 마주한 별빛과 카토의 등장, 회개를 미루다 뒤늦게 산에 오르는 영혼들의 기다림을 통해 ‘시간’과 ‘자유의지’의 소중함을 살펴본다. |
| 7주차 | 10월 14일(수) 2교시 (16:40-18:30) 연옥(Purgatorio)2: 정화의 연단 교만, 질투, 분노, 나태, 탐욕, 탐식, 색욕의 일곱 죄악을 씻어내는 영혼들이 바치는 참회와 찬가를 통해, 고통이 어떻게 형벌(지옥)이 아닌 치유(연옥)의 과정이 되는지 탐구한다. |
| 8주차 | 10월 21일(수) 2교시 (16:40-18:30) 연옥(Purgatorio)3: 지상낙원과 베아트리체의 재회 인류의 시원이었던 에덴동산(지상낙원)에 도달하여 스승 비르길리우스와 눈물의 이별을 고하고 장면을 살펴본다. |
| 9주차 | 10월 28일(수) 2교시 (16:40-18:30) 천국(Paradiso)1: 행천동설 우주관과 영혼의 복락 달, 수성, 금성을 거쳐 태양계와 성운을 향해 도약하는 천상의 여정 속에서, 정의, 지혜, 용기 등의 미덕을 행한 영혼들이 발하는 눈부신 빛의 서사시와 단테의 종교적, 정치적 예언을 살펴본다. |
| 10주차 | 11월 4일(수) 2교시 (16:40-18:30) 천국(Paradiso)2: 최고천과 구원의 완성 베아트리체에서 명상의 성인 베르나르두스로 인도자가 전환되는 영적 의미를 짚고, 흰 장미 모양의 최고천에서 마주한 삼위일체의 신비와 그 중심에 새겨진 '인간의 얼굴'을 통해 우주를 움직이는 사랑의 비전을 완성을 살펴본다. |

강의 계획서 다운로드
| |강사 | 박문정 | |
| |정원 | 50명 | |
| |수강료 | 100,000원 | |
| |강의실 | 추후 공지 예정 (오프라인으로만 진행) | |
| |강좌일시 | 수요일 2교시 (16:40~18:30) |
※오프라인 수업은 온라인으로 동시 진행되지 않으며, 녹화본이 따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강의실이 미정(추후공지예정)인 강좌는 수강 신청 기간 중 강의실 사정에 따라 정원이 축소될 수 있습니다.

수강신청 기간
- 2026. 8. 18.(화) 14:00 - 8. 31.(월) 10:00
- 취소 및 환불: 2026. 9. 7.(월) 14:00까지

강좌 정보
| 강좌소개 | 현대라는 거대한 미로 속에서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방향을 잃고 방황하는 현대인을 위해 700년 전의 대문호 단테가 시공간을 넘어 손을 내민다. 인생의 반고비에서 길을 잃었던 단테의 고백은 오늘날 삶의 중심을 잡지 못하고 헤매는 우리의 슬픈 자화상과 닮아있다. 본 강좌는 단순히 박제된 고전을 학습하는 시간이 아니다. 단테와 함께 인간 내면의 가장 어두운 심연(지옥)을 정면으로 마주하고, 영혼을 정화하는 뼈아픈 고통(연옥)을 통과하여, 마침내 삶의 궁극적 의미와 구원(천국)의 황홀한 빛에 도달하는 경이로운 정신의 모험이다. 지옥과 연옥, 천국을 관통하는 단테의 날카로운 지성과 거대한 우주적 비전을 통해, 수강생들은 타버린 일상 속에서 ‘진짜 나’를 발견하는 위대한 구원의 여정을 함께 해보고자 한다. 길을 잃었다면, 지금이 바로 단테를 읽어야 할 때다. * 이런 분들에게 추천한다 - 바쁜 일상 속에서 삶의 방향 감각을 상실하고 무기력함을 느끼는 분 - 단테의 『신곡』을 완독하고 싶었으나 방대한 분량과 깊이에 압도되어 포기했던 분 - 인간의 본성과 욕망, 그리고 영혼의 구원에 대한 깊이 있는 인문학적 성찰을 원하는 분 - 유한한 삶 속에서 영원히 변하지 않는 가치와 내면의 빛을 찾고자 하는 분 |
| 강사소개 | 박문정 (mjss3002@hanmail.net) 한국외대 이탈리아어과를 졸업하여 동대학원에서 이탈리아 문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이탈리아 피렌체 대학교, 파리 소르본 IV 대학, 독일 본 대학 공동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경희대학교 비교문화연구소 연구교수로 재임하고 있다. 고전을 현대적 시각으로 재해석하여 오늘의 독자들과 소통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
| 난이도 및 수강요건 | [난이도: 대학교 교양 수준/ 입문강의] |
| 진행방식 | 강의 후 토론 시간을 갖는다. |
| 교재 | 강의자료로 사용하는 ppt 파일을 매주 제공하여 이해를 돕는다. 첫 수업부터 교재를 가져올 필요는 없으며, 자세한 내용은 개강일에 다시 공지할 예정이다. |
| 참고문헌 | - |
| 강좌횟수 | 총 10회 |

강의 계획
| 1주차 | 9월 2일(수) 2교시 (16:40-18:30) 신곡에 도달하기까지: 단테의 생애와 이탈리아 서정시의 흐름 피렌체의 정치적 격동과 단테의 망명길, 그리고 그의 문학적 자양분이 된 시칠리아 학파(Scuola Siciliana)의 궁정 사랑 시와 청신체파(Dolce Stil Novo)의 철학적, 영적 사랑 시의 문학사적 의의를 짚어본다. |
| 2주차 | 9월 9일(수) 2교시 (16:40-18:30) 지상에서 천상으로: [신생(Vita Nuova)]과 [향연(Convivio)] 베아트리체를 향한 사랑과 상실을 고백한 청년기 자전적 시문집 [신생]의 운명적 만남, 그리고 철학과 지혜를 찬양하며 지적 성숙을 보여주는 사상서 [향연]을 통해 고전 지식과 이성을 탐구한다. |
| 3주차 | 9월 16일(수) 2교시 (16:40-18:30) 지옥(Inferno)1: 어두운 숲에서 영원한 고통으로 인생의 한가운데서 길을 잃은 단테와 스승 비르길리우스의 조우, 지옥의 문에 새겨진 경고를 지나 절제하지 못한 영혼들(파올로와 프란체스카)이 갇힌 상부 지옥의 구조를 분석한다. |
| 4주차 | 9월 23일(수) 2교시 (16:40-18:30) 지옥(Inferno)2: 디스(Dis)의 성벽과 이단의 무덤 인간 고유의 의지를 폭력적으로 남용한 자들이 벌을 받는 ‘디스의 성’ 내부를 탐색하며, 당대 피렌체의 정치적 희생자들과 이단자들의 목소리를 통해 인간 사회의 일그러진 단면을 마주한다. |
| 5주차 | 9월 30일(수) 2교시 (16:40-18:30) 지옥(Inferno)3: 말레볼제와 코치토스, 루시페르의 심연 사기와 기만으로 가득 찬 사악한 도랑(Malabolge)을 지나, 신뢰를 저버린 자들이 절대 영도의 얼음 속에 갇힌 최하층 지옥으로 내려가 우주의 가장 어두운 악의 심연을 목격한다. |
| 6주차 | 10월 7일(수) 2교시 (16:40-18:30) 연옥(Purgatorio)1: 안티 연옥과 회개의 시작 지옥의 어둠을 벗어나 마주한 별빛과 카토의 등장, 회개를 미루다 뒤늦게 산에 오르는 영혼들의 기다림을 통해 ‘시간’과 ‘자유의지’의 소중함을 살펴본다. |
| 7주차 | 10월 14일(수) 2교시 (16:40-18:30) 연옥(Purgatorio)2: 정화의 연단 교만, 질투, 분노, 나태, 탐욕, 탐식, 색욕의 일곱 죄악을 씻어내는 영혼들이 바치는 참회와 찬가를 통해, 고통이 어떻게 형벌(지옥)이 아닌 치유(연옥)의 과정이 되는지 탐구한다. |
| 8주차 | 10월 21일(수) 2교시 (16:40-18:30) 연옥(Purgatorio)3: 지상낙원과 베아트리체의 재회 인류의 시원이었던 에덴동산(지상낙원)에 도달하여 스승 비르길리우스와 눈물의 이별을 고하고 장면을 살펴본다. |
| 9주차 | 10월 28일(수) 2교시 (16:40-18:30) 천국(Paradiso)1: 행천동설 우주관과 영혼의 복락 달, 수성, 금성을 거쳐 태양계와 성운을 향해 도약하는 천상의 여정 속에서, 정의, 지혜, 용기 등의 미덕을 행한 영혼들이 발하는 눈부신 빛의 서사시와 단테의 종교적, 정치적 예언을 살펴본다. |
| 10주차 | 11월 4일(수) 2교시 (16:40-18:30) 천국(Paradiso)2: 최고천과 구원의 완성 베아트리체에서 명상의 성인 베르나르두스로 인도자가 전환되는 영적 의미를 짚고, 흰 장미 모양의 최고천에서 마주한 삼위일체의 신비와 그 중심에 새겨진 '인간의 얼굴'을 통해 우주를 움직이는 사랑의 비전을 완성을 살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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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사 | 박문정 | |
| |정원 | 50명 | |
| |수강료 | 100,000원 | |
| |강의실 | 추후 공지 예정 (오프라인으로만 진행) | |
| |강좌일시 | 수요일 2교시 (16:40~18:30) |
※오프라인 수업은 온라인으로 동시 진행되지 않으며, 녹화본이 따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강의실이 미정(추후공지예정)인 강좌는 수강 신청 기간 중 강의실 사정에 따라 정원이 축소될 수 있습니다.

수강신청 기간
- 2026. 8. 18.(화) 14:00 - 8. 31.(월) 10:00
- 취소 및 환불: 2026. 9. 7.(월) 14:00까지

강좌 정보
| 강좌소개 | 현대라는 거대한 미로 속에서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방향을 잃고 방황하는 현대인을 위해 700년 전의 대문호 단테가 시공간을 넘어 손을 내민다. 인생의 반고비에서 길을 잃었던 단테의 고백은 오늘날 삶의 중심을 잡지 못하고 헤매는 우리의 슬픈 자화상과 닮아있다. 본 강좌는 단순히 박제된 고전을 학습하는 시간이 아니다. 단테와 함께 인간 내면의 가장 어두운 심연(지옥)을 정면으로 마주하고, 영혼을 정화하는 뼈아픈 고통(연옥)을 통과하여, 마침내 삶의 궁극적 의미와 구원(천국)의 황홀한 빛에 도달하는 경이로운 정신의 모험이다. 지옥과 연옥, 천국을 관통하는 단테의 날카로운 지성과 거대한 우주적 비전을 통해, 수강생들은 타버린 일상 속에서 ‘진짜 나’를 발견하는 위대한 구원의 여정을 함께 해보고자 한다. 길을 잃었다면, 지금이 바로 단테를 읽어야 할 때다. * 이런 분들에게 추천한다 - 바쁜 일상 속에서 삶의 방향 감각을 상실하고 무기력함을 느끼는 분 - 단테의 『신곡』을 완독하고 싶었으나 방대한 분량과 깊이에 압도되어 포기했던 분 - 인간의 본성과 욕망, 그리고 영혼의 구원에 대한 깊이 있는 인문학적 성찰을 원하는 분 - 유한한 삶 속에서 영원히 변하지 않는 가치와 내면의 빛을 찾고자 하는 분 |
| 강사소개 | 박문정 (mjss3002@hanmail.net) 한국외대 이탈리아어과를 졸업하여 동대학원에서 이탈리아 문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이탈리아 피렌체 대학교, 파리 소르본 IV 대학, 독일 본 대학 공동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경희대학교 비교문화연구소 연구교수로 재임하고 있다. 고전을 현대적 시각으로 재해석하여 오늘의 독자들과 소통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
| 난이도 및 수강요건 | [난이도: 대학교 교양 수준/ 입문강의] |
| 진행방식 | 강의 후 토론 시간을 갖는다. |
| 교재 | 강의자료로 사용하는 ppt 파일을 매주 제공하여 이해를 돕는다. 첫 수업부터 교재를 가져올 필요는 없으며, 자세한 내용은 개강일에 다시 공지할 예정이다. |
| 참고문헌 | - |
| 강좌횟수 | 총 10회 |

강의 계획
| 1주차 | 9월 2일(수) 2교시 (16:40-18:30) 신곡에 도달하기까지: 단테의 생애와 이탈리아 서정시의 흐름 피렌체의 정치적 격동과 단테의 망명길, 그리고 그의 문학적 자양분이 된 시칠리아 학파(Scuola Siciliana)의 궁정 사랑 시와 청신체파(Dolce Stil Novo)의 철학적, 영적 사랑 시의 문학사적 의의를 짚어본다. |
| 2주차 | 9월 9일(수) 2교시 (16:40-18:30) 지상에서 천상으로: [신생(Vita Nuova)]과 [향연(Convivio)] 베아트리체를 향한 사랑과 상실을 고백한 청년기 자전적 시문집 [신생]의 운명적 만남, 그리고 철학과 지혜를 찬양하며 지적 성숙을 보여주는 사상서 [향연]을 통해 고전 지식과 이성을 탐구한다. |
| 3주차 | 9월 16일(수) 2교시 (16:40-18:30) 지옥(Inferno)1: 어두운 숲에서 영원한 고통으로 인생의 한가운데서 길을 잃은 단테와 스승 비르길리우스의 조우, 지옥의 문에 새겨진 경고를 지나 절제하지 못한 영혼들(파올로와 프란체스카)이 갇힌 상부 지옥의 구조를 분석한다. |
| 4주차 | 9월 23일(수) 2교시 (16:40-18:30) 지옥(Inferno)2: 디스(Dis)의 성벽과 이단의 무덤 인간 고유의 의지를 폭력적으로 남용한 자들이 벌을 받는 ‘디스의 성’ 내부를 탐색하며, 당대 피렌체의 정치적 희생자들과 이단자들의 목소리를 통해 인간 사회의 일그러진 단면을 마주한다. |
| 5주차 | 9월 30일(수) 2교시 (16:40-18:30) 지옥(Inferno)3: 말레볼제와 코치토스, 루시페르의 심연 사기와 기만으로 가득 찬 사악한 도랑(Malabolge)을 지나, 신뢰를 저버린 자들이 절대 영도의 얼음 속에 갇힌 최하층 지옥으로 내려가 우주의 가장 어두운 악의 심연을 목격한다. |
| 6주차 | 10월 7일(수) 2교시 (16:40-18:30) 연옥(Purgatorio)1: 안티 연옥과 회개의 시작 지옥의 어둠을 벗어나 마주한 별빛과 카토의 등장, 회개를 미루다 뒤늦게 산에 오르는 영혼들의 기다림을 통해 ‘시간’과 ‘자유의지’의 소중함을 살펴본다. |
| 7주차 | 10월 14일(수) 2교시 (16:40-18:30) 연옥(Purgatorio)2: 정화의 연단 교만, 질투, 분노, 나태, 탐욕, 탐식, 색욕의 일곱 죄악을 씻어내는 영혼들이 바치는 참회와 찬가를 통해, 고통이 어떻게 형벌(지옥)이 아닌 치유(연옥)의 과정이 되는지 탐구한다. |
| 8주차 | 10월 21일(수) 2교시 (16:40-18:30) 연옥(Purgatorio)3: 지상낙원과 베아트리체의 재회 인류의 시원이었던 에덴동산(지상낙원)에 도달하여 스승 비르길리우스와 눈물의 이별을 고하고 장면을 살펴본다. |
| 9주차 | 10월 28일(수) 2교시 (16:40-18:30) 천국(Paradiso)1: 행천동설 우주관과 영혼의 복락 달, 수성, 금성을 거쳐 태양계와 성운을 향해 도약하는 천상의 여정 속에서, 정의, 지혜, 용기 등의 미덕을 행한 영혼들이 발하는 눈부신 빛의 서사시와 단테의 종교적, 정치적 예언을 살펴본다. |
| 10주차 | 11월 4일(수) 2교시 (16:40-18:30) 천국(Paradiso)2: 최고천과 구원의 완성 베아트리체에서 명상의 성인 베르나르두스로 인도자가 전환되는 영적 의미를 짚고, 흰 장미 모양의 최고천에서 마주한 삼위일체의 신비와 그 중심에 새겨진 '인간의 얼굴'을 통해 우주를 움직이는 사랑의 비전을 완성을 살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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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사 | 박문정 | |
| |정원 | 50명 | |
| |수강료 | 100,000원 | |
| |강의실 | 추후 공지 예정 (오프라인으로만 진행) | |
| |강좌일시 | 수요일 2교시 (16:40~18:30) |
※오프라인 수업은 온라인으로 동시 진행되지 않으며, 녹화본이 따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강의실이 미정(추후공지예정)인 강좌는 수강 신청 기간 중 강의실 사정에 따라 정원이 축소될 수 있습니다.

수강신청 기간
- 2026. 8. 18.(화) 14:00 - 8. 31.(월) 10:00
- 취소 및 환불: 2026. 9. 7.(월) 14:00까지

강좌 정보
| 강좌소개 | 현대라는 거대한 미로 속에서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방향을 잃고 방황하는 현대인을 위해 700년 전의 대문호 단테가 시공간을 넘어 손을 내민다. 인생의 반고비에서 길을 잃었던 단테의 고백은 오늘날 삶의 중심을 잡지 못하고 헤매는 우리의 슬픈 자화상과 닮아있다. 본 강좌는 단순히 박제된 고전을 학습하는 시간이 아니다. 단테와 함께 인간 내면의 가장 어두운 심연(지옥)을 정면으로 마주하고, 영혼을 정화하는 뼈아픈 고통(연옥)을 통과하여, 마침내 삶의 궁극적 의미와 구원(천국)의 황홀한 빛에 도달하는 경이로운 정신의 모험이다. 지옥과 연옥, 천국을 관통하는 단테의 날카로운 지성과 거대한 우주적 비전을 통해, 수강생들은 타버린 일상 속에서 ‘진짜 나’를 발견하는 위대한 구원의 여정을 함께 해보고자 한다. 길을 잃었다면, 지금이 바로 단테를 읽어야 할 때다. * 이런 분들에게 추천한다 - 바쁜 일상 속에서 삶의 방향 감각을 상실하고 무기력함을 느끼는 분 - 단테의 『신곡』을 완독하고 싶었으나 방대한 분량과 깊이에 압도되어 포기했던 분 - 인간의 본성과 욕망, 그리고 영혼의 구원에 대한 깊이 있는 인문학적 성찰을 원하는 분 - 유한한 삶 속에서 영원히 변하지 않는 가치와 내면의 빛을 찾고자 하는 분 |
| 강사소개 | 박문정 (mjss3002@hanmail.net) 한국외대 이탈리아어과를 졸업하여 동대학원에서 이탈리아 문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이탈리아 피렌체 대학교, 파리 소르본 IV 대학, 독일 본 대학 공동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경희대학교 비교문화연구소 연구교수로 재임하고 있다. 고전을 현대적 시각으로 재해석하여 오늘의 독자들과 소통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
| 난이도 및 수강요건 | [난이도: 대학교 교양 수준/ 입문강의] |
| 진행방식 | 강의 후 토론 시간을 갖는다. |
| 교재 | 강의자료로 사용하는 ppt 파일을 매주 제공하여 이해를 돕는다. 첫 수업부터 교재를 가져올 필요는 없으며, 자세한 내용은 개강일에 다시 공지할 예정이다. |
| 참고문헌 | - |
| 강좌횟수 | 총 10회 |

강의 계획
| 1주차 | 9월 2일(수) 2교시 (16:40-18:30) 신곡에 도달하기까지: 단테의 생애와 이탈리아 서정시의 흐름 피렌체의 정치적 격동과 단테의 망명길, 그리고 그의 문학적 자양분이 된 시칠리아 학파(Scuola Siciliana)의 궁정 사랑 시와 청신체파(Dolce Stil Novo)의 철학적, 영적 사랑 시의 문학사적 의의를 짚어본다. |
| 2주차 | 9월 9일(수) 2교시 (16:40-18:30) 지상에서 천상으로: [신생(Vita Nuova)]과 [향연(Convivio)] 베아트리체를 향한 사랑과 상실을 고백한 청년기 자전적 시문집 [신생]의 운명적 만남, 그리고 철학과 지혜를 찬양하며 지적 성숙을 보여주는 사상서 [향연]을 통해 고전 지식과 이성을 탐구한다. |
| 3주차 | 9월 16일(수) 2교시 (16:40-18:30) 지옥(Inferno)1: 어두운 숲에서 영원한 고통으로 인생의 한가운데서 길을 잃은 단테와 스승 비르길리우스의 조우, 지옥의 문에 새겨진 경고를 지나 절제하지 못한 영혼들(파올로와 프란체스카)이 갇힌 상부 지옥의 구조를 분석한다. |
| 4주차 | 9월 23일(수) 2교시 (16:40-18:30) 지옥(Inferno)2: 디스(Dis)의 성벽과 이단의 무덤 인간 고유의 의지를 폭력적으로 남용한 자들이 벌을 받는 ‘디스의 성’ 내부를 탐색하며, 당대 피렌체의 정치적 희생자들과 이단자들의 목소리를 통해 인간 사회의 일그러진 단면을 마주한다. |
| 5주차 | 9월 30일(수) 2교시 (16:40-18:30) 지옥(Inferno)3: 말레볼제와 코치토스, 루시페르의 심연 사기와 기만으로 가득 찬 사악한 도랑(Malabolge)을 지나, 신뢰를 저버린 자들이 절대 영도의 얼음 속에 갇힌 최하층 지옥으로 내려가 우주의 가장 어두운 악의 심연을 목격한다. |
| 6주차 | 10월 7일(수) 2교시 (16:40-18:30) 연옥(Purgatorio)1: 안티 연옥과 회개의 시작 지옥의 어둠을 벗어나 마주한 별빛과 카토의 등장, 회개를 미루다 뒤늦게 산에 오르는 영혼들의 기다림을 통해 ‘시간’과 ‘자유의지’의 소중함을 살펴본다. |
| 7주차 | 10월 14일(수) 2교시 (16:40-18:30) 연옥(Purgatorio)2: 정화의 연단 교만, 질투, 분노, 나태, 탐욕, 탐식, 색욕의 일곱 죄악을 씻어내는 영혼들이 바치는 참회와 찬가를 통해, 고통이 어떻게 형벌(지옥)이 아닌 치유(연옥)의 과정이 되는지 탐구한다. |
| 8주차 | 10월 21일(수) 2교시 (16:40-18:30) 연옥(Purgatorio)3: 지상낙원과 베아트리체의 재회 인류의 시원이었던 에덴동산(지상낙원)에 도달하여 스승 비르길리우스와 눈물의 이별을 고하고 장면을 살펴본다. |
| 9주차 | 10월 28일(수) 2교시 (16:40-18:30) 천국(Paradiso)1: 행천동설 우주관과 영혼의 복락 달, 수성, 금성을 거쳐 태양계와 성운을 향해 도약하는 천상의 여정 속에서, 정의, 지혜, 용기 등의 미덕을 행한 영혼들이 발하는 눈부신 빛의 서사시와 단테의 종교적, 정치적 예언을 살펴본다. |
| 10주차 | 11월 4일(수) 2교시 (16:40-18:30) 천국(Paradiso)2: 최고천과 구원의 완성 베아트리체에서 명상의 성인 베르나르두스로 인도자가 전환되는 영적 의미를 짚고, 흰 장미 모양의 최고천에서 마주한 삼위일체의 신비와 그 중심에 새겨진 '인간의 얼굴'을 통해 우주를 움직이는 사랑의 비전을 완성을 살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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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사 | 박문정 | |
| |정원 | 50명 | |
| |수강료 | 100,000원 | |
| |강의실 | 추후 공지 예정 (오프라인으로만 진행) | |
| |강좌일시 | 수요일 2교시 (16:40~18:30) |
※오프라인 수업은 온라인으로 동시 진행되지 않으며, 녹화본이 따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강의실이 미정(추후공지예정)인 강좌는 수강 신청 기간 중 강의실 사정에 따라 정원이 축소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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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8. 18.(화) 14:00 - 8. 31.(월) 10:00
- 취소 및 환불: 2026. 9. 7.(월) 14:00까지

강좌 정보
| 강좌소개 | 현대라는 거대한 미로 속에서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방향을 잃고 방황하는 현대인을 위해 700년 전의 대문호 단테가 시공간을 넘어 손을 내민다. 인생의 반고비에서 길을 잃었던 단테의 고백은 오늘날 삶의 중심을 잡지 못하고 헤매는 우리의 슬픈 자화상과 닮아있다. 본 강좌는 단순히 박제된 고전을 학습하는 시간이 아니다. 단테와 함께 인간 내면의 가장 어두운 심연(지옥)을 정면으로 마주하고, 영혼을 정화하는 뼈아픈 고통(연옥)을 통과하여, 마침내 삶의 궁극적 의미와 구원(천국)의 황홀한 빛에 도달하는 경이로운 정신의 모험이다. 지옥과 연옥, 천국을 관통하는 단테의 날카로운 지성과 거대한 우주적 비전을 통해, 수강생들은 타버린 일상 속에서 ‘진짜 나’를 발견하는 위대한 구원의 여정을 함께 해보고자 한다. 길을 잃었다면, 지금이 바로 단테를 읽어야 할 때다. * 이런 분들에게 추천한다 - 바쁜 일상 속에서 삶의 방향 감각을 상실하고 무기력함을 느끼는 분 - 단테의 『신곡』을 완독하고 싶었으나 방대한 분량과 깊이에 압도되어 포기했던 분 - 인간의 본성과 욕망, 그리고 영혼의 구원에 대한 깊이 있는 인문학적 성찰을 원하는 분 - 유한한 삶 속에서 영원히 변하지 않는 가치와 내면의 빛을 찾고자 하는 분 |
| 강사소개 | 박문정 (mjss3002@hanmail.net) 한국외대 이탈리아어과를 졸업하여 동대학원에서 이탈리아 문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이탈리아 피렌체 대학교, 파리 소르본 IV 대학, 독일 본 대학 공동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경희대학교 비교문화연구소 연구교수로 재임하고 있다. 고전을 현대적 시각으로 재해석하여 오늘의 독자들과 소통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
| 난이도 및 수강요건 | [난이도: 대학교 교양 수준/ 입문강의] |
| 진행방식 | 강의 후 토론 시간을 갖는다. |
| 교재 | 강의자료로 사용하는 ppt 파일을 매주 제공하여 이해를 돕는다. 첫 수업부터 교재를 가져올 필요는 없으며, 자세한 내용은 개강일에 다시 공지할 예정이다. |
| 참고문헌 | - |
| 강좌횟수 | 총 10회 |

강의 계획
| 1주차 | 9월 2일(수) 2교시 (16:40-18:30) 신곡에 도달하기까지: 단테의 생애와 이탈리아 서정시의 흐름 피렌체의 정치적 격동과 단테의 망명길, 그리고 그의 문학적 자양분이 된 시칠리아 학파(Scuola Siciliana)의 궁정 사랑 시와 청신체파(Dolce Stil Novo)의 철학적, 영적 사랑 시의 문학사적 의의를 짚어본다. |
| 2주차 | 9월 9일(수) 2교시 (16:40-18:30) 지상에서 천상으로: [신생(Vita Nuova)]과 [향연(Convivio)] 베아트리체를 향한 사랑과 상실을 고백한 청년기 자전적 시문집 [신생]의 운명적 만남, 그리고 철학과 지혜를 찬양하며 지적 성숙을 보여주는 사상서 [향연]을 통해 고전 지식과 이성을 탐구한다. |
| 3주차 | 9월 16일(수) 2교시 (16:40-18:30) 지옥(Inferno)1: 어두운 숲에서 영원한 고통으로 인생의 한가운데서 길을 잃은 단테와 스승 비르길리우스의 조우, 지옥의 문에 새겨진 경고를 지나 절제하지 못한 영혼들(파올로와 프란체스카)이 갇힌 상부 지옥의 구조를 분석한다. |
| 4주차 | 9월 23일(수) 2교시 (16:40-18:30) 지옥(Inferno)2: 디스(Dis)의 성벽과 이단의 무덤 인간 고유의 의지를 폭력적으로 남용한 자들이 벌을 받는 ‘디스의 성’ 내부를 탐색하며, 당대 피렌체의 정치적 희생자들과 이단자들의 목소리를 통해 인간 사회의 일그러진 단면을 마주한다. |
| 5주차 | 9월 30일(수) 2교시 (16:40-18:30) 지옥(Inferno)3: 말레볼제와 코치토스, 루시페르의 심연 사기와 기만으로 가득 찬 사악한 도랑(Malabolge)을 지나, 신뢰를 저버린 자들이 절대 영도의 얼음 속에 갇힌 최하층 지옥으로 내려가 우주의 가장 어두운 악의 심연을 목격한다. |
| 6주차 | 10월 7일(수) 2교시 (16:40-18:30) 연옥(Purgatorio)1: 안티 연옥과 회개의 시작 지옥의 어둠을 벗어나 마주한 별빛과 카토의 등장, 회개를 미루다 뒤늦게 산에 오르는 영혼들의 기다림을 통해 ‘시간’과 ‘자유의지’의 소중함을 살펴본다. |
| 7주차 | 10월 14일(수) 2교시 (16:40-18:30) 연옥(Purgatorio)2: 정화의 연단 교만, 질투, 분노, 나태, 탐욕, 탐식, 색욕의 일곱 죄악을 씻어내는 영혼들이 바치는 참회와 찬가를 통해, 고통이 어떻게 형벌(지옥)이 아닌 치유(연옥)의 과정이 되는지 탐구한다. |
| 8주차 | 10월 21일(수) 2교시 (16:40-18:30) 연옥(Purgatorio)3: 지상낙원과 베아트리체의 재회 인류의 시원이었던 에덴동산(지상낙원)에 도달하여 스승 비르길리우스와 눈물의 이별을 고하고 장면을 살펴본다. |
| 9주차 | 10월 28일(수) 2교시 (16:40-18:30) 천국(Paradiso)1: 행천동설 우주관과 영혼의 복락 달, 수성, 금성을 거쳐 태양계와 성운을 향해 도약하는 천상의 여정 속에서, 정의, 지혜, 용기 등의 미덕을 행한 영혼들이 발하는 눈부신 빛의 서사시와 단테의 종교적, 정치적 예언을 살펴본다. |
| 10주차 | 11월 4일(수) 2교시 (16:40-18:30) 천국(Paradiso)2: 최고천과 구원의 완성 베아트리체에서 명상의 성인 베르나르두스로 인도자가 전환되는 영적 의미를 짚고, 흰 장미 모양의 최고천에서 마주한 삼위일체의 신비와 그 중심에 새겨진 '인간의 얼굴'을 통해 우주를 움직이는 사랑의 비전을 완성을 살펴본다. |

강의 계획서 다운로드
| |강사 | 박문정 | |
| |정원 | 50명 | |
| |수강료 | 100,000원 | |
| |강의실 | 추후 공지 예정 (오프라인으로만 진행) | |
| |강좌일시 | 수요일 2교시 (16:40~18:30) |
※오프라인 수업은 온라인으로 동시 진행되지 않으며, 녹화본이 따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강의실이 미정(추후공지예정)인 강좌는 수강 신청 기간 중 강의실 사정에 따라 정원이 축소될 수 있습니다.

수강신청 기간
- 2026. 8. 18.(화) 14:00 - 8. 31.(월) 10:00
- 취소 및 환불: 2026. 9. 7.(월) 14:00까지

강좌 정보
| 강좌소개 | 현대라는 거대한 미로 속에서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방향을 잃고 방황하는 현대인을 위해 700년 전의 대문호 단테가 시공간을 넘어 손을 내민다. 인생의 반고비에서 길을 잃었던 단테의 고백은 오늘날 삶의 중심을 잡지 못하고 헤매는 우리의 슬픈 자화상과 닮아있다. 본 강좌는 단순히 박제된 고전을 학습하는 시간이 아니다. 단테와 함께 인간 내면의 가장 어두운 심연(지옥)을 정면으로 마주하고, 영혼을 정화하는 뼈아픈 고통(연옥)을 통과하여, 마침내 삶의 궁극적 의미와 구원(천국)의 황홀한 빛에 도달하는 경이로운 정신의 모험이다. 지옥과 연옥, 천국을 관통하는 단테의 날카로운 지성과 거대한 우주적 비전을 통해, 수강생들은 타버린 일상 속에서 ‘진짜 나’를 발견하는 위대한 구원의 여정을 함께 해보고자 한다. 길을 잃었다면, 지금이 바로 단테를 읽어야 할 때다. * 이런 분들에게 추천한다 - 바쁜 일상 속에서 삶의 방향 감각을 상실하고 무기력함을 느끼는 분 - 단테의 『신곡』을 완독하고 싶었으나 방대한 분량과 깊이에 압도되어 포기했던 분 - 인간의 본성과 욕망, 그리고 영혼의 구원에 대한 깊이 있는 인문학적 성찰을 원하는 분 - 유한한 삶 속에서 영원히 변하지 않는 가치와 내면의 빛을 찾고자 하는 분 |
| 강사소개 | 박문정 (mjss3002@hanmail.net) 한국외대 이탈리아어과를 졸업하여 동대학원에서 이탈리아 문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이탈리아 피렌체 대학교, 파리 소르본 IV 대학, 독일 본 대학 공동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경희대학교 비교문화연구소 연구교수로 재임하고 있다. 고전을 현대적 시각으로 재해석하여 오늘의 독자들과 소통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
| 난이도 및 수강요건 | [난이도: 대학교 교양 수준/ 입문강의] |
| 진행방식 | 강의 후 토론 시간을 갖는다. |
| 교재 | 강의자료로 사용하는 ppt 파일을 매주 제공하여 이해를 돕는다. 첫 수업부터 교재를 가져올 필요는 없으며, 자세한 내용은 개강일에 다시 공지할 예정이다. |
| 참고문헌 | - |
| 강좌횟수 | 총 10회 |

강의 계획
| 1주차 | 9월 2일(수) 2교시 (16:40-18:30) 신곡에 도달하기까지: 단테의 생애와 이탈리아 서정시의 흐름 피렌체의 정치적 격동과 단테의 망명길, 그리고 그의 문학적 자양분이 된 시칠리아 학파(Scuola Siciliana)의 궁정 사랑 시와 청신체파(Dolce Stil Novo)의 철학적, 영적 사랑 시의 문학사적 의의를 짚어본다. |
| 2주차 | 9월 9일(수) 2교시 (16:40-18:30) 지상에서 천상으로: [신생(Vita Nuova)]과 [향연(Convivio)] 베아트리체를 향한 사랑과 상실을 고백한 청년기 자전적 시문집 [신생]의 운명적 만남, 그리고 철학과 지혜를 찬양하며 지적 성숙을 보여주는 사상서 [향연]을 통해 고전 지식과 이성을 탐구한다. |
| 3주차 | 9월 16일(수) 2교시 (16:40-18:30) 지옥(Inferno)1: 어두운 숲에서 영원한 고통으로 인생의 한가운데서 길을 잃은 단테와 스승 비르길리우스의 조우, 지옥의 문에 새겨진 경고를 지나 절제하지 못한 영혼들(파올로와 프란체스카)이 갇힌 상부 지옥의 구조를 분석한다. |
| 4주차 | 9월 23일(수) 2교시 (16:40-18:30) 지옥(Inferno)2: 디스(Dis)의 성벽과 이단의 무덤 인간 고유의 의지를 폭력적으로 남용한 자들이 벌을 받는 ‘디스의 성’ 내부를 탐색하며, 당대 피렌체의 정치적 희생자들과 이단자들의 목소리를 통해 인간 사회의 일그러진 단면을 마주한다. |
| 5주차 | 9월 30일(수) 2교시 (16:40-18:30) 지옥(Inferno)3: 말레볼제와 코치토스, 루시페르의 심연 사기와 기만으로 가득 찬 사악한 도랑(Malabolge)을 지나, 신뢰를 저버린 자들이 절대 영도의 얼음 속에 갇힌 최하층 지옥으로 내려가 우주의 가장 어두운 악의 심연을 목격한다. |
| 6주차 | 10월 7일(수) 2교시 (16:40-18:30) 연옥(Purgatorio)1: 안티 연옥과 회개의 시작 지옥의 어둠을 벗어나 마주한 별빛과 카토의 등장, 회개를 미루다 뒤늦게 산에 오르는 영혼들의 기다림을 통해 ‘시간’과 ‘자유의지’의 소중함을 살펴본다. |
| 7주차 | 10월 14일(수) 2교시 (16:40-18:30) 연옥(Purgatorio)2: 정화의 연단 교만, 질투, 분노, 나태, 탐욕, 탐식, 색욕의 일곱 죄악을 씻어내는 영혼들이 바치는 참회와 찬가를 통해, 고통이 어떻게 형벌(지옥)이 아닌 치유(연옥)의 과정이 되는지 탐구한다. |
| 8주차 | 10월 21일(수) 2교시 (16:40-18:30) 연옥(Purgatorio)3: 지상낙원과 베아트리체의 재회 인류의 시원이었던 에덴동산(지상낙원)에 도달하여 스승 비르길리우스와 눈물의 이별을 고하고 장면을 살펴본다. |
| 9주차 | 10월 28일(수) 2교시 (16:40-18:30) 천국(Paradiso)1: 행천동설 우주관과 영혼의 복락 달, 수성, 금성을 거쳐 태양계와 성운을 향해 도약하는 천상의 여정 속에서, 정의, 지혜, 용기 등의 미덕을 행한 영혼들이 발하는 눈부신 빛의 서사시와 단테의 종교적, 정치적 예언을 살펴본다. |
| 10주차 | 11월 4일(수) 2교시 (16:40-18:30) 천국(Paradiso)2: 최고천과 구원의 완성 베아트리체에서 명상의 성인 베르나르두스로 인도자가 전환되는 영적 의미를 짚고, 흰 장미 모양의 최고천에서 마주한 삼위일체의 신비와 그 중심에 새겨진 '인간의 얼굴'을 통해 우주를 움직이는 사랑의 비전을 완성을 살펴본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