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영화 기행 ― 역사와 비평 사이판매대기
| 강사명 | 강성률, 최용찬 |
| 강좌일시 | 목요일 3교시 (19:30~21:20) |
| 강의실 | 추후 공지 예정 (오프라인으로만 진행) |
| 정원 | 50명 |
최소 주문 금액 0원
남은 정원 50 명
간편결제 가능| |강사 | 강성률, 최용찬 | |
| |정원 | 50명 | |
| |수강료 | 100,000원 | |
| |강의실 | 추후 공지 예정 (오프라인으로만 진행) | |
| |강좌일시 | 목요일 3교시 (19:30~21:20) |
※오프라인 수업은 온라인으로 동시 진행되지 않으며, 녹화본이 따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강의실이 미정(추후공지예정)인 강좌는 수강 신청 기간 중 강의실 사정에 따라 정원이 축소될 수 있습니다.

수강신청 기간
- 2026. 8. 18.(화) 14:00 - 8. 31.(월) 10:00
- 취소 및 환불: 2026. 9. 7.(월) 14:00까지

강좌 정보
| 강좌소개 | 유럽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영화를 봐야 한다? 본 강좌는 엄선한 유럽영화 10편을 통해 유럽의 과거, 현재, 미래의 문화지평을 특별하게 기행하고자 하는 데 목적이 있다. 낯익은 혹은 낯설은 유럽영화의 영토를 역사가, 비평가와 함께 걸으며, 공감하고 사유하고 상상하는 영화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기대한다. |
| 강사소개 | 강성률 (rosebud70@hanmail.net) - 동국대학교 영화학 박사, 광운대학교 교수, 영화평론가 - 『영화비평: 이론과 실제』, 『한국 영화에 재현된 가족 그리고 사회』, 평론집 『상처의 응시』 등 다수 영화 서적의 저자 최용찬 (filmhistoria@hanmail.net) - 베를린기술종합대학교 박사, 아주대학교 교수, 영화사학자 - 『누구를 위한 역사인가』, 『역사인류학이란 무엇인가』, 『환경사란 무엇인가』 등 다수의 서양서 역자 |
| 난이도 및 수강요건 | [난이도: 대학교 교양 수준/ 입문강의]
본 강의의 대학교 전공 수준이며, 유럽영화에 관심이 있다면 선정한 영화를 소화하는 데 별다른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 유럽영화를 역사와 미학의 관점으로 분석하고 해석하기에 비전공자도 수강할 수 있다. |
| 진행방식 | 1회에서 5회까지는 영화사학자 최용찬이 다섯 편의 영화를 역사적 관점에서 탐색하고, 6회부터 10회까지는 영화평론가 강성률이 다섯 편의 영화를 비평적 관점에서 탐구한다. 강의 후에는 간단한 토론 시간을 갖는다. |
| 교재 | 매 수업을 PPT로 진행하고, 주요 장면을 함께 보면서 심층적으로 분석한다. |
| 참고문헌 | 연동원, 『영화로 역사 읽기: 유럽편』, 학지사, 2018. 남병수 외, 『유럽영화감독1』, 르몽드코리아, 2019. 강성률, 『영화비평: 이론과 실제』, 아모르문디, 2019. |
| 강좌횟수 | 총 10회 |

강의 계획
| 1주차 | 9월 3일(목) 3교시 (19:30-21:20) <1492> (리들리 스콧, 1992) 15~16세기 대항해 시대를 다룬 명작으로 알려진 작품. 그러나 ‘대항해 시대’를 유럽 팽창의 시대로 볼 것인가, 아니면 세계 약탈의 시대로 볼 것인가의 역사 문제는 그야말로 정치한 분석의 대상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
| 2주차 | 9월 10일(목) 3교시 (19:30-21:20) <미션> (롤랑 조페, 1986) 영화음악의 거장 엔리오 모리코네가 작곡한 아름다운 선율의 음악으로 유명한 ‘미션’ 영화. 그러나 아름다운 선율 뒤에 감춰진 18세기 예수회의 세계 선교사업의 폭력적 야만성이야말로 역사적 관점에서 심판받아야 할 대상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
| 3주차 | 9월 17일(목) 3교시 (19:30-21:20) <고야의 유령> (밀로스 포먼, 2008) 18~19세기 스페인의 계몽주의 화가, 프란시스코 고야가 그린 젊은 여인의 초상화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작품. 그러나 고야에 눈에 비친 유령은 여인인가, 화가 자신인가? 이도 저도 아니라면, 고야의 유령이란 과연 무엇일까? |
| 4주차 | 9월 24일(목) 3교시 (19:30-21:20) 휴강 (추석 연휴) |
| 5주차 | 10월 1일(목) 3교시 (19:30-21:20) <모던 타임즈> (찰리 채플린, 1936) 20세기 현대 자본주의 시대의 폐해를 독특한 코미디로 풍자한 채플린의 걸작으로 알려진 작품. 그런데 채플린은 왜 공장 노동자와 여성 등의 관점에서 현대 자본주의 시대를 풍자의 대상으로 삼은 걸까? 현대 자본주의 시대는 과연 문명의 시대인가, 아니면 문명화된 야만의 시대인가? |
| 6주차 | 10월 8일(목) 3교시 (19:30-21:20) <베를린 천사의 시> (빔 벤더스, 1987) 20세기 냉전 시대의 분단도시 베를린의 역사적 정체성을 파악할 수 있는 작품. 벤야민의 역사 천사와 벤더스의 베를린 천사는 어떤 관계인가? 벤더스의 천사가 읊조리는 시학의 모호성은 미학적 수용의 대상인가, 아니면 역사적 비판의 대상인가? |
| 7주차 | 10월 15일(목) 3교시 (19:30-21:20) <희생>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 1986) 잉그마르 베르히만이 극찬한 감독 타르코프스키의 유작이자 예술 영화의 대명사가 된 영화. 한국에서도 2024년에 재개봉해 이슈가 되었던 영화. 타르코프스키 특유의 화면과 세계관, 예술관을 맛볼 수 있다. |
| 8주차 | 10월 22일(목) 3교시 (19:30-21:20) <안토니아스 라인> (마를렌 고리스, 1997)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영화. 에코 페미니즘 시선의 풍성하고 여유로운 영화, 그러나 팍팍한 현실도 놓치지 않는 영화. 이 영화를 통해 페미니즘과 영화에 대해 생각할 수 있다. 네덜란드/벨기에 영화 |
| 9주차 | 10월 29일(목) 3교시 (19:30-21:20) <나, 다니엘 블레이크> (켄 로치, 2016) 현재 활동하고 있는 거의 최고령인 켄 로치가 그리는 영국 현실을 영화를 통해 세부적으로 살펴보려 한다. 영국의 무엇이 문제인지, 어떻게 문제인지 살펴볼 것이다. |
| 10주차 | 11월 5일(목) 3교시 (19:30-21:20) <데미지> (루이 말, 1992) 인간의 상처와 죄의식, 욕망에 대한 아름답고 기이한 보고서. 왜 인간의 사랑은 어긋나는가, 어긋나는 그 사랑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적어도 이 영화만큼 이 문제에 대해 깊이 있으면서 풍부하게 풀어낸 작품은 없다. |
| 11주차 | 11월 12일(목) 3교시 (19:30-21:20) <아이 엠 러브> (루카 구아다니노, 2011) 어쩌면 <데미지>와 데칼코마니를 이루는 영화. 풍족한 환경이 사랑에 대한 욕망을 채워줄 수는 없다. 그 욕망을 채워나가는 여성을 카메라는 참으로 섬세하게 그린다. 꽤나 도발적이지만 아름다운 영화. |
| |강사 | 강성률, 최용찬 | |
| |정원 | 50명 | |
| |수강료 | 100,000원 | |
| |강의실 | 추후 공지 예정 (오프라인으로만 진행) | |
| |강좌일시 | 목요일 3교시 (19:30~21:20) |
※오프라인 수업은 온라인으로 동시 진행되지 않으며, 녹화본이 따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강의실이 미정(추후공지예정)인 강좌는 수강 신청 기간 중 강의실 사정에 따라 정원이 축소될 수 있습니다.

수강신청 기간
- 2026. 8. 18.(화) 14:00 - 8. 31.(월) 10:00
- 취소 및 환불: 2026. 9. 7.(월) 14:00까지

강좌 정보
| 강좌소개 | 유럽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영화를 봐야 한다? 본 강좌는 엄선한 유럽영화 10편을 통해 유럽의 과거, 현재, 미래의 문화지평을 특별하게 기행하고자 하는 데 목적이 있다. 낯익은 혹은 낯설은 유럽영화의 영토를 역사가, 비평가와 함께 걸으며, 공감하고 사유하고 상상하는 영화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기대한다. |
| 강사소개 | 강성률 (rosebud70@hanmail.net) - 동국대학교 영화학 박사, 광운대학교 교수, 영화평론가 - 『영화비평: 이론과 실제』, 『한국 영화에 재현된 가족 그리고 사회』, 평론집 『상처의 응시』 등 다수 영화 서적의 저자 최용찬 (filmhistoria@hanmail.net) - 베를린기술종합대학교 박사, 아주대학교 교수, 영화사학자 - 『누구를 위한 역사인가』, 『역사인류학이란 무엇인가』, 『환경사란 무엇인가』 등 다수의 서양서 역자 |
| 난이도 및 수강요건 | [난이도: 대학교 교양 수준/ 입문강의]
본 강의의 대학교 전공 수준이며, 유럽영화에 관심이 있다면 선정한 영화를 소화하는 데 별다른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 유럽영화를 역사와 미학의 관점으로 분석하고 해석하기에 비전공자도 수강할 수 있다. |
| 진행방식 | 1회에서 5회까지는 영화사학자 최용찬이 다섯 편의 영화를 역사적 관점에서 탐색하고, 6회부터 10회까지는 영화평론가 강성률이 다섯 편의 영화를 비평적 관점에서 탐구한다. 강의 후에는 간단한 토론 시간을 갖는다. |
| 교재 | 매 수업을 PPT로 진행하고, 주요 장면을 함께 보면서 심층적으로 분석한다. |
| 참고문헌 | 연동원, 『영화로 역사 읽기: 유럽편』, 학지사, 2018. 남병수 외, 『유럽영화감독1』, 르몽드코리아, 2019. 강성률, 『영화비평: 이론과 실제』, 아모르문디, 2019. |
| 강좌횟수 | 총 10회 |

강의 계획
| 1주차 | 9월 3일(목) 3교시 (19:30-21:20) <1492> (리들리 스콧, 1992) 15~16세기 대항해 시대를 다룬 명작으로 알려진 작품. 그러나 ‘대항해 시대’를 유럽 팽창의 시대로 볼 것인가, 아니면 세계 약탈의 시대로 볼 것인가의 역사 문제는 그야말로 정치한 분석의 대상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
| 2주차 | 9월 10일(목) 3교시 (19:30-21:20) <미션> (롤랑 조페, 1986) 영화음악의 거장 엔리오 모리코네가 작곡한 아름다운 선율의 음악으로 유명한 ‘미션’ 영화. 그러나 아름다운 선율 뒤에 감춰진 18세기 예수회의 세계 선교사업의 폭력적 야만성이야말로 역사적 관점에서 심판받아야 할 대상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
| 3주차 | 9월 17일(목) 3교시 (19:30-21:20) <고야의 유령> (밀로스 포먼, 2008) 18~19세기 스페인의 계몽주의 화가, 프란시스코 고야가 그린 젊은 여인의 초상화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작품. 그러나 고야에 눈에 비친 유령은 여인인가, 화가 자신인가? 이도 저도 아니라면, 고야의 유령이란 과연 무엇일까? |
| 4주차 | 9월 24일(목) 3교시 (19:30-21:20) 휴강 (추석 연휴) |
| 5주차 | 10월 1일(목) 3교시 (19:30-21:20) <모던 타임즈> (찰리 채플린, 1936) 20세기 현대 자본주의 시대의 폐해를 독특한 코미디로 풍자한 채플린의 걸작으로 알려진 작품. 그런데 채플린은 왜 공장 노동자와 여성 등의 관점에서 현대 자본주의 시대를 풍자의 대상으로 삼은 걸까? 현대 자본주의 시대는 과연 문명의 시대인가, 아니면 문명화된 야만의 시대인가? |
| 6주차 | 10월 8일(목) 3교시 (19:30-21:20) <베를린 천사의 시> (빔 벤더스, 1987) 20세기 냉전 시대의 분단도시 베를린의 역사적 정체성을 파악할 수 있는 작품. 벤야민의 역사 천사와 벤더스의 베를린 천사는 어떤 관계인가? 벤더스의 천사가 읊조리는 시학의 모호성은 미학적 수용의 대상인가, 아니면 역사적 비판의 대상인가? |
| 7주차 | 10월 15일(목) 3교시 (19:30-21:20) <희생>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 1986) 잉그마르 베르히만이 극찬한 감독 타르코프스키의 유작이자 예술 영화의 대명사가 된 영화. 한국에서도 2024년에 재개봉해 이슈가 되었던 영화. 타르코프스키 특유의 화면과 세계관, 예술관을 맛볼 수 있다. |
| 8주차 | 10월 22일(목) 3교시 (19:30-21:20) <안토니아스 라인> (마를렌 고리스, 1997)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영화. 에코 페미니즘 시선의 풍성하고 여유로운 영화, 그러나 팍팍한 현실도 놓치지 않는 영화. 이 영화를 통해 페미니즘과 영화에 대해 생각할 수 있다. 네덜란드/벨기에 영화 |
| 9주차 | 10월 29일(목) 3교시 (19:30-21:20) <나, 다니엘 블레이크> (켄 로치, 2016) 현재 활동하고 있는 거의 최고령인 켄 로치가 그리는 영국 현실을 영화를 통해 세부적으로 살펴보려 한다. 영국의 무엇이 문제인지, 어떻게 문제인지 살펴볼 것이다. |
| 10주차 | 11월 5일(목) 3교시 (19:30-21:20) <데미지> (루이 말, 1992) 인간의 상처와 죄의식, 욕망에 대한 아름답고 기이한 보고서. 왜 인간의 사랑은 어긋나는가, 어긋나는 그 사랑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적어도 이 영화만큼 이 문제에 대해 깊이 있으면서 풍부하게 풀어낸 작품은 없다. |
| 11주차 | 11월 12일(목) 3교시 (19:30-21:20) <아이 엠 러브> (루카 구아다니노, 2011) 어쩌면 <데미지>와 데칼코마니를 이루는 영화. 풍족한 환경이 사랑에 대한 욕망을 채워줄 수는 없다. 그 욕망을 채워나가는 여성을 카메라는 참으로 섬세하게 그린다. 꽤나 도발적이지만 아름다운 영화. |


